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우리집은 빌라의 301호고, 101호 102호 201호 202호 401호 402호 6집을 세를 줘요. 401호 살던분이 나가셔서 새로 한분을 받았어요.원래 60에 보증금 1000으로 기존 사람들은 살고 있었는데,이번에 하도 안팔려서 55에 1000으로 팔아서 집이 나갔어요. 그런데 101호 살던분이 이걸 어떻게 알았는지 지금 올라와서 왜 차별하냐고 소리지르면서 따지고 있는중입니다. 자기도 55만원으로 해달라는데 우리 엄마는 섭섭해도 이해하라고 하고 못준다고 하고 있어요. ㅎㅎ 101호 아저씨의 심정도 이해되고 저희 가족 심정도 이해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집주인 아들인데 이상황 어떻게 생각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우리집은 빌라의 301호고, 101호 102호 201호 202호 401호 402호 6집을 세를 줘요.
401호 살던분이 나가셔서 새로 한분을 받았어요.
원래 60에 보증금 1000으로 기존 사람들은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하도 안팔려서 55에 1000으로 팔아서 집이 나갔어요.
그런데 101호 살던분이 이걸 어떻게 알았는지 지금 올라와서 왜 차별하냐고 소리지르면서 따지고 있는중입니다. 자기도 55만원으로 해달라는데 우리 엄마는 섭섭해도 이해하라고 하고 못준다고 하고 있어요.
ㅎㅎ 101호 아저씨의 심정도 이해되고 저희 가족 심정도 이해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