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만난 지 1년 지난 20대 여자입니다.
요즘 데이트를 할 때마다 지루한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고민이에요..
저희 커플은 매주 토요일, 일주일에 한 번 만나는데
남들 데이트 하는 것처럼 밥, 영화, 술, 카페를 가도
딱히 할 말이 없어요ㅠㅠㅠ그냥 밥 맛있냐 배부르냐 등 시덥잖은 질문?만 하고..
신기한게 친구들이랑 있으면 저런 시덥잖은 질문을 해도 재밌고 말도 잘 나오는데 남친이랑 있으면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말도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
연락하는 것도 할 말이 없어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들은 가만히 아무말 안하고 있어도 재밌고 편안하다 그러는데 제가 느끼는 저희 커플은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편안하기는 한데 재미가 없어요..그냥 이 분위기에서 벗어나야겠다? 이런 생각만 들어요..
남친도 느꼈는지 저번에 우리의 연락, 데이트가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 것 같다길래 제가 혹시 권태기냐 물어보니 권태기는 아니래요..나랑 왜 만나냐고 물어보니 좋아해서 만나는거래요..
저도 남자친구 정말 좋아하고 남자친구한테 권태기를 느낀 것도 아니고 얼굴만 봐도 두근거리고 헤어지고 싶지도 않은데 이런 지루한? 관계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ㅠㅠ
데이트패턴을 바꿔서 여행을 간다고 하더라도 갔다와서 다시 일상적인 평범한 데이트를 한다면 또 지루함이 찾아올까봐 걱정이에요ㅠㅠ
데이트가 지루해요..
요즘 데이트를 할 때마다 지루한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고민이에요..
저희 커플은 매주 토요일, 일주일에 한 번 만나는데
남들 데이트 하는 것처럼 밥, 영화, 술, 카페를 가도
딱히 할 말이 없어요ㅠㅠㅠ그냥 밥 맛있냐 배부르냐 등 시덥잖은 질문?만 하고..
신기한게 친구들이랑 있으면 저런 시덥잖은 질문을 해도 재밌고 말도 잘 나오는데 남친이랑 있으면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말도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
연락하는 것도 할 말이 없어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들은 가만히 아무말 안하고 있어도 재밌고 편안하다 그러는데 제가 느끼는 저희 커플은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편안하기는 한데 재미가 없어요..그냥 이 분위기에서 벗어나야겠다? 이런 생각만 들어요..
남친도 느꼈는지 저번에 우리의 연락, 데이트가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 것 같다길래 제가 혹시 권태기냐 물어보니 권태기는 아니래요..나랑 왜 만나냐고 물어보니 좋아해서 만나는거래요..
저도 남자친구 정말 좋아하고 남자친구한테 권태기를 느낀 것도 아니고 얼굴만 봐도 두근거리고 헤어지고 싶지도 않은데 이런 지루한? 관계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ㅠㅠ
데이트패턴을 바꿔서 여행을 간다고 하더라도 갔다와서 다시 일상적인 평범한 데이트를 한다면 또 지루함이 찾아올까봐 걱정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