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0대 초반 미혼 직장인 여성입니다아직 결혼 안했는데저희 부모님만 이런가?다른 부모님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서요~~!!저희 아버지는 평소에 잔소리?랍시고,,제가 생각할때 저는 정말 불행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고 불우해요.가정환경이.....흙수저도 흙수저이지만...엄마 아빠 남동생 저 맏이인 장녀 누나.남동생은 아들하나라서 엄마가 어릴때부터 많이 이뻐했어요막내이니까~~~잘 챙겨주고요.. 저랑 남동생은 안 맞고 안 친하구요남동생이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폭력성이 강하거든요.동생이 항상 집안에서 걱정꺼리? 그런 동생이였었어요..근데 엄마는 항상 아들. 아들만 챙기시구요...그래서 동생이 저한텐 엄청 버릇없고누나라고 부른적도 없이 야야! 이렇게 불렀었네요.지금도 동생한테만 부모님이 잘 하시구요부모님이 저한테 항상 뭐라고 심하게 머라고 하시거든요?저는 제가 보호받고 사랑 받는 느낌을 전혀 못 받아요그런데 주위에서 결혼해서 부모가 되어보니 그 심정을 알겠다고 하세요?전 아직 미혼이라 그 심정을 모르겠기도 하지만....과연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부모의 심정을 제가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걸까요?아빠가 폭행도 심하지만폭언을 심하게 하시는데 평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밖에 나가서 성폭행이나 당하고 다녀라~~~!!!!몸팔아서라도 경제적인 부분 니가 혼자 다 감당하고 다녀라~~!!글구 아빠가 시골분에 고지식하고 해서 대화가 잘 안 통하시거든요?매일 집에서 혼자 맥주 술 마시구요....매일 술을 맥주를 한 10캔은 넘게 혼자 드시고 배가 엄청 뚱뚱하구요한마디로 자기 관리 엄청 못하구요..... 딸이 살빼라고 주위에서 이야기 많이 하지만.많이 먹고 짐승처럼 , 안 움직이세요...운동을 전혀 안하구요..ㅎㅎ글구 어떤날 제가 아빠 폰을 몰래 보다가, 야동 같은걸,,, 제 나이 또래 남자 장애를 가진 회사 직원동료에게 보냈더라구요.... 아....제가 이거 성희롱이라고 당신 고소 당할거라고,이런짓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아빠가 이런 분이세요..운전할때마다 욕도 엄청 많이 하시고, 제가 정말 안 존경해요.폭언은 물론이고, 자기 기분이 나쁘면,,, 자녀와 가치관이 다르고 세대가 다른것에 인정을 해주고격려해주기 보다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집에 긴 이케아 전등으로 머리가 부셔져라 때리구요.남동생도 저를 머리채잡고 끌고 주먹으로 머리 10대도 넘게 분풀릴때까지 때리구요엄마도,,, 시골분에 초등학교만 나오셨는데,, 여리시고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시골에서 푼돈, 남의 밭에서 일해서 5만원 번걸로 자식들 용돈주고 고생한건 잘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제가 어떻게 자란건지 아시겠쬬?제가 잘 못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남들 아빠들 해외 출장 다녀와서 선물사주고 이런 친구들.대학교 후배들 수두룩 했지만, 엄마는 용돈을 5만원 벌어서 3만원 박스에 보내주셨습니다항상 용돈은 3만원씩,그래서 대학교때 알바를 많이 했구요흙수저에요..엄청.집안이 늘 불행하고 불우하게 살았어요..부모님과 제 가치관이 너무나도 다르구요..생각도 다르구요.엄마는 늘 저에게 돈을 많이 벌어오라고 하셨습니다.대학 보냈으니 시집가기 전에 천만원 이상은 주고 가야한다고 하고요.가족끼리 여행 한번 간적 없구요. 생일을 챙기거나. 외식 같은거 한적 거의 없구요.제가 폭력및 폭언을 많이 겪어서 경찰에도 5번정도 신고하고,목숨에 위협을 느껴서,,, 경찰서도 찾아가고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가정상담센터도 찾아가서 상담을 받았지만,,, 저만 상담받고 가족들은 안 받고협조적이지 않구요.. 사람이 정말 잘 안 변한다고 생각하거든요?아직 부모가 안되어봐서 부모의 마음을 모른다고 하세요설령 그게 맞다고 하더라도....다른 부모님들도 이런가요???제 친구들은 제가 성인이고 다들 집 나오고 가족과 떨어져서 살라고 하거든요....고민이자 상담입니다댓글 부탁드립니다. 1
저희 부모님 이야기인데요. 다른 부모님들도 이러신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미혼 직장인 여성입니다
아직 결혼 안했는데
저희 부모님만 이런가?다른 부모님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서요~~!!
저희 아버지는 평소에 잔소리?랍시고,,
제가 생각할때 저는 정말 불행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고 불우해요.
가정환경이.....
흙수저도 흙수저이지만...
엄마 아빠 남동생 저 맏이인 장녀 누나.
남동생은 아들하나라서 엄마가 어릴때부터 많이 이뻐했어요
막내이니까~~~
잘 챙겨주고요.. 저랑 남동생은 안 맞고 안 친하구요
남동생이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폭력성이 강하거든요.
동생이 항상 집안에서 걱정꺼리? 그런 동생이였었어요..
근데 엄마는 항상 아들. 아들만 챙기시구요...그래서 동생이 저한텐 엄청 버릇없고
누나라고 부른적도 없이 야야! 이렇게 불렀었네요.
지금도 동생한테만 부모님이 잘 하시구요
부모님이 저한테 항상 뭐라고 심하게 머라고 하시거든요?
저는 제가 보호받고 사랑 받는 느낌을 전혀 못 받아요
그런데 주위에서 결혼해서 부모가 되어보니 그 심정을 알겠다고 하세요?
전 아직 미혼이라 그 심정을 모르겠기도 하지만....
과연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부모의 심정을 제가 몰라서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아빠가 폭행도 심하지만
폭언을 심하게 하시는데 평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밖에 나가서 성폭행이나 당하고 다녀라~~~!!!!
몸팔아서라도 경제적인 부분 니가 혼자 다 감당하고 다녀라~~!!
글구 아빠가 시골분에 고지식하고 해서 대화가 잘 안 통하시거든요?
매일 집에서 혼자 맥주 술 마시구요....
매일 술을 맥주를 한 10캔은 넘게 혼자 드시고 배가 엄청 뚱뚱하구요
한마디로 자기 관리 엄청 못하구요..... 딸이 살빼라고 주위에서 이야기 많이 하지만.
많이 먹고 짐승처럼 , 안 움직이세요...운동을 전혀 안하구요..ㅎㅎ
글구 어떤날 제가 아빠 폰을 몰래 보다가, 야동 같은걸,,, 제 나이 또래 남자 장애를 가진 회사 직원
동료에게 보냈더라구요.... 아....
제가 이거 성희롱이라고 당신 고소 당할거라고,이런짓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아빠가 이런 분이세요..
운전할때마다 욕도 엄청 많이 하시고, 제가 정말 안 존경해요.
폭언은 물론이고, 자기 기분이 나쁘면,,, 자녀와 가치관이 다르고 세대가 다른것에 인정을 해주고
격려해주기 보다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집에 긴 이케아 전등으로 머리가 부셔져라 때리구요.
남동생도 저를 머리채잡고 끌고 주먹으로 머리 10대도 넘게 분풀릴때까지 때리구요
엄마도,,, 시골분에 초등학교만 나오셨는데,, 여리시고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시골에서 푼돈, 남의 밭에서 일해서 5만원 번걸로 자식들 용돈주고 고생한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자란건지 아시겠쬬?
제가 잘 못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남들 아빠들 해외 출장 다녀와서 선물사주고 이런 친구들.
대학교 후배들 수두룩 했지만, 엄마는 용돈을 5만원 벌어서 3만원 박스에 보내주셨습니다
항상 용돈은 3만원씩,
그래서 대학교때 알바를 많이 했구요
흙수저에요..엄청.
집안이 늘 불행하고 불우하게 살았어요..
부모님과 제 가치관이 너무나도 다르구요..
생각도 다르구요.
엄마는 늘 저에게 돈을 많이 벌어오라고 하셨습니다.
대학 보냈으니 시집가기 전에 천만원 이상은 주고 가야한다고 하고요.
가족끼리 여행 한번 간적 없구요. 생일을 챙기거나. 외식 같은거 한적 거의 없구요.
제가 폭력및 폭언을 많이 겪어서 경찰에도 5번정도 신고하고,
목숨에 위협을 느껴서,,, 경찰서도 찾아가고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가정상담센터도 찾아가서 상담을 받았지만,,, 저만 상담받고 가족들은 안 받고
협조적이지 않구요.. 사람이 정말 잘 안 변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 부모가 안되어봐서 부모의 마음을 모른다고 하세요
설령 그게 맞다고 하더라도....
다른 부모님들도 이런가요???
제 친구들은 제가 성인이고 다들 집 나오고 가족과 떨어져서 살라고 하거든요....
고민이자 상담입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