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찬 나이에 비해 랩잘하는거 큰무대에서 떨지않는거 대단한일이다 근데 오늘 행동보고 솔직히 없는 정도 다 날아갔다 지원할때 형누나들사이에서 살아남을거 각오하고 아니었나? 그런데 초딩디스하는게 쪽팔린다느니 6학년 초딩부심부려가면서까지 인터뷰해야했나싶다 타이거팀은 상대가 어린애여서 최대한 욕을 안쓰는방향으로 배려해줬는데 거기서 흑구한테 자길상대로 고르는게 무서웠냐는둥 그냥 보는데 어이가 없더라 물론 초딩이라고 봐달라고한적은없지만 사람심리가 모든 가사가 방송에나가는데 13살짜리한테 가사쎄게써봤자 자기이미지안좋아질께뻔하니까 피하는거지 우찬은 자신이 잘해서 피하는줄 아나보다
그 패기가 어디까지가나보자.
우찬팩트
그 패기가 어디까지가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