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처음 써본 글인데 못본 사이에 조회수도 높아지고 댓글도 많이 달려서 당황스러웠네요 :-) 먼저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울컥하는 마음에 썼는데요. 역시 조언 해주신데로 그 친구와는 인연을 놓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진 모르겠지만 저는 그 친구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 친구가 어떻게 저를 생각하더라도 그래도 최대한 좋았던 기억만 가져가는 편이 나을 것 같단 생각에 글을 내렸습니다. 마침 멀리 이사도 가고 번호도 차단하고 모든 연락 닿을 곳을 없애버려서 이제 더이상 인연이 닿지 않을 거 같네요. 누군가에겐 제가 호구,병신으로 보이고 그 친구에게 제가 친구로 보이지 않았더라도 그래도 마지막까지 전 그 친구가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자꾸 원망하고 후회하니까 제 마음만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나쁜 생각을 가질 수록 오히려 더 후회될거라 판단했고 비록 쉬운 결정은 아니였지만 서로의 앞날을 위해 기도해주기로 했습니다. 더운 날 기운내시고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318
친구한테 직장을 소개시켜줬는데 빡치네요.(글내림)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처음 써본 글인데 못본 사이에 조회수도 높아지고
댓글도 많이 달려서 당황스러웠네요 :-)
먼저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울컥하는 마음에 썼는데요.
역시 조언 해주신데로 그 친구와는
인연을 놓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진 모르겠지만
저는 그 친구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 친구가 어떻게 저를 생각하더라도
그래도 최대한 좋았던 기억만
가져가는 편이 나을 것 같단 생각에 글을 내렸습니다.
마침 멀리 이사도 가고 번호도 차단하고
모든 연락 닿을 곳을 없애버려서
이제 더이상 인연이 닿지 않을 거 같네요.
누군가에겐 제가 호구,병신으로 보이고
그 친구에게 제가 친구로 보이지 않았더라도
그래도 마지막까지 전 그 친구가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자꾸 원망하고 후회하니까
제 마음만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나쁜 생각을 가질 수록 오히려 더 후회될거라 판단했고
비록 쉬운 결정은 아니였지만 서로의 앞날을 위해
기도해주기로 했습니다.
더운 날 기운내시고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