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란한판인 여자입니다.
늘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은 첨 쓰네요...
폰으로 쓰는거라 혹시나 맞춤법, 띄어쓰기
거슬려도.. 너그럽게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엄마아빠랑 함께
살고 잇어요...
근데 사는게 왜이렇게 힘들까요.
저희아빠가 사업하며 정말 잘나갈때에는
남부럽지않게, 친인척 다 도와가며 살앗지만
아빠 친구 아저씨한테 너무나 큰 사기를 당하며
저희셋은 햇빛도 잘 안들어오는 반지하에 살게
되엇어요.
아파트에 못산지도 26년 되어가나봐요...
암튼 엄마 아빠는 신용불량자이고
제 체크카드로 엄마아빠는
교통카드도 이용하세요.
근데 너무 힘들게 살아서 일까요...
엄마 아빠는 점점 아파져가요........
저는.. 창피하지만 150받아요.
카드값 45만원정도(+교통카드포함)
저희집은 저만 신용이 된다 그랫죠?
은행이나 2금융은 참 대출도 어렵더라구요..
결국 티비에서 나오는 그런곳에서 대출을 받아
한달에 나가는 이자만 110만원인가봐요..
그럼 이자에 카드값 내면 월급은 끝나는거죠..
참 인생무상을 느끼기도하고
살아도 끝이 없고 계속 어둠속에서만
잇는것 같아요.
저도 예쁜옷 사서 입고싶기도 하고
여행도 가고싶고.. 남들
한번씩 다가는 외국도 가고싶은데
다 꿈같아요..^^
월급 들어오는것도 무서워요.
그날이면 이자를 내야하거든요...
가난은 되물림이라 그러잖아요..
그래서 인지 때론 연애하고 싶다가도
이런것 생각하면 이런 사정에 무슨 연애인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참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언젠간 방긋 웃으며 저보다 더 힘든 친구들을
도우며 살게요..
돈이뭔지..살고싶지가 않아요
안녕하세요. 계란한판인 여자입니다.
늘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은 첨 쓰네요...
폰으로 쓰는거라 혹시나 맞춤법, 띄어쓰기
거슬려도.. 너그럽게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엄마아빠랑 함께
살고 잇어요...
근데 사는게 왜이렇게 힘들까요.
저희아빠가 사업하며 정말 잘나갈때에는
남부럽지않게, 친인척 다 도와가며 살앗지만
아빠 친구 아저씨한테 너무나 큰 사기를 당하며
저희셋은 햇빛도 잘 안들어오는 반지하에 살게
되엇어요.
아파트에 못산지도 26년 되어가나봐요...
암튼 엄마 아빠는 신용불량자이고
제 체크카드로 엄마아빠는
교통카드도 이용하세요.
근데 너무 힘들게 살아서 일까요...
엄마 아빠는 점점 아파져가요........
저는.. 창피하지만 150받아요.
카드값 45만원정도(+교통카드포함)
저희집은 저만 신용이 된다 그랫죠?
은행이나 2금융은 참 대출도 어렵더라구요..
결국 티비에서 나오는 그런곳에서 대출을 받아
한달에 나가는 이자만 110만원인가봐요..
그럼 이자에 카드값 내면 월급은 끝나는거죠..
참 인생무상을 느끼기도하고
살아도 끝이 없고 계속 어둠속에서만
잇는것 같아요.
저도 예쁜옷 사서 입고싶기도 하고
여행도 가고싶고.. 남들
한번씩 다가는 외국도 가고싶은데
다 꿈같아요..^^
월급 들어오는것도 무서워요.
그날이면 이자를 내야하거든요...
가난은 되물림이라 그러잖아요..
그래서 인지 때론 연애하고 싶다가도
이런것 생각하면 이런 사정에 무슨 연애인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참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언젠간 방긋 웃으며 저보다 더 힘든 친구들을
도우며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