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남겨요. 제가 고민이라고 올린 글이 다른 분들께는 어떻게 느껴질 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글을 올린 것 같아요. 그 점은 제가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발 댓글 보는 사람 입장 생각해서 달아주셨으면 해요. 비꼬는 댓글도 많이 봤고 주작이라는 댓글도 많이 봤지만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 말씀 드리고 넘어가고 있는데 계속 그 위로 주작이라는 댓글 달리고 그러면 저도 계속 마음이 상해요..
글이 올라와 있을 시간도 얼마 안 남았지만 그냥 봐주셨음 하는 마음에 추가 올려요
옷도 그냥 내 맘대로 고르고 내가 결제 하면 되는거고
학교 갈 때도 기사님이 태워다주시고 데리러오시고 학원도 데려다주시고
밥도 아주머니가 해주시는데 진짜 엄마랑 아빠가 집에 휴일빼고는 잘 없으시니까 아주머니랑 티비도 같이 보고 그러는데 진짜 편하고 이모? 랑 얘기하는 기분임
아빠 지인중에 방송국 임원 계셔서 연예인도 원하면 대기실 들어가서 사진 찍고 싸인도 받고 그럴 수 있고
공부 따라가는 것도 안 어렵고 그냥 편하긴 편한데
근데 내 능력이 엄마아빠만큼이 안 돼서 내가 컸을때도 이렇게 편하게 지낼 수 있을 지 걱정 돼
그 생각이 진짜 하루에 계속 듬
그냥 잘 사는 만큼 무거운? 부담되는? 그런 것 때문에 마냥 편하지는 않다ㅎㅎ 오히려 좀 힘들어
그래도 계속 이런 생각하면 나만 더 기 죽으니까 오늘까지만 이런 생각 하구 낼부터는 학교가서 열공하지 머ㅋㅋㅋ
+나 솔직히 부자인데
+추가 남겨요. 제가 고민이라고 올린 글이 다른 분들께는 어떻게 느껴질 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글을 올린 것 같아요. 그 점은 제가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발 댓글 보는 사람 입장 생각해서 달아주셨으면 해요. 비꼬는 댓글도 많이 봤고 주작이라는 댓글도 많이 봤지만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 말씀 드리고 넘어가고 있는데 계속 그 위로 주작이라는 댓글 달리고 그러면 저도 계속 마음이 상해요..
글이 올라와 있을 시간도 얼마 안 남았지만 그냥 봐주셨음 하는 마음에 추가 올려요
옷도 그냥 내 맘대로 고르고 내가 결제 하면 되는거고
학교 갈 때도 기사님이 태워다주시고 데리러오시고 학원도 데려다주시고
밥도 아주머니가 해주시는데 진짜 엄마랑 아빠가 집에 휴일빼고는 잘 없으시니까 아주머니랑 티비도 같이 보고 그러는데 진짜 편하고 이모? 랑 얘기하는 기분임
아빠 지인중에 방송국 임원 계셔서 연예인도 원하면 대기실 들어가서 사진 찍고 싸인도 받고 그럴 수 있고
공부 따라가는 것도 안 어렵고 그냥 편하긴 편한데
근데 내 능력이 엄마아빠만큼이 안 돼서 내가 컸을때도 이렇게 편하게 지낼 수 있을 지 걱정 돼
그 생각이 진짜 하루에 계속 듬
그냥 잘 사는 만큼 무거운? 부담되는? 그런 것 때문에 마냥 편하지는 않다ㅎㅎ 오히려 좀 힘들어
그래도 계속 이런 생각하면 나만 더 기 죽으니까 오늘까지만 이런 생각 하구 낼부터는 학교가서 열공하지 머ㅋㅋㅋ
개팔자가 상팔쟈다!!!!! 넘 기야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