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격이 친구나 가족이나 속마음을 이야기안하고 혼자서 생각하는 성격인데요. 저와 가장 친한친구들에게 좋아했던 사람이나 좋아하는사람을 이야기해야하나 고민이에요. 친구들은 좋아하는사람이나 좋아했던 사람을 같이 이야기하면서 다 알고있는데 저는 아무것도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그냥 대충 있었다정도로만요. 왜냐면 제 친구들이 그런것을 말하면 아는사람많은곳에서 일부러 그사람이름이야기하고 좋아하는사람지나가면 티나게 눈짓하거나 밀고 이런식으로 장난쳐서 말하면 뭔가 소문이 날까 두렵고, 친구들이 놀리거나 티내면 더 불편할꺼 같아서 그게 습관이 돼서 남들 이야기할때도 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들어주는 타입이에요. 근데 제가 좋아하면 티를 잘 내는데 친구들이 좋아했던 애가 있었구나 라는 생각은 하나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친구들에게 제 속마음이나 감정, 좋아하는 사람을 꼭 이야기해야할까요? 친구들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감정을 나눠보고도 싶기도 하고, 그냥 저 혼자서 생각하고싶기도해서 고민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친구한테 좋아했던 사람을 이야기해야하나요?
제가 성격이 친구나 가족이나 속마음을 이야기안하고 혼자서 생각하는 성격인데요. 저와 가장 친한친구들에게 좋아했던 사람이나 좋아하는사람을 이야기해야하나 고민이에요. 친구들은 좋아하는사람이나 좋아했던 사람을 같이 이야기하면서 다 알고있는데 저는 아무것도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그냥 대충 있었다정도로만요. 왜냐면 제 친구들이 그런것을 말하면 아는사람많은곳에서 일부러 그사람이름이야기하고 좋아하는사람지나가면 티나게 눈짓하거나 밀고 이런식으로 장난쳐서 말하면 뭔가 소문이 날까 두렵고, 친구들이 놀리거나 티내면 더 불편할꺼 같아서 그게 습관이 돼서 남들 이야기할때도 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들어주는 타입이에요. 근데 제가 좋아하면 티를 잘 내는데 친구들이 좋아했던 애가 있었구나 라는 생각은 하나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친구들에게 제 속마음이나 감정, 좋아하는 사람을 꼭 이야기해야할까요? 친구들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감정을 나눠보고도 싶기도 하고, 그냥 저 혼자서 생각하고싶기도해서 고민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