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2년차 새댁? 입니다 결혼전부터 시어머니와 계속 갈등은 있었다가(연락문제로 여러번불려가고 결혼할때 아무것도 안해주었으면서 계속해서 대접은 대접대로 받으려고해서 남편이랑도 항상 시댁문제로 다퉛엇음) 이번에 시동생땜에 빵 터졌어요 저도 아무리생각해도 잘못한게없어서 항상 죄송하다며 굽히고지내다 남편과 상의 끝에 조금시간을 두고 지내보자고 결정하여 그러고있었어요 근데 이틀전 남편이 저한테 아무말없이 시댁에 다녀온모양이더라구요 싸우다가 알았어요 근데시어머님이 아버님께 이혼하자고 하셨다네요 사실 시어머니가 새어머닌데 자식한테도 며느리한테도 무시당하고 못살겠다며.. 하..너무 황당스러워서 정말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1415
저땜에 시부모님이 이혼하시겠다네요
결혼전부터 시어머니와 계속 갈등은 있었다가(연락문제로
여러번불려가고 결혼할때 아무것도 안해주었으면서
계속해서 대접은 대접대로 받으려고해서
남편이랑도 항상 시댁문제로 다퉛엇음)
이번에 시동생땜에 빵 터졌어요
저도 아무리생각해도 잘못한게없어서
항상 죄송하다며 굽히고지내다
남편과 상의 끝에 조금시간을 두고
지내보자고 결정하여 그러고있었어요
근데 이틀전 남편이 저한테 아무말없이
시댁에 다녀온모양이더라구요
싸우다가 알았어요
근데시어머님이 아버님께 이혼하자고
하셨다네요
사실 시어머니가 새어머닌데 자식한테도 며느리한테도
무시당하고 못살겠다며..
하..너무 황당스러워서 정말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