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뚱뚱보 30대 아재 덜지에요. 얼마 전 복날이라고 어머니께서 백숙을 해놓으셨더라구요. 보니깐 닭죽이 땡겨서 닭고기랑 국물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ㅎㅎ 일단 야채를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다먹고 끓이는 죽처럼 야채닭죽 먹고파서ㅋㅋ 닭백숙이어요. 재료 이것저것 넣어서인지 국물이 진하네요 ㅎㄷㄷ 우선 참기름에 야채를 볶다가 식힌 밥과 국물을 넣고 약불에 푹 끓여줬어요. 백숙 국물에 있던 버섯도 건져넣고~ 어쩐지 국물속에 고기가 하나도 없더라니... 냉장고에 어머니가 발라놓으신 살이 있군요ㅋㅋ 덕분에 편하네요~ 아까 끓인 죽에 고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줘요~ 죽이 다 끓으면 저 먹을만큼만 덜어서 계란을 하나 풀어줍니다~ 계란을 풀어주면 훨씬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아 다만들었다. 새로산 쟁반에 예쁘게 담아왔어요 ㅎㅎ 통후추 파슬리 참깨 뿌려줬어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술먹은 다음날 해장으로도 좋겠어요ㅋㅋ 어느덧 입추가 지나 무더위가 한풀 꺾였네요~ 여름휴가는 가지도 못했는데 여름이 가다니... 심지어 전 징검다리인 오늘도 출근했답니다...ㅠㅠㅠㅠ 암튼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12
뚱뚱보 30대 아재의 닭죽
안녕하세요, 뚱뚱보 30대 아재 덜지에요.
얼마 전 복날이라고 어머니께서 백숙을 해놓으셨더라구요.
보니깐 닭죽이 땡겨서 닭고기랑 국물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ㅎㅎ
일단 야채를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다먹고 끓이는 죽처럼 야채닭죽 먹고파서ㅋㅋ
닭백숙이어요.
재료 이것저것 넣어서인지 국물이 진하네요 ㅎㄷㄷ
우선 참기름에 야채를 볶다가 식힌 밥과 국물을 넣고 약불에 푹 끓여줬어요.
백숙 국물에 있던 버섯도 건져넣고~
어쩐지 국물속에 고기가 하나도 없더라니...
냉장고에 어머니가 발라놓으신 살이 있군요ㅋㅋ
덕분에 편하네요~
아까 끓인 죽에 고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줘요~
죽이 다 끓으면 저 먹을만큼만 덜어서 계란을 하나 풀어줍니다~
계란을 풀어주면 훨씬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아 다만들었다.
새로산 쟁반에 예쁘게 담아왔어요 ㅎㅎ
통후추 파슬리 참깨 뿌려줬어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술먹은 다음날 해장으로도 좋겠어요ㅋㅋ
어느덧 입추가 지나 무더위가 한풀 꺾였네요~
여름휴가는 가지도 못했는데 여름이 가다니...
심지어 전 징검다리인 오늘도 출근했답니다...ㅠㅠㅠㅠ
암튼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