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 꿈은 자주꾸는데 가위눌린적은 한번도 없었어
한번 있었는데 그건 기가 약해서 눌렸던게 아니라
잠잘때 몸 불편하게 자서 저린동시에 무서운생각해서 눌린거?
그때 뿐이야.,, 꿈은 일주일에 네다섯번 정도 꿔.
근데 오늘집에서 잠을 자는데 침대옆에 바로 베란다가 있거든,?
새벽에 자는도중에 깼는데 그 베란다에 여자다리가 보이는거야
모델들 포즈 취하면 다리 꼬아서 서있잖아
그 다리만보였어 하이힐 신은거같이 키크고 예쁜다리
처음엔 잘못봤나. 싶어서 무시하고 눈감고 다시 자려고했어
근데 잠을 못자겠는거야
그래서 다시 제대로 봤지. 여자다리 맞아 다리밖에 안보였어
나는 누워있고 바로옆에 서있으니까
조금 무섭기도 하고 해서 그냥 자려했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아 이건 가위눌린거구나 했어
아휴 몸이 안움직이던 말던 나는 주말내내 밤새고놀아서
자고싶은 마음 뿐이였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나를 확 잡ㅇㅏ 끄는거야
실제로 나는 누워만있고 확 잡아끄는 동시에 꿈속으로 들어간거같아.
잡아끌어서 일어나게 됬어. 우리집에서 일어났는데
그 여자를 봤어. 예쁘고 진짜 몸매도 좋은 언니였다
그 언니가 우리집 거실에서 모르는 남자들이랑 얘기를 하는거야
나도 거기 옆에 앉아서 얘기를 들었어.
무슨얘기였냐면 언니가 살아있었을때 얘기같았어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언니한테는 어린 여동생이 있었고
언니는 나쁜짓 해서 죽은게 아니라
사고로 억울하게 죽은거였어
근데 언니는 혼자남은 동생을 걱정하고 있었어
동생은 부모님이랑도 같이 있는게 아니였어
나는 그얘기 듣고 너무 안타까워서 꿈속에서 그 언니의 동생을 찾아다녔어
어떻게해서 찾은건진 기억이 안나는데
정확하게 언니의 동생이란건 알게됬어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어떤 차를 타고 언니가 있는곳으로 갔어
그 차를 운전해주던 사람? 전혀ㅕ 기억안나
내 기억엔 그 언니밖에 없었고 여동생은 기억의 일부야
도착해보니 무슨 기념비? 비석같은게 있더라
주위에 사람들이 되게 많았어
왠지 무슨 사고로 단체로 죽은..? 그런거 같아보였어
아줌마들도있었고 청소년들도 있었어
그 비석 앞에 돌로만들어진 판에 이름새겨있었는데
죽은사람들 이름 새겨진거같아
그 판들이 엄청 많았거든? 두겹으로 쌓여질만큼.
딱 도착했는데 그 언니 이름은 모르지만 맨 위에 올려진
비석 바로앞에 있는 판은 작은 여자가 서있는거야.
돌로 조각한 그대로 판이랑 붙어있었어
근데 그 여자는 언니랑 엄청 닮아있었고
내가 그 판이 언니꺼라는걸 알게된건
도착하자마자 그 판위의 여자가 비석을 바라보고 있는게 보였어
서서 두손을 잡고 기도하는 자세로 (나는 무교야
그림으로 그려봤어 이런느낌이였어
난 이거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
동생은 7살? 어려서 그런지 어리둥절해 했고
우는데 막 숨이 차더라
언니가 안타깝게 억울하게 죽은걸 느꼈어
너무 슬펐어..
여기가 산? 으로 올라온거라
한참 거기서 울다가 동생챙겨서 산에 있는 계단으로
걸어내려왔어. 동생이랑 언니 얘기 하다가..
그러고나서 잘 생각안나는데
그 이후로 아침까지 잠은 잘잤어
가위눌리지도 않고.,
무슨꿈일까.. 글로 써보고 나니 별거 아닌거같은데
꿈속에서 눈물나오는거 참으려 하면서 운게
너무 기억나 생생하게 ㅜㅜㅜ
ㅠㅜ나진짜 가위 안눌리고 귀신은 무서워하는데
무섭지도 않고 너무 슬펐어
억울하게 죽은 여자가 날 찾아온거 같아..,
가위눌림과 꿈이 이어지는 소름돋는 꿈꿨어
방금 꾼 소름돋는 꿈얘기를 누군가한테 들려주고 싶어서 글쓰게 됬어..
진짜ㅜ꼭 읽어주라 이런적 처음이고 가위눌림에서 이런경우도 있구나 알려주고 싶어
나는 평소에 꿈은 자주꾸는데 가위눌린적은 한번도 없었어
한번 있었는데 그건 기가 약해서 눌렸던게 아니라
잠잘때 몸 불편하게 자서 저린동시에 무서운생각해서 눌린거?
그때 뿐이야.,, 꿈은 일주일에 네다섯번 정도 꿔.
근데 오늘집에서 잠을 자는데 침대옆에 바로 베란다가 있거든,?
새벽에 자는도중에 깼는데 그 베란다에 여자다리가 보이는거야
모델들 포즈 취하면 다리 꼬아서 서있잖아
그 다리만보였어 하이힐 신은거같이 키크고 예쁜다리
처음엔 잘못봤나. 싶어서 무시하고 눈감고 다시 자려고했어
근데 잠을 못자겠는거야
그래서 다시 제대로 봤지. 여자다리 맞아 다리밖에 안보였어
나는 누워있고 바로옆에 서있으니까
조금 무섭기도 하고 해서 그냥 자려했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아 이건 가위눌린거구나 했어
아휴 몸이 안움직이던 말던 나는 주말내내 밤새고놀아서
자고싶은 마음 뿐이였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나를 확 잡ㅇㅏ 끄는거야
실제로 나는 누워만있고 확 잡아끄는 동시에 꿈속으로 들어간거같아.
잡아끌어서 일어나게 됬어. 우리집에서 일어났는데
그 여자를 봤어. 예쁘고 진짜 몸매도 좋은 언니였다
그 언니가 우리집 거실에서 모르는 남자들이랑 얘기를 하는거야
나도 거기 옆에 앉아서 얘기를 들었어.
무슨얘기였냐면 언니가 살아있었을때 얘기같았어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언니한테는 어린 여동생이 있었고
언니는 나쁜짓 해서 죽은게 아니라
사고로 억울하게 죽은거였어
근데 언니는 혼자남은 동생을 걱정하고 있었어
동생은 부모님이랑도 같이 있는게 아니였어
나는 그얘기 듣고 너무 안타까워서 꿈속에서 그 언니의 동생을 찾아다녔어
어떻게해서 찾은건진 기억이 안나는데
정확하게 언니의 동생이란건 알게됬어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어떤 차를 타고 언니가 있는곳으로 갔어
그 차를 운전해주던 사람? 전혀ㅕ 기억안나
내 기억엔 그 언니밖에 없었고 여동생은 기억의 일부야
도착해보니 무슨 기념비? 비석같은게 있더라
주위에 사람들이 되게 많았어
왠지 무슨 사고로 단체로 죽은..? 그런거 같아보였어
아줌마들도있었고 청소년들도 있었어
그 비석 앞에 돌로만들어진 판에 이름새겨있었는데
죽은사람들 이름 새겨진거같아
그 판들이 엄청 많았거든? 두겹으로 쌓여질만큼.
딱 도착했는데 그 언니 이름은 모르지만 맨 위에 올려진
비석 바로앞에 있는 판은 작은 여자가 서있는거야.
돌로 조각한 그대로 판이랑 붙어있었어
근데 그 여자는 언니랑 엄청 닮아있었고
내가 그 판이 언니꺼라는걸 알게된건
도착하자마자 그 판위의 여자가 비석을 바라보고 있는게 보였어
서서 두손을 잡고 기도하는 자세로 (나는 무교야
그림으로 그려봤어 이런느낌이였어
난 이거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
동생은 7살? 어려서 그런지 어리둥절해 했고
우는데 막 숨이 차더라
언니가 안타깝게 억울하게 죽은걸 느꼈어
너무 슬펐어..
여기가 산? 으로 올라온거라
한참 거기서 울다가 동생챙겨서 산에 있는 계단으로
걸어내려왔어. 동생이랑 언니 얘기 하다가..
그러고나서 잘 생각안나는데
그 이후로 아침까지 잠은 잘잤어
가위눌리지도 않고.,
무슨꿈일까.. 글로 써보고 나니 별거 아닌거같은데
꿈속에서 눈물나오는거 참으려 하면서 운게
너무 기억나 생생하게 ㅜㅜㅜ
ㅠㅜ나진짜 가위 안눌리고 귀신은 무서워하는데
무섭지도 않고 너무 슬펐어
억울하게 죽은 여자가 날 찾아온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