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천 베어스타운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가던중
커피 한잔 마시고 들어가려고 일부러 블로그보고 고모리에 있는 카페촌에 유명하다는 카페를 찾아서 갔습니다. 블로그에 광고 참 많더라고요.
주차장에서 주차안내하시는분이 주차하라고 들어가는 신호맞춰 들어가는데 쾅하고 소리가났습니다. 너무 놀라 내려서 보니 상수도 맨홀뚜껑이 아래 사진처럼 열려있었어요. (아래 사진은 렉카차 불러서 차량 들어올렸더니 아래에 있던 상수도 사진입니다) 저희 차는 그걸 밟은거고 차량 아래에 뚜껑이 박혀있었습니다.
바로 내려서 주차요원에게 어떻게된거냐 물었더니 공사때문이라며 포천시청과 관련공사직원을 부르더니 자기잘못은 아니라고 잡아떼더라고요. (분명 그 주차장 입구였는데요. 그분 신호 따라 들어가다 이런건데 뚜껑이 열려있었음 말을 해줬어야지 들어오라고 한거 자체가 문제죠.)
결국 저희가 자차보험 불러서 차 들어서 보니 저런 모습이었고 시청에서 공무원이 보험처리하면 된다 하더군요. 알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이렇게 처리될때까지 카페 사장은 나오지도 않고 전혀 사과도 없었어요. 그래서 사장이 어디있냐고 상황이 이런데 (수습까지 거의 30- 40분걸렸어요) 나와서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 카페 직원한테 물으니 아까 그 주차요원이 사장이랍니다.
그래서 도의적으로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니냐 물으니 자기도 피해자라며 자긴 주차요원 아니라고 도리어 화를내는거에요. 심지어 주차봉같은거 들고 때릴듯이요. 차주가 저희 엄마였는데 그 주차요원 남자였어요. 지켜보던 저희 외삼촌이 뭐하냐고 물으니 갑자기 태도가 급변해서 자기가 저희 삼촌한테 사과를 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화를내며 자기 주차요원 취급했다고 도리어 저희를 진상손님 취급했습니다. 저희 거기서 서비스달라 뭐해달라 한마디 안했는데 저희가 민폐라는거죠. (그사이 저희 자리잡고 카페에 다른가족들 앉는것도 미안해서 6만원어치나 주문했습니다.)
잘못을 아는지 사장님 부인 되시는분은 나와서 그럴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하시는데 그와중에도 그 사장님은 화를내시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기분나빠서 나왔습니다.
전 상수도 맨홀뚜껑 공사 관련해서 공사표시도 안한 포천시청하고 위험한거 알면서도 그쪽으로 가게 유도한 카페 둘다 신고하려고 합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경고랑 안내표시없이 카페 주차장에서 이루어지는 상수도 맨홀 공사로 차 사고가 났습니다.
커피 한잔 마시고 들어가려고 일부러 블로그보고 고모리에 있는 카페촌에 유명하다는 카페를 찾아서 갔습니다. 블로그에 광고 참 많더라고요.
주차장에서 주차안내하시는분이 주차하라고 들어가는 신호맞춰 들어가는데 쾅하고 소리가났습니다. 너무 놀라 내려서 보니 상수도 맨홀뚜껑이 아래 사진처럼 열려있었어요. (아래 사진은 렉카차 불러서 차량 들어올렸더니 아래에 있던 상수도 사진입니다) 저희 차는 그걸 밟은거고 차량 아래에 뚜껑이 박혀있었습니다.
바로 내려서 주차요원에게 어떻게된거냐 물었더니 공사때문이라며 포천시청과 관련공사직원을 부르더니 자기잘못은 아니라고 잡아떼더라고요. (분명 그 주차장 입구였는데요. 그분 신호 따라 들어가다 이런건데 뚜껑이 열려있었음 말을 해줬어야지 들어오라고 한거 자체가 문제죠.)
결국 저희가 자차보험 불러서 차 들어서 보니 저런 모습이었고 시청에서 공무원이 보험처리하면 된다 하더군요. 알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이렇게 처리될때까지 카페 사장은 나오지도 않고 전혀 사과도 없었어요. 그래서 사장이 어디있냐고 상황이 이런데 (수습까지 거의 30- 40분걸렸어요) 나와서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 카페 직원한테 물으니 아까 그 주차요원이 사장이랍니다.
그래서 도의적으로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니냐 물으니 자기도 피해자라며 자긴 주차요원 아니라고 도리어 화를내는거에요. 심지어 주차봉같은거 들고 때릴듯이요. 차주가 저희 엄마였는데 그 주차요원 남자였어요. 지켜보던 저희 외삼촌이 뭐하냐고 물으니 갑자기 태도가 급변해서 자기가 저희 삼촌한테 사과를 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화를내며 자기 주차요원 취급했다고 도리어 저희를 진상손님 취급했습니다. 저희 거기서 서비스달라 뭐해달라 한마디 안했는데 저희가 민폐라는거죠. (그사이 저희 자리잡고 카페에 다른가족들 앉는것도 미안해서 6만원어치나 주문했습니다.)
잘못을 아는지 사장님 부인 되시는분은 나와서 그럴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하시는데 그와중에도 그 사장님은 화를내시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기분나빠서 나왔습니다.
전 상수도 맨홀뚜껑 공사 관련해서 공사표시도 안한 포천시청하고 위험한거 알면서도 그쪽으로 가게 유도한 카페 둘다 신고하려고 합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