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박이의 포획이 갈 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잦은 포획 시도, 뜰채를 이용한 무리한 추적 포획이 이어지다 보니 요즘은 만나기조차 힘들어지고 있습니다.아마도 제 생각에는 인근에서 저를 쳐다보고 있지만 숨어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일단 점박이의 포획은 장기화가 불가피해진 것 같습니다.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전환해야 하는 만큼 포획의 방식도 기존의 잦은 무리한 포획 보다는 템포 조절을 하면서무리하지 않는 포획작전으로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예전의 검둥이 포획이 반년 넘게 걸렸습니다.지지부진한 장기 포획으로 인해 아직까지 고양이도 제대로 다룰줄 모른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들렸고, 심지어는 답답하고 속터져서 앞으로는 제 글을 읽지 않겠다는 원성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글을 읽으시는 분이 그정도 이면 저는 어떻겠습니까.저도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검둥이의 사례를 볼때 점박이도 장기포획이 불가피해진 만큼 비슷한 사례가 또 나올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검둥이가 입양을 위한 포획 시도였던 것에 반해 점박이는 구내염 치료를 위한 수술비 지원까지 받았기에혹여 수술비를 지원해 주신 분들중 저의 포획방식에 부정적인 견해로 돌아선 분들이 혹시나계실지도 몰라서 환불을 원하는 분에 한해 환불을 해드리기로 했습니다.제가 환불을 결정 했다고 해서 접박이의 포획을 포기한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점박이의 포획은 점박이가 포획 되기도 전에 목숨을 잃거나 영영 사라져 행방불명이 되지 않는 이상 계속됩니다.단, 여러분이 보내주신 점박이의 수술비 후원금이 80만원 이상이 유지되는한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나머지 비용은 제가 충당 하겠습니다.환불액이 늘어나서 80만원 이하로 내려간다면 저도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부득이 포획을 공식포기할 수 밖에 없고, 나머지 금액도 공지를 통해서 전액환불 조치에 들어가겠습니다.현재 공식적으로 점박이의 구내염 수술을 위해 써달라고 도움을 주신 분은 총 19분이 1,585,000원을 보내 주셨습니다.물론 지금까지 야금야금 빼내 쓰고 107만원 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점박이만 포획 되면 모자라는 잔고는 제가 자비로 모두 채워 넣을 것이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다음은 점박이 수술비 후원을 해주신 분들입니다. 7월 08일 반짝이님 20,000원7월 08일 익명님 10,000원7월 08일 박효진님 10,000원7월 09일 다지패밀리님 1,000,000원7월 09일 김혜영님 30,000원7월 10일 김성복님 30,000원7월 11일 원순화님 5,000원7월 11일 권양옥님 30,000원7월 12일 고양이님 50,000원7월 12일 대현이님 50,000원7월 12일 점박아힘내님 20,000원7월 13일 치료비에보태세요님 30,000원7월 13일 배광현님 30,000원7월 13일 이옥구님 50,000원7월 13일 김성은님 30,000원7월 14일 김미련님 50,000원7월 14일 신규임님 30,000원7월 16일 임은희님 100,000원7월 24일 치료비에보태주셔요님 10,000원------------------------------------ 총 계 1,585,000원====================================위의 내역이 그동안 점박이의 수술을 위해 써달라고 도움을 주신 분들 입니다.위에서 해당되는 분들 중 환불을 원하시는 분은 환불을 받을 게좌번호와 함께 입금통장의 캡쳐본을 저의 메일로 보내 주시면 대조 후 즉시 환불해 드리겠습니다.제 메일은 kdr273@naver.com 입니다.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수술비 잔액이 80만원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한 점박이의 포획은 계속됩니다.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에 돌입했습니다.댓글에는 왜 유독 당신동네 아이들이 구내염 아이들이 많느냐는 무슨 다른 목적이 있는 것 아니냐는의구심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분이 계시지만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단지 저에게 정보를 전해오는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구내염도 전염이 되기 때문에구내염 아이가 이용하는 사료터를 같이 이용하면 다른 아이들도 구내염에 걸릴 확율이 높아지고또 나이가 들어가면 70~80%의 아이들이 구내염에 걸리기 때문에 나이든 고양이들 중에서 구내염 아이들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알려 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하지만 이조차도 제가 직접 문헌을 찾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전해들은 정보일 뿐입니다.캣대디라면서 고양이에 대한 공부도 하지 않느냐는 질책도 들은 적이 있지만 그럴 시간도 저에겐 없고앞으로도 그렇게 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고양이를 그렇게 사랑하면 동네고양이들 다 데려가서 집에서 키워라는 분도 계시는데 저 고양이 애호가 아닙니다.저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들을 존중합니다.단지 제눈에 보이는 가슴아픈 아이들이 죄다 길고양이들 뿐이라서 길냥이들을 위주로 돌보는 것일뿐,강아지도, 산에서 사는 각종 산짐승들도 제 눈에는 안타까운 보호대상일 뿐입니다.구내염을 앞세워 모금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계시는데구내염이든 일반도움이든 길아이들 앞으로 들어온 도움은 절대 허투루 쓰지않고 투명하게 인증되고 있고또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길아이들을 돌본다는 것은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그 끝을 알 수 없는 자기희생이기 때문에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서 도움을 호소하고 모금액이 채워지면 사라지는 사람이라면 모를까일반 캣맘캣대디라면 굳이 후원인증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절대 허투루 쓸 수가 없습니다.네이트판 시절에는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었던 시절이라 넉넉했던 시절도 있었지만지금은 여러분의 도움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제가 자비로 쓰는 비용도 적게는 월 20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 가까이 들어가고 있습니다.그러니 여러분의 도움이 목적 이외의 용도로 쓰여질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6
점박이 수술비 환불 신청을 받습니다.
잠박이의 포획이 갈 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잦은 포획 시도, 뜰채를 이용한 무리한 추적 포획이 이어지다 보니 요즘은 만나기조차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인근에서 저를 쳐다보고 있지만 숨어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단 점박이의 포획은 장기화가 불가피해진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전환해야 하는 만큼 포획의 방식도 기존의 잦은 무리한 포획 보다는 템포 조절을 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포획작전으로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예전의 검둥이 포획이 반년 넘게 걸렸습니다.
지지부진한 장기 포획으로 인해 아직까지 고양이도 제대로 다룰줄 모른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들렸고,
심지어는 답답하고 속터져서 앞으로는 제 글을 읽지 않겠다는 원성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이 그정도 이면 저는 어떻겠습니까.
저도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검둥이의 사례를 볼때 점박이도 장기포획이 불가피해진 만큼 비슷한 사례가 또 나올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검둥이가 입양을 위한 포획 시도였던 것에 반해 점박이는 구내염 치료를 위한 수술비 지원까지 받았기에
혹여 수술비를 지원해 주신 분들중 저의 포획방식에 부정적인 견해로 돌아선 분들이 혹시나
계실지도 몰라서 환불을 원하는 분에 한해 환불을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환불을 결정 했다고 해서 접박이의 포획을 포기한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점박이의 포획은 점박이가 포획 되기도 전에 목숨을 잃거나 영영 사라져 행방불명이 되지 않는 이상 계속됩니다.
단, 여러분이 보내주신 점박이의 수술비 후원금이 80만원 이상이 유지되는한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나머지 비용은 제가 충당 하겠습니다.
환불액이 늘어나서 80만원 이하로 내려간다면 저도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부득이 포획을
공식포기할 수 밖에 없고, 나머지 금액도 공지를 통해서 전액환불 조치에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점박이의 구내염 수술을 위해 써달라고 도움을 주신 분은 총 19분이 1,585,000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야금야금 빼내 쓰고 107만원 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점박이만 포획 되면 모자라는 잔고는
제가 자비로 모두 채워 넣을 것이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은 점박이 수술비 후원을 해주신 분들입니다.
7월 08일 반짝이님 20,000원
7월 08일 익명님 10,000원
7월 08일 박효진님 10,000원
7월 09일 다지패밀리님 1,000,000원
7월 09일 김혜영님 30,000원
7월 10일 김성복님 30,000원
7월 11일 원순화님 5,000원
7월 11일 권양옥님 30,000원
7월 12일 고양이님 50,000원
7월 12일 대현이님 50,000원
7월 12일 점박아힘내님 20,000원
7월 13일 치료비에보태세요님 30,000원
7월 13일 배광현님 30,000원
7월 13일 이옥구님 50,000원
7월 13일 김성은님 30,000원
7월 14일 김미련님 50,000원
7월 14일 신규임님 30,000원
7월 16일 임은희님 100,000원
7월 24일 치료비에보태주셔요님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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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1,5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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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역이 그동안 점박이의 수술을 위해 써달라고 도움을 주신 분들 입니다.
위에서 해당되는 분들 중 환불을 원하시는 분은 환불을 받을 게좌번호와 함께 입금통장의 캡쳐본을
저의 메일로 보내 주시면 대조 후 즉시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은 kdr273@naver.com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수술비 잔액이 80만원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한 점박이의 포획은 계속됩니다.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에 돌입했습니다.
댓글에는 왜 유독 당신동네 아이들이 구내염 아이들이 많느냐는 무슨 다른 목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분이 계시지만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단지 저에게 정보를 전해오는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구내염도 전염이 되기 때문에
구내염 아이가 이용하는 사료터를 같이 이용하면 다른 아이들도 구내염에 걸릴 확율이 높아지고
또 나이가 들어가면 70~80%의 아이들이 구내염에 걸리기 때문에 나이든 고양이들 중에서
구내염 아이들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알려 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이조차도 제가 직접 문헌을 찾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전해들은 정보일 뿐입니다.
캣대디라면서 고양이에 대한 공부도 하지 않느냐는 질책도 들은 적이 있지만 그럴 시간도 저에겐 없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그렇게 사랑하면 동네고양이들 다 데려가서 집에서 키워라는 분도 계시는데
저 고양이 애호가 아닙니다.
저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들을 존중합니다.
단지 제눈에 보이는 가슴아픈 아이들이 죄다 길고양이들 뿐이라서 길냥이들을 위주로 돌보는 것일뿐,
강아지도, 산에서 사는 각종 산짐승들도 제 눈에는 안타까운 보호대상일 뿐입니다.
구내염을 앞세워 모금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구내염이든 일반도움이든 길아이들 앞으로 들어온 도움은 절대 허투루 쓰지않고 투명하게 인증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길아이들을 돌본다는 것은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그 끝을 알 수 없는 자기희생이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서 도움을 호소하고 모금액이 채워지면 사라지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일반 캣맘캣대디라면 굳이 후원인증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절대 허투루 쓸 수가 없습니다.
네이트판 시절에는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었던 시절이라 넉넉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여러분의 도움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제가 자비로 쓰는 비용도 적게는 월 20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 가까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도움이 목적 이외의 용도로 쓰여질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