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저희 남동생이 재혼을 했어요 아이한텐 삼촌이죠 아이랑 둘이서 밥을 먹다가 삼촌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어요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 나이도 있고 해서 제가 아무생각없이 우리 어머니 병드시면 며느리가 모셔야하나.. 라고 얘게가 나욌는데 갑자기 조용히 듣고있던 딸이 노발대발 왜 외숙모가 할머니를 모시냐고 뭐라고 하더군요 보통은 다 며느리가 시어머니 모시지 않나요? 딸은 피한방울 안섞인 사람을 왜 모시냐면서 저희 남매들이 모시면 되는걸 왜 애꿏은 사람한테 떠넘기냐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너 결혼하면 니 시어머니 안모실꺼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왜 모시냐 남편이 모시던가 요양병원에서 모시냐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저랑 저희 남편은 어쩔꺼냐고 물어보니 자기 남편이 싫다하면 요양병원에 계시게 할꺼랍니다 다른사람이 피해받는건 죽어도 싫다고..딸은 저보고 계속 옛날사람이라고 자기가 맞다며 아득바득 우기는데 제 주변사람들한테 믈어봐도 딸이 이상하다는 입장입니다 저도 이해가 안되구요 여러분 제가 맞는지 딸이 맞는지 봐주세요 딸한테도 댓글 보여줄껍니다
제가 맞는지 딸이 맞는지 봐주세요 (딸과 같이봄)
얼마전에 저희 남동생이 재혼을 했어요 아이한텐 삼촌이죠 아이랑 둘이서 밥을 먹다가 삼촌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어요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 나이도 있고 해서 제가 아무생각없이 우리 어머니 병드시면 며느리가 모셔야하나.. 라고 얘게가 나욌는데 갑자기 조용히 듣고있던 딸이 노발대발 왜 외숙모가 할머니를 모시냐고 뭐라고 하더군요 보통은 다 며느리가 시어머니 모시지 않나요? 딸은 피한방울 안섞인 사람을 왜 모시냐면서 저희 남매들이 모시면 되는걸 왜 애꿏은 사람한테 떠넘기냐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너 결혼하면 니 시어머니 안모실꺼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왜 모시냐 남편이 모시던가 요양병원에서 모시냐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저랑 저희 남편은 어쩔꺼냐고 물어보니 자기 남편이 싫다하면 요양병원에 계시게 할꺼랍니다 다른사람이 피해받는건 죽어도 싫다고..딸은 저보고 계속 옛날사람이라고 자기가 맞다며 아득바득 우기는데 제 주변사람들한테 믈어봐도 딸이 이상하다는 입장입니다 저도 이해가 안되구요 여러분 제가 맞는지 딸이 맞는지 봐주세요 딸한테도 댓글 보여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