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들이랑 계곡을다녀옴. 문제없이 잘놀고 집가려고씻어야되는데 친구들을 비롯한 나도 다 부끄러움이많아서 5시에물놀이가 끝났는데 그땐사람이많아서 수다떨면서 7시까지 기다림 그러니까 사람이많이없어져서 다벗고씻고있었는데 갑자기 4~5살되보이는 남자애랑 7살정도되보이는 남자애 둘을 데리고 아줌마가 들어옴 우리는 당황해서 뒤돌아서 좀만씻으면되니까 5분만 밖에서 기다려주시면안되냐고 함 애들인데 어떠냐고 얘네가남자냐고 같이좀 씻자고함 하아.. 뒤돌아서 후딱하려고하는데 샴푸가없다고 빌려달라 여기 샤워기 수압이약하니까 샤워기좀 쓰자 등등.. 내가 이상한건진모르겠지만 애기들을 뒤돌아서 씻기면모르는데 빤히쳐다보고 ; 솔직히 좀 기분나빳음 그러고 나가서 물닦고 머리에 물좀털고 나가니까 밖에서 남편으로보이는사람이 아 왜이렇게안나와 이러면서 기다리고있더라... 참... 남편이없던것도아니고 무슨.. 501
계곡갔나왔는데 역시나맘충..
얼마전 친구들이랑 계곡을다녀옴.
문제없이 잘놀고 집가려고씻어야되는데 친구들을
비롯한 나도 다 부끄러움이많아서 5시에물놀이가
끝났는데 그땐사람이많아서 수다떨면서 7시까지 기다림
그러니까 사람이많이없어져서 다벗고씻고있었는데
갑자기 4~5살되보이는 남자애랑 7살정도되보이는
남자애 둘을 데리고 아줌마가 들어옴
우리는 당황해서 뒤돌아서 좀만씻으면되니까 5분만
밖에서 기다려주시면안되냐고 함
애들인데 어떠냐고 얘네가남자냐고 같이좀 씻자고함
하아.. 뒤돌아서 후딱하려고하는데 샴푸가없다고
빌려달라 여기 샤워기 수압이약하니까 샤워기좀 쓰자
등등.. 내가 이상한건진모르겠지만 애기들을 뒤돌아서
씻기면모르는데 빤히쳐다보고 ; 솔직히 좀 기분나빳음
그러고 나가서 물닦고 머리에 물좀털고 나가니까 밖에서
남편으로보이는사람이 아 왜이렇게안나와 이러면서
기다리고있더라... 참... 남편이없던것도아니고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