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성입니다.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조언을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열심히 일만 하시고 고생이 많으신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우리가족은 24시간 365일 쉬는 날없이 매일 일만 하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언니 4인 가족입니다.엄마와 아빠/ 언니/ 나 이렇게 따로 살고 있습니다. 거리는 가까운 옆동네 정도입니다.엄마와 아빠는 같이 가게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니와 저는 각자 일을 하고 평상시에는 각자 바빠 아무 문제 없는 4인가족입니다.하지만 모두 가족이 오랫만에 모였을 때, 문제가 일어납니다.아빠 엄마 모두 술을 좋아하셔서 술을 드시지만, 술을 드시면 말이많아지시고 속상한일 모두 털어놓으며 욱한 성격이 되십니다.아빠는 많이 먹더래도 집에가서 조용히 주무시는 편입니다.하지만. 엄마는 말이 많아지시면서 목소리가 커지고 하던말 또하고 또하고 눈이 반이상 풀리고 택시를 타더래도 기사님한테 말을 거시는 둥 지나가는 사람한테 인사하는 둥, 말거는 둥 등등. 여러사람한테 전화해서 끊고 또전화하고 하던말 반복하고 대화가 되지않고 이렇습니다.엄마는 술을 잘못하시는 것 같은대 많이 드시는 편입니다. 빨리 취하시기도 하고요.그리고 항상 모두 모였을때 각각 다 성격이 쌔서그런지 꼭 좋지않은 분위기로 마무리가 됩니다.엄마는 하나하나에 속상하거나 신경쓰이는 일이있으면 가족한테 말하지 않고 술을 무족건 먹습니다.아빠랑 싸울경우 집도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술만 먹고 돌아다닙니다.하루도 아니고 2~3일은 기본인거같아요.아빠랑 싸우지않고 또 무슨문제가 있을때도 그렇습니다.집에 가라해도 안가고. 밖에서 매일 술먹고 돌아다니고 미치겠습니다.밖에서 술취해 여자가 돌아다니면 위험한데 이러거나 저러거나 술먹고 돌아다니는 엄마 어떻게 해야될까요.
술먹고 밖을 돌아다니는 엄마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성입니다.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조언을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일만 하시고 고생이 많으신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족은 24시간 365일 쉬는 날없이 매일 일만 하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언니 4인 가족입니다.
엄마와 아빠/ 언니/ 나 이렇게 따로 살고 있습니다. 거리는 가까운 옆동네 정도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같이 가게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니와 저는 각자 일을 하고 평상시에는 각자 바빠 아무 문제 없는 4인가족입니다.
하지만 모두 가족이 오랫만에 모였을 때, 문제가 일어납니다.
아빠 엄마 모두 술을 좋아하셔서 술을 드시지만, 술을 드시면 말이많아지시고 속상한일 모두 털어놓으며 욱한 성격이 되십니다.
아빠는 많이 먹더래도 집에가서 조용히 주무시는 편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말이 많아지시면서 목소리가 커지고 하던말 또하고 또하고 눈이 반이상 풀리고 택시를 타더래도 기사님한테 말을 거시는 둥 지나가는 사람한테 인사하는 둥, 말거는 둥 등등.
여러사람한테 전화해서 끊고 또전화하고 하던말 반복하고 대화가 되지않고 이렇습니다.
엄마는 술을 잘못하시는 것 같은대 많이 드시는 편입니다. 빨리 취하시기도 하고요.
그리고 항상 모두 모였을때 각각 다 성격이 쌔서그런지 꼭 좋지않은 분위기로 마무리가 됩니다.
엄마는 하나하나에 속상하거나 신경쓰이는 일이있으면 가족한테 말하지 않고 술을 무족건 먹습니다.
아빠랑 싸울경우 집도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술만 먹고 돌아다닙니다.
하루도 아니고 2~3일은 기본인거같아요.
아빠랑 싸우지않고 또 무슨문제가 있을때도 그렇습니다.
집에 가라해도 안가고. 밖에서 매일 술먹고 돌아다니고 미치겠습니다.
밖에서 술취해 여자가 돌아다니면 위험한데 이러거나 저러거나
술먹고 돌아다니는 엄마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