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70일 정도 된 커플입니다. 남친과는 같은 학원에 있다가 친해져서 사귀게된 경운데요. 저는 제 남친 만나기 전엔 연애경험이 하나도 없었고 마음 둔 사람도 없었어요. 남친도 모쏠이었고요. 그런데 문제는 남친이 전에 좋아했던 여자애가 같은 학원에 있어요. 지금은 그 여자애랑 어색하게 지내고 말도 별로 안붙이지만 저랑 사귀기 전에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걸 저는 봤거든요. 제가 가끔 생각이 나서 옛날에 있었던 일을 물어봤을때 남친은 얼버무리더군요 저는 질투가 나지만 꾹꾹 참아 왔었죠 그러다 몇일전 한번 더 물어봤었죠 남친이 말하길 저랑 사귀기 꽤나 전에 남친이 그 여자애한테 자기가 좋아한다고 고백했었고 실연당한날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남친은 걔를 어지간히 좋아했던거잖아요. 그랬던 남친의 과거에 질투가 나요. 학원톡방에 과거에 친하게 지냈던 사진들이 남아있고 그런거 볼때마다 질투가 나서 남친한테 피해를 주는것같아요. 앞으로도 이런감정 계속 생길때마다 남친은 사과하고 제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런모습 볼때마다 남친한테 미안하기도 하고요 제가 질투 안하면 이런일도 없잖아요. 빨리 이런 감정 잊고 남친과 웃으면서 놀고싶어요. 그런데 자꾸만 생각날것 같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남친하고 오래가고싶은데 제 감정을 어떡하면 좋죠?
다쓰고나니까 생각나서 쓰는건데 남친이 저를 정말로 좋아하는걸까 의심가기도하네요 항상 저를 집까지 바레다주고 힘든일 있을때마다 풀어주고 하루라도 저랑 얼굴보고 만나려고 하긴하는데. 가끔 내가 어디가 좋아? 라고 물어보면 항상 같은 대답이에요. 귀엽다 예쁘다 착하다 항상 자길 생각해준다 이런 얘길하는데 실제로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전 남자친구한테 항상 막대하는것 같아서요 저같은 여자 아니라도 좋은여자 많은데 남친 힘들게하는 여자같아서 이런 저를 좋아하는것도 의심가네요
질투때문에 걱정이에요
사귄지 70일 정도 된 커플입니다. 남친과는 같은 학원에 있다가 친해져서 사귀게된 경운데요. 저는 제 남친 만나기 전엔 연애경험이 하나도 없었고 마음 둔 사람도 없었어요. 남친도 모쏠이었고요. 그런데 문제는 남친이 전에 좋아했던 여자애가 같은 학원에 있어요. 지금은 그 여자애랑 어색하게 지내고 말도 별로 안붙이지만 저랑 사귀기 전에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걸 저는 봤거든요. 제가 가끔 생각이 나서 옛날에 있었던 일을 물어봤을때 남친은 얼버무리더군요 저는 질투가 나지만 꾹꾹 참아 왔었죠 그러다 몇일전 한번 더 물어봤었죠 남친이 말하길 저랑 사귀기 꽤나 전에 남친이 그 여자애한테 자기가 좋아한다고 고백했었고 실연당한날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남친은 걔를 어지간히 좋아했던거잖아요. 그랬던 남친의 과거에 질투가 나요. 학원톡방에 과거에 친하게 지냈던 사진들이 남아있고 그런거 볼때마다 질투가 나서 남친한테 피해를 주는것같아요. 앞으로도 이런감정 계속 생길때마다 남친은 사과하고 제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런모습 볼때마다 남친한테 미안하기도 하고요 제가 질투 안하면 이런일도 없잖아요. 빨리 이런 감정 잊고 남친과 웃으면서 놀고싶어요. 그런데 자꾸만 생각날것 같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남친하고 오래가고싶은데 제 감정을 어떡하면 좋죠?
다쓰고나니까 생각나서 쓰는건데 남친이 저를 정말로 좋아하는걸까 의심가기도하네요 항상 저를 집까지 바레다주고 힘든일 있을때마다 풀어주고 하루라도 저랑 얼굴보고 만나려고 하긴하는데. 가끔 내가 어디가 좋아? 라고 물어보면 항상 같은 대답이에요. 귀엽다 예쁘다 착하다 항상 자길 생각해준다 이런 얘길하는데 실제로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전 남자친구한테 항상 막대하는것 같아서요 저같은 여자 아니라도 좋은여자 많은데 남친 힘들게하는 여자같아서 이런 저를 좋아하는것도 의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