내가 오늘 오후에 학원 갔다가 버스타고 오는길에 그 버스랑 관련된 꿈을 꾼 판녀 얘기를 읽고 집에와서 독서실 가기전에 잠깐 낮잠를 잔답시고 꿈을 꿨는데 너무 무서워서 한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글을 써ㅜㅜㅠㅠㅠ
일단 나는 한번에 두개의 꿈을 꾸었어 내가 다니는 미술학원이 배경이 되어 꿈이 시작되었는데 항상 그랬듯이 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
뭔가 다른점이 있다면 평소보다 천장이 두배정도 더 높았던거,,,? 그래서 책상에 닿는 빛이 되게 약했던 기억이 나
근데 중간에 갑자기 옆반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내가 원래 알고지냈던 남자애가 내 뒷얘기를 했대 그냥 그거 듣고 그러려니했는데 친구들이 더 화나서 너 걔한테가서 따지라고 하면서 내손을 잡고 옆반으로 이끔 원래 현실세계에서 옆반은 긴복도만 지나면 바론데 꿈에서 옆반은 아예 다른 건물이라 혼자오면 못지나갔을 법한 좁고 어두운 골목 몇번을 돌아 다른 건물에 도착했어
그곳역시 천장이 높았어 신기해하면서 엘베를 타려고 하는데 보니깐 분명 일층부터 시작인데 사람들이 가뜩 타고 있는거야 삐소리날까봐 조심조심 친구랑 같이 껴서 탔는데 3층에 서더니 사람들이 다내리는거 뭐하는덴가 하고 슥 보니깐 검은색 한복같은거 입은사람이 지나다니고 우는소리도 들리고해서 장례식장인가부다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딱 학원도착하니깐 옆에 친구가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얘 집갔대!!하니깐 다른친구가 집도착하기전에 찾자면서 나를 두고 둘이 찾으러감ㅜㅜㅜㅜ
결국 나혼자 남겨져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비상엘리베이터?타려고 기다리는데 엘베 바로옆에 행정실이 있었어 행정실파티션넘어로 단발에 안경쓴 이모뻘쯤 되보이는 사람이 나를 계속 쳐다보는거야,,
모르는척 폰하다가 한번 나도 쳐다보니깐 그사람이랑 눈마주치고 그사람이 고개를 돌림 나도 다시 ㄷ고개를 돌리니깐 다시 쳐다보는거야,,,그래서 에이 모르겠다 하구 내가 홱돌려서 눈마주치고 웃으니깐 그사람이 뭔가 안도하듯이 같이 웃어주고 엘베를 탔음 타고 내려가다보니깐 또 3층에 서더니 눈이 빨갛게부은 사람이 많이 타는거야 이상하다 생각하던 찰나에 1층에 도착해서 다시 우리학원에 가려고하니깐 아까왔던 좁은 골목을 지나가야 하는거ㅜㅜㅜㅜ무서움에 주저앉아서 한숨을 쉬고 보니깐 다음꿈으로 넘어갔어,,
그꿈은 내가 버스정류장에서 카톡으로 첫번째 꿈에 대한 얘기를 해주면서 옆에는 동생이 앉아있던걸로 봐서 같이 학원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였던거 같아
친구에게 얘기를 해주고 동생한테도 첫번째꿈에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던 찰나에 앞에앉아있던 최홍만닮은 분이 나보고 자기 이제 잘꺼니깐 조용히좀 해달라는거야 처음에는 걍 어벙벙해서 아,,네,,죄송합니다,,이러고 다시 소곤소곤말하다가 무의식중에 점점 목소리가 커졌더니 그 ㅂ분이 엄청 화내면서 왜 사람말을 못알아듣냐 자기는 자야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데 그거듣고 나도 화나서 그렇게 자고 싶으시면 내려서자라고 여기 사람들 나말고도 다얘기하는데 왜 저한테만 그러시냐 했더니 갑자기 혼잣말로 내리라고,,?하더니 창문밖으로 뛰어내리는거야
너무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급하게 창문밖을 쳐다보니깐 그사람이 아무렇지않게 내려서 씩웃는거ㅜㅠㅠㅠ
나도 동생도 너무 무서워서 벌벌떠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깐 분명 나는 집으로 가는버스를 탔는데 다시 학원쪽으로 가고 있는거야 아저씨한테 왜 버스다시 거구ㅜ로가냐 버스 돌려달라 했더니 안된다고 막무가내로 역주행하시길래 나랑동생도 버스에서 뜌ㅣ어내림,,
내리고 보니깐 아무렇지 않았어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근처에 버스정류장있길래 거기서 다른 버스를 기다렸거든,,?근데 분명나는 꿈을 버스타고 난후부터 꾸었는데 그 꿈속 내기억속에는 버스정류장에 기다리면서 파란색택시?가 같은 길을 반복해서 지나다니는걸 본 기억이 나는거야 근데 내가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에 그 택시가 와서 웬지 타기싫었는데 동생한테 이유를 설명해주기 귀찮구 해서 걍 탔다? 타고보니깐 되게 이상한게 분명 운전석조수석다있는데 앞으로 타는 문은 없고 뒷문만 있어
그리구 보통 운전석조수석뒤에 세명앉을수있는 의자가 있는게 그거 사이에 그니깐 운전석 바로 뒤에 의자가 하나더있는거야 그래서 동생은 좁고 불편하게 가구 나는 편하게 갔던 기억이나
중간에 동생이 코를 틀어막으면서 이상한냄새난다고 호들갑떨길래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택시아저씨도 냄새난다고 그러시는거야 나만 안나서 킁킁거리다가 자세를 바꿔앉을려고 하다 바닥에 뭘 건드렸나? 뭐 건드리니깐 갑자기 이상한냄새가 훅 올라오는데 정확히 엊그저께 동생이 차에서 먹고 남겨서 썩은 토마토쥬스 냄새랑 고등어비린내?가 섞여서 났어 걍 그냄새 맡으면서 아 빨리 내리고 싶다하던 찰나에 꿈에서 깸,,,
너무무서워서 일어나자마자 폰키고 동생연락하려고 뷰니깐 언니 독서실이냐고 문자왔길래 부랴부랴 전화했더니 안받는거ㅜㅜㅠㅠ가슴철렁했는데 다시 연락와서 꿈얘기다 해줬더니 동생도 소름돋는다고 무섭대ㅜㅜㅠㅠ나 아직도 무섭다,,,ㅜㅜㅠ또 이꿈꿀까봐 너무 무서워서 잠못자겠어ㅜㅜㅜㅠㅠㅠㅜ참고로 내가 탔던 버스는 앞문은 없고 뒷문만 있었어!
(긴글주의)버스관련된 꿈 꾼 판녀얘기 보고 꾼 꿈인데ㅜㅜㅜㅠㅠ
내가 오늘 오후에 학원 갔다가 버스타고 오는길에 그 버스랑 관련된 꿈을 꾼 판녀 얘기를 읽고 집에와서 독서실 가기전에 잠깐 낮잠를 잔답시고 꿈을 꿨는데 너무 무서워서 한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글을 써ㅜㅜㅠㅠㅠ
일단 나는 한번에 두개의 꿈을 꾸었어 내가 다니는 미술학원이 배경이 되어 꿈이 시작되었는데 항상 그랬듯이 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
뭔가 다른점이 있다면 평소보다 천장이 두배정도 더 높았던거,,,? 그래서 책상에 닿는 빛이 되게 약했던 기억이 나
근데 중간에 갑자기 옆반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내가 원래 알고지냈던 남자애가 내 뒷얘기를 했대 그냥 그거 듣고 그러려니했는데 친구들이 더 화나서 너 걔한테가서 따지라고 하면서 내손을 잡고 옆반으로 이끔 원래 현실세계에서 옆반은 긴복도만 지나면 바론데 꿈에서 옆반은 아예 다른 건물이라 혼자오면 못지나갔을 법한 좁고 어두운 골목 몇번을 돌아 다른 건물에 도착했어
그곳역시 천장이 높았어 신기해하면서 엘베를 타려고 하는데 보니깐 분명 일층부터 시작인데 사람들이 가뜩 타고 있는거야 삐소리날까봐 조심조심 친구랑 같이 껴서 탔는데 3층에 서더니 사람들이 다내리는거 뭐하는덴가 하고 슥 보니깐 검은색 한복같은거 입은사람이 지나다니고 우는소리도 들리고해서 장례식장인가부다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딱 학원도착하니깐 옆에 친구가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얘 집갔대!!하니깐 다른친구가 집도착하기전에 찾자면서 나를 두고 둘이 찾으러감ㅜㅜㅜㅜ
결국 나혼자 남겨져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비상엘리베이터?타려고 기다리는데 엘베 바로옆에 행정실이 있었어 행정실파티션넘어로 단발에 안경쓴 이모뻘쯤 되보이는 사람이 나를 계속 쳐다보는거야,,
모르는척 폰하다가 한번 나도 쳐다보니깐 그사람이랑 눈마주치고 그사람이 고개를 돌림 나도 다시 ㄷ고개를 돌리니깐 다시 쳐다보는거야,,,그래서 에이 모르겠다 하구 내가 홱돌려서 눈마주치고 웃으니깐 그사람이 뭔가 안도하듯이 같이 웃어주고 엘베를 탔음 타고 내려가다보니깐 또 3층에 서더니 눈이 빨갛게부은 사람이 많이 타는거야 이상하다 생각하던 찰나에 1층에 도착해서 다시 우리학원에 가려고하니깐 아까왔던 좁은 골목을 지나가야 하는거ㅜㅜㅜㅜ무서움에 주저앉아서 한숨을 쉬고 보니깐 다음꿈으로 넘어갔어,,
그꿈은 내가 버스정류장에서 카톡으로 첫번째 꿈에 대한 얘기를 해주면서 옆에는 동생이 앉아있던걸로 봐서 같이 학원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였던거 같아
친구에게 얘기를 해주고 동생한테도 첫번째꿈에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던 찰나에 앞에앉아있던 최홍만닮은 분이 나보고 자기 이제 잘꺼니깐 조용히좀 해달라는거야 처음에는 걍 어벙벙해서 아,,네,,죄송합니다,,이러고 다시 소곤소곤말하다가 무의식중에 점점 목소리가 커졌더니 그 ㅂ분이 엄청 화내면서 왜 사람말을 못알아듣냐 자기는 자야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데 그거듣고 나도 화나서 그렇게 자고 싶으시면 내려서자라고 여기 사람들 나말고도 다얘기하는데 왜 저한테만 그러시냐 했더니 갑자기 혼잣말로 내리라고,,?하더니 창문밖으로 뛰어내리는거야
너무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급하게 창문밖을 쳐다보니깐 그사람이 아무렇지않게 내려서 씩웃는거ㅜㅠㅠㅠ
나도 동생도 너무 무서워서 벌벌떠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깐 분명 나는 집으로 가는버스를 탔는데 다시 학원쪽으로 가고 있는거야 아저씨한테 왜 버스다시 거구ㅜ로가냐 버스 돌려달라 했더니 안된다고 막무가내로 역주행하시길래 나랑동생도 버스에서 뜌ㅣ어내림,,
내리고 보니깐 아무렇지 않았어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근처에 버스정류장있길래 거기서 다른 버스를 기다렸거든,,?근데 분명나는 꿈을 버스타고 난후부터 꾸었는데 그 꿈속 내기억속에는 버스정류장에 기다리면서 파란색택시?가 같은 길을 반복해서 지나다니는걸 본 기억이 나는거야 근데 내가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에 그 택시가 와서 웬지 타기싫었는데 동생한테 이유를 설명해주기 귀찮구 해서 걍 탔다? 타고보니깐 되게 이상한게 분명 운전석조수석다있는데 앞으로 타는 문은 없고 뒷문만 있어
그리구 보통 운전석조수석뒤에 세명앉을수있는 의자가 있는게 그거 사이에 그니깐 운전석 바로 뒤에 의자가 하나더있는거야 그래서 동생은 좁고 불편하게 가구 나는 편하게 갔던 기억이나
중간에 동생이 코를 틀어막으면서 이상한냄새난다고 호들갑떨길래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택시아저씨도 냄새난다고 그러시는거야 나만 안나서 킁킁거리다가 자세를 바꿔앉을려고 하다 바닥에 뭘 건드렸나? 뭐 건드리니깐 갑자기 이상한냄새가 훅 올라오는데 정확히 엊그저께 동생이 차에서 먹고 남겨서 썩은 토마토쥬스 냄새랑 고등어비린내?가 섞여서 났어 걍 그냄새 맡으면서 아 빨리 내리고 싶다하던 찰나에 꿈에서 깸,,,
너무무서워서 일어나자마자 폰키고 동생연락하려고 뷰니깐 언니 독서실이냐고 문자왔길래 부랴부랴 전화했더니 안받는거ㅜㅜㅠㅠ가슴철렁했는데 다시 연락와서 꿈얘기다 해줬더니 동생도 소름돋는다고 무섭대ㅜㅜㅠㅠ나 아직도 무섭다,,,ㅜㅜㅠ또 이꿈꿀까봐 너무 무서워서 잠못자겠어ㅜㅜㅜㅠㅠㅠㅜ참고로 내가 탔던 버스는 앞문은 없고 뒷문만 있었어!
짤은 너무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