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에 전 직장에서 1년2개월 다니고 좀 쉬다가 2015년 12월 이직했어요, 원래하던업무랑 성향도 다르고 해서 신입으로 입사하겠다고 했는데 고맙게도 회사에서 경력 인정해줘서 경력직으로 입사했어요.
제가 입사할때 같이 입사한 신입2명중 한명을 윗부서로 가고 다른 한명은 저희부서에서 같이 일하게 됬죠.
그냥 저는 입사하면서 부터 경력직으로 대우받고 싶은생각도 없었고, 혼자 막내일 하면 힘들것같아서, 신입이나 다름없다고 같이하자고 했죠.
그전회사에서 사람들이 워낙 좋았던지라 당연히 모든회사가 그런줄 알았죠. 그전회사는 일을 최대한 분배해서 하기도 했고, 여직원들끼리 사이도 좋아서(사모님포함) 퇴근후에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같이 저녁도 먹고 그랬어요.
당연히 모든사람들이 다 그런줄 알았죠.
전 회사라고 또라이가 없었던건 아니였으니까요.
아무튼 이회사에 입사하고 얼마안되 막내일을 맡아서 해야했는데 부장님께서 신입한테 시켰어요.
근데 그직원이 지가 일을 맡았을때부터 하나씩 일을 미루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몇번 해주다가 그뒤로는 정색하고 안받아줬죠. 어쨌든 자기가 맡은일은 자기가 해야되는거니까요.
그래도 그직원이 맡지 않은 다른일은 최대한 제가 하려고 했어요. 문구사는거나 프린터기나 종이채워넣는거, 냉장고 관리하는거 등의 잡일이요. 당연히 제가 해야한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반년지났을무렵, 너 결제가는거 힘들면 내가 하겠다. 같이 들어왔으니까 반년니가 했으니 내가하겠다 했더니, 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힘들면 얘기하라고했죠.
그러고는 1년이 지났는데도 막내가 들어오질 않았어요,
그러고는 퇴근후에 장문의 카톡으로 이제 언니가 좀 맡아줬음 좋겠어 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직원남친(다른팀대리)이 또 자기가 맡고있는 업무를 층별로 나눠서하자고 하면서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처음엔 간단히 이것만 해주면되 라고 하더니 이게 지금은 거의 저한테 다 넘어왔어요.
같이입사한 여직원 외
제가 입사할때 같이 입사한 신입2명중 한명을 윗부서로 가고 다른 한명은 저희부서에서 같이 일하게 됬죠.
그냥 저는 입사하면서 부터 경력직으로 대우받고 싶은생각도 없었고, 혼자 막내일 하면 힘들것같아서, 신입이나 다름없다고 같이하자고 했죠.
그전회사에서 사람들이 워낙 좋았던지라 당연히 모든회사가 그런줄 알았죠. 그전회사는 일을 최대한 분배해서 하기도 했고, 여직원들끼리 사이도 좋아서(사모님포함) 퇴근후에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같이 저녁도 먹고 그랬어요.
당연히 모든사람들이 다 그런줄 알았죠.
전 회사라고 또라이가 없었던건 아니였으니까요.
아무튼 이회사에 입사하고 얼마안되 막내일을 맡아서 해야했는데 부장님께서 신입한테 시켰어요.
근데 그직원이 지가 일을 맡았을때부터 하나씩 일을 미루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몇번 해주다가 그뒤로는 정색하고 안받아줬죠. 어쨌든 자기가 맡은일은 자기가 해야되는거니까요.
그래도 그직원이 맡지 않은 다른일은 최대한 제가 하려고 했어요. 문구사는거나 프린터기나 종이채워넣는거, 냉장고 관리하는거 등의 잡일이요. 당연히 제가 해야한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반년지났을무렵, 너 결제가는거 힘들면 내가 하겠다. 같이 들어왔으니까 반년니가 했으니 내가하겠다 했더니, 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힘들면 얘기하라고했죠.
그러고는 1년이 지났는데도 막내가 들어오질 않았어요,
그러고는 퇴근후에 장문의 카톡으로 이제 언니가 좀 맡아줬음 좋겠어 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직원남친(다른팀대리)이 또 자기가 맡고있는 업무를 층별로 나눠서하자고 하면서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처음엔 간단히 이것만 해주면되 라고 하더니 이게 지금은 거의 저한테 다 넘어왔어요.
근데 어이가 없게도 그직원은 제가 이두가지일을 떠맡은지 육개월이 지나도록 손하나 까딱안하고 아무일도 안하려고 하는거에요.
심지어 프린터 토너가 떨어졌는데,
저한테 언니 우리 토너 시켜야겠다? 이러는거에요,
당연히 정색까고 있었죠. 그러니까..다음주에 시켜야겠다.
하더니 다음주가 되도록 시키지를 않더라고요.
그러고는 너무 빡쳐서 다른사원한테 앞으로는 프린터 맡아달라고 했더니 하는말이 왜 언니 어디가? 왜일을 다 넘겨?
이러는 거에요, 진짜 이 여직원 어떻게 해야되나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