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켓대화점에 작년에가보니 강아지코너에 강아지들이 슬프게울고있었음 꺼내달라고.. 직원(여자.뚱뚱한)은 그앞에서 태연하게 웃고있던데 싸패인가 의심이됨 강아지들이 너무아기인데다가 투명한 창에 24시간 전시되어있으니 스트레스가크지 동물학대임 이런데서 파는 강아지들은다 돈벌이용 강아지번식공장서데려온거. 인간의 이기심땜에 아직도 강아지학대, 공장이 근절되지못하는구나 사면안됨. 쳐다보면 강아지들이 스트레스받으니 이것도안됨. 경기도외곽에는 아직도종종 이런 곳들이있음 빅마켓그후로 다시못감. 남동생도 거기강아지들 울던거생각나불쌍하다고 강아지파는그런곳 가지말자하고 나도.
판매되는,강아지공장 강아지
직원(여자.뚱뚱한)은 그앞에서 태연하게 웃고있던데 싸패인가 의심이됨
강아지들이 너무아기인데다가 투명한 창에 24시간 전시되어있으니 스트레스가크지
동물학대임
이런데서 파는 강아지들은다 돈벌이용 강아지번식공장서데려온거.
인간의 이기심땜에 아직도 강아지학대, 공장이 근절되지못하는구나
사면안됨. 쳐다보면 강아지들이 스트레스받으니 이것도안됨.
경기도외곽에는 아직도종종 이런 곳들이있음
빅마켓그후로 다시못감. 남동생도 거기강아지들 울던거생각나불쌍하다고 강아지파는그런곳 가지말자하고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