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빙하중 산빙하가 전국적으로널리 생성되어 있습니다.제 포스팅중 자주 등장하는 포테이지빙하(Portage Glacier) 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이글리버 (Eagle River) 호수와 청둥오리들이노니는 모습도 소개하려고 합니다..포테이지빙하는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Seward Highway) 를 타고 약 한시간을 달리면 나오는빙하지대입니다.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을 정도로 유명한도로이기도 한데, 턴어게인 암(Turn Again Arm)바다를 끼고 달리는 내내 절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Turn Again Arm에서 흰 고래를 만날 수 있는데 가을정도에 늘 매년 나타나고는 합니다.금년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그럼, 포테이지 빙하를 만나러 갑니다...매년, 빙하의 크기가 줄어드는걸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빙하가 녹기전에 서둘러 알래스카를 찾아 오시는게좋습니다....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발데즈에서 출발하는 빙하크루즈인데콜롬비아 빙하가 목표지점인데 정작 가보면 다 녹은빙하의 유빙만을 만날 수 있습니다..발데즈 빙하 크루즈는 추천하지 않는데, 처음 오시는분들은 보통 여행사를 통해 가게 되기때문에 빙하가 다 녹아 유빙만 보다가 가시게 됩니다.위디어나 스워드에서 빙하 크루즈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옥색 빛의 빙하가 눈이 시렵습니다...시원한 폭포가 눈을 맑게 합니다.폭포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Anton Anderson Memorial Tunnel은 위디어에서 매시간정각에 통행을 하게되며 위디어쪽으로 들어오는 시간은매시간 30분에 통행이 가능합니다...빙하위에는 구름들이 노니는 놀이터이기도 합니다...이 곳은 Portage Lake인데 이 호수는 Chugach National Forest of Alaska 의 빙하 호수입니다 ...포테이지 빙하를 수시로 보면서 늘 생각을 정리하고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는 합니다...우측 호수 입구에는 Begich Boggs Visitor Center가 있는데 그 곳에 들러 빙하에 대한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이 포테이지 빙하 호수에도 빙하 크루즈가 운영되고있습니다.여름에는 크루즈를 이용해 빙하를 만나보고 겨울에는 얼어붙은 호수를 걸어 빙하의 속살과대면 할 수 있습니다...위디어 들어가는 입구 주차장에는 늘 언제나 많은 관광객들이포테이지 빙하호수를 감상하고 있습니다...Eagle River의 작은 동네에 위치한 호수입니다...이 호숫가에 인접한 주택들은 모두 경비행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경비행기를 소유하지 않은 이는 없다고보면 됩니다...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암컷 청둥오리 한마리입니다.저를 보자 엄청 빨리 오더군요.이게 무슨일인가요?..또다시 암컷 한마리가 가세를 합니다..." 밥 주세요 "이런...제가 밥을 주는 사람도 아닌데 보채네요....제가 늘 차에 새 사료와 개 사료를 가지고 다니다가산에서 만나면 사료를 줍니다.비상 식량을 청둥오리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사람 음식이 아닌, 동물 사료는 몸에 해롭지 않아 주기도 합니다.배가 고팠는지 엄청 열심히 먹네요...구름을 담은 호수는 넓은 어깨로 경비행기를 감싸안고 하루를 온전히 지키는 수문장이 됩니다... .늦은 저녁 공항에 들렀는데 역시, 공항은 늘 어디론가떠나가고 싶은 유혹을 합니다.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할 일이 많네요..지금 드론을 샀는데 일주일째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초보자가 신형 드론을 사서 잠재워두고 있다니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도저히 시간이 나지않아 드론 비행연습도 할 시간이없네요.여튼, 나중에 드론을 이용한 촬영 동영상을 선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빙하와 청둥오리"
알래스카 빙하중 산빙하가 전국적으로
널리 생성되어 있습니다.
제 포스팅중 자주 등장하는 포테이지빙하
(Portage Glacier) 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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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리버 (Eagle River) 호수와 청둥오리들이
노니는 모습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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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빙하는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
(Seward Highway) 를 타고 약 한시간을 달리면 나오는
빙하지대입니다.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을 정도로 유명한
도로이기도 한데, 턴어게인 암(Turn Again Arm)
바다를 끼고 달리는 내내 절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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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Again Arm에서 흰 고래를 만날 수 있는데
가을정도에 늘 매년 나타나고는 합니다.
금년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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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포테이지 빙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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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빙하의 크기가 줄어드는걸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빙하가 녹기전에 서둘러 알래스카를 찾아 오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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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발데즈에서 출발하는 빙하크루즈인데
콜롬비아 빙하가 목표지점인데 정작 가보면 다 녹은
빙하의 유빙만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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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 빙하 크루즈는 추천하지 않는데, 처음 오시는분들은
보통 여행사를 통해 가게 되기때문에 빙하가 다 녹아
유빙만 보다가 가시게 됩니다.
위디어나 스워드에서 빙하 크루즈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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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색 빛의 빙하가 눈이 시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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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폭포가 눈을 맑게 합니다.
폭포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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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Anderson Memorial Tunnel은 위디어에서 매시간
정각에 통행을 하게되며 위디어쪽으로 들어오는 시간은
매시간 30분에 통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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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위에는 구름들이 노니는 놀이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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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Portage Lake인데 이 호수는 Chugach National Forest of Alaska 의
빙하 호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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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 빙하를 수시로 보면서 늘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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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호수 입구에는 Begich Boggs Visitor Center가 있는데
그 곳에 들러 빙하에 대한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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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테이지 빙하 호수에도 빙하 크루즈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크루즈를 이용해 빙하를 만나보고
겨울에는 얼어붙은 호수를 걸어 빙하의 속살과
대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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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 들어가는 입구 주차장에는 늘 언제나 많은 관광객들이
포테이지 빙하호수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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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 River의 작은 동네에 위치한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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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숫가에 인접한 주택들은 모두 경비행기를 소유
하고 있습니다.
경비행기를 소유하지 않은 이는 없다고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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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암컷 청둥오리 한마리입니다.
저를 보자 엄청 빨리 오더군요.
이게 무슨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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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암컷 한마리가 가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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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주세요 "
이런...제가 밥을 주는 사람도 아닌데 보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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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늘 차에 새 사료와 개 사료를 가지고 다니다가
산에서 만나면 사료를 줍니다.
비상 식량을 청둥오리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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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음식이 아닌, 동물 사료는 몸에 해롭지 않아 주기도 합니다.
배가 고팠는지 엄청 열심히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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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담은 호수는 넓은 어깨로 경비행기를 감싸안고
하루를 온전히 지키는 수문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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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공항에 들렀는데 역시, 공항은 늘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은 유혹을 합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할 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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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론을 샀는데 일주일째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초보자가 신형 드론을 사서 잠재워두고 있다니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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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시간이 나지않아 드론 비행연습도 할 시간이
없네요.
여튼, 나중에 드론을 이용한 촬영 동영상을 선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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