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제주 암환자한테 걍 죽으라는 제주의사, 꼭 봐주세요, 살려주세요

헬제주2017.08.15
조회10,531

제주 ㅎㄹ병원 살인마 김영ㄴ의사 이야기 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51년생으로 이제 70이 가까이 되셨습니다

평생 일만 하시고 고생만 하시다가 ... 요 몇일 배가 너무 아프시다 하셔서

병원에 가보니 암인것 같다 하여 입원하고 이것저것 검사해보니

폐에도 간에도 뼈에도 암세포로 보이는 것들이 있어서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인것으로 보였습니다.

 

문제는

 

제주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정말 제주의사와 병원은 돌팔이들이 많습니다

제 아는 친구의 할머님도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원 가보니 가벼운 두통이라고

두통약을 처방해 줬는데 알고보니 뇌출혈이셔서 지금 몇년째 고생하고 계시고

이뿐만 아니고 제주에는 유독 돌팔이들이 많은걸 제주에 지인이 있으시면

금방 아실 수 있는데, 저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어쨌든

 

저희가족들은 아버지를 서울에서 꼭 치료를 받고 싶어서

소견서와 진단서를 써주라고

제주 ㅎㄹ병원 김영ㄴ 의사에게 부탁했는데

 

.자기가 보았을 때는 암이 많이 번진 것 같지만 원인을 모르겠고.

.여기서 항암치료 받으라.

 

라는 말만 합니다.

 

저희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하루빨리 아버지를 치료해야했기 때문에

의사와 싸울시간도 아까워서

제주 ㅎㄹ병원에 다른 의사선생님 예약을 잡고 그날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그래서 제주 ㅎㄹ병원 한ㅊㅎ선생님께 진료를 받았는데

너무나도 빨리 이건 폐에서 전이된것으로 보이고 소세포성 전이암으로

진단서를 써주라고 하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다시 김영ㄴ 의사에게 가서 말하니

 

'나는 인정할 수 없다. 그게 원인인지 누가 알 수 있냐'

 

라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 진단서에 암이라는 말도 없고 큰문제가 없다는 식으로의 진단서를

저희에게 써주게 됩니다.

 

진단서를 받고 보험회사에도 보내고

빨리빨리 입원하고 진료를 받아야 하는데

 

제주 ㅎㄹ병원 김영ㄴ 교수의

어처구니없는 진료와 소견서 진단서 때문에

너무나 소중한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진료받으러 갈때만 하더라도 걸어다니시던 저희 아버지는

이제는 말할 힘도 없으시고

어찌 일주일동안 그렇게 급격하게...

정말 살이 어찌 그렇게 빠질 수 있는지... 힘도 없으시고 말도 잘 못하십니다

 

그 일주일동안 말이죠

 

원인도 못찾는 의사가 다른 의사의 소견이나 진단도 무시하고

원인도 못찾으면서 자기가 속한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으라고 하고

정말 너무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정말 너무 속이터져서

정말 제주도 병원, 제주대학교 병원말고는 믿을곳이 없습니다.

 

헬조선 안에서도 헬제주에 살고있는게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하루하루가 속이 타들어가는데도

의사라는 사람이 어찌그리 태평하고 말도 안되는 억지나 부리면서

원인도 못찾으며 여기서 항암치료하라고 하고

( 물론 원인을 못찾아도 자신의 병원에서 항암치료하면 병원 매출이 올라가기는 하니까요 )

 

살인자가 다른곳에 있지 않고

제주 ㅎㄹ병원 김영ㄴ 의사같은 이런사람이 살인자 아닙니까 ?

 

제주에 살면서

제주가 좋아서 제주로 이주오시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는 헬제주 입니다.

병원은 꼭 타지역으로 가셔서 치료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아버지 무슨일이 있어도 살릴거고, 끝까지 노력할거지만

 

다시는 저희 아버지 같이 피해받는 사람이 없게

많은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