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 대학교 다니고있는 대학생이다. 네이트판 원래 오지도않는데 페북에서 여기서 썰많이올라오길래 가입하고써본다. 새로 사귀게된 친구들하고 그 친구들중에서 24살인 신입생형도있었는데 그형이 뭐랄까 공황장애라고 알고있었음. 어느날 강의도중 내친구와나는 그형이 펜을들고서는 손을 부르르르르 떨고있는게보엿어 내눈에는 그게 장난치는줄알앗거든.. 막 나는 그런장난친적잇거든 손에 팬잡고 손에 힘줘서 뷰르르떨면서 막 쓰는거.. 그래서그런줄알앗는데 갑자기 흰자보이면서 왼쪽으로 픽 고꾸라지시더라 그때 내 첫반응은 ???였다 공황장애에대해선 내가 뭐아는것도없고 이런건 예상도못해서 ??했는데 자리위치가 그형 ㅡ 내친구 ㅡ 나 이렇게 앉아있었거든 쓰러지자마자 내친구놀라서 그형이름부르면서 달려가고 그형 뒤에앉아있던 다른애도 나왔다 몇명이 나와서 부축해준걸로 기억하는데 나솔직히 이걸 도와야될지 말아야될지 애매했음. 그 옆자리가 뻥뚫려있는 애들은 바소 튀어나와서 부축해젓는데 하필 우리학교 그 그지같은 책상있잖아 의자하고 책상하고 서로붙어있는거. 그거여서 나가기도 힘들거든 안그래도 3개가 붙어있는데 게다가 낑낑 나간다해도 바로왼쪽에서 그형쓰러져잇고 애들 한 서너명 정도나와서 공간이 좁아터지는데 한두명만 부축해도 되니까 내가 도우러가면 부축해서 나갈공간도없어지고 그냥 앉아있었다. 그러다가 부축하고 슬슬 나올때쯤에 쓰러진사람 근처에있었는데 앉아있기뭐해서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 부축하고있는곳으로갔다가 이미 엎고나가려하길래 다시앉았다 근데 시2발 나가고나서 교수멍때리다가 나쪽을향해서 야 인마! 니들은 사람이 쓰러졋는데 @*@&@^@^@&!!!!!? 이러더라 안그래도 내가 앉아있는분단이 사람이적었었고 내뒤에 애들몇명만있고 중간에 혼자 덩그러니 나있었거든 근데 그걸 나보고 말하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그 책상의자 붙어있는거 뚫고 어기여차 나가서 안그래도 이미 옆공간이넓어서 빠르게 튀어나온애들사이로 꾸역꾸역가서 애들모여서 공간도좁고 이미사람도충분한데 거기서 내가 끼어들었어야한거냐.. 이 ㅅㅂ 삿대질하면서 내눈똑바로 쳐다보면서 뭐라한게 아직도떠오르네 교수 지야말로 멀뚱히 서서 방관하던놈이 안그래도 강의하는꼬라지부터 발음도 뭐라는지몰라서 맘에안드는 겨수 투탑중한명이었는데 ㅡㅡ 이미 몇개월된 이야긴데 갑자기 다시 생각나니 궁금해서써봤다 내가 잘못한겨?
대학교에서 겪은 나만 dog새3끼됀썰
네이트판 원래 오지도않는데 페북에서 여기서 썰많이올라오길래 가입하고써본다.
새로 사귀게된 친구들하고 그 친구들중에서 24살인 신입생형도있었는데 그형이
뭐랄까 공황장애라고 알고있었음.
어느날 강의도중 내친구와나는 그형이 펜을들고서는 손을 부르르르르 떨고있는게보엿어
내눈에는 그게 장난치는줄알앗거든.. 막 나는 그런장난친적잇거든 손에 팬잡고 손에 힘줘서 뷰르르떨면서 막 쓰는거..
그래서그런줄알앗는데 갑자기 흰자보이면서 왼쪽으로 픽 고꾸라지시더라
그때 내 첫반응은 ???였다
공황장애에대해선 내가 뭐아는것도없고 이런건 예상도못해서 ??했는데
자리위치가 그형 ㅡ 내친구 ㅡ 나 이렇게 앉아있었거든
쓰러지자마자 내친구놀라서 그형이름부르면서 달려가고 그형 뒤에앉아있던 다른애도 나왔다
몇명이 나와서 부축해준걸로 기억하는데
나솔직히 이걸 도와야될지 말아야될지 애매했음. 그 옆자리가 뻥뚫려있는 애들은 바소 튀어나와서 부축해젓는데
하필 우리학교 그 그지같은 책상있잖아 의자하고 책상하고 서로붙어있는거. 그거여서 나가기도 힘들거든 안그래도 3개가 붙어있는데 게다가 낑낑 나간다해도 바로왼쪽에서 그형쓰러져잇고 애들 한 서너명 정도나와서 공간이 좁아터지는데 한두명만 부축해도 되니까 내가 도우러가면 부축해서 나갈공간도없어지고 그냥 앉아있었다.
그러다가 부축하고 슬슬 나올때쯤에 쓰러진사람 근처에있었는데 앉아있기뭐해서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 부축하고있는곳으로갔다가 이미 엎고나가려하길래 다시앉았다
근데 시2발 나가고나서 교수멍때리다가 나쪽을향해서
야 인마! 니들은 사람이 쓰러졋는데 @*@&@^@^@&!!!!!? 이러더라 안그래도 내가 앉아있는분단이 사람이적었었고
내뒤에 애들몇명만있고 중간에 혼자 덩그러니 나있었거든 근데 그걸 나보고 말하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그 책상의자 붙어있는거 뚫고 어기여차 나가서 안그래도 이미 옆공간이넓어서 빠르게 튀어나온애들사이로 꾸역꾸역가서 애들모여서 공간도좁고 이미사람도충분한데 거기서 내가 끼어들었어야한거냐..
이 ㅅㅂ 삿대질하면서 내눈똑바로 쳐다보면서 뭐라한게 아직도떠오르네
교수 지야말로 멀뚱히 서서 방관하던놈이 안그래도 강의하는꼬라지부터 발음도 뭐라는지몰라서 맘에안드는 겨수 투탑중한명이었는데 ㅡㅡ
이미 몇개월된 이야긴데 갑자기 다시 생각나니 궁금해서써봤다
내가 잘못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