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저녁노을은 유난히 가슴을설레이게 하는 듯 합니다.특히, 여행을 하다가 노을을 만나면 그 노을 빛에물들어 아련한 감동으로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알래스카 앵커리지 맛집들을 들러서 새로운 음식들을 맛보고 , 거기다가 노을까지 만나면금상첨화 이기도 합니다..마타누스카빙하 (Matanuska Glacier)도 들르고 앵커리지 맛집중 하나인 49th State Brewing Co는맥주로 유명한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맥주한잔 하시래요?..마타누스카 빙하로 들어가기전 도로의 언덕에서 바라보면 빙하 전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Long Rifle Lodge 레스토랑에서 촬영은 계속 되었습니다...발 밑은 아직 빙하인지라 걸을때 주의를 해야합니다.. .빙하의 속살은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채 오는 이들을반겨줍니다...쉴새 없이 녹아 흐르는 빙하의 눈물은 보는이로 하여금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합니다...빙하의 물줄기로 수로가 생기고 , 그 빙하수에 손을 적시어 봅니다...화산재와 바위를 남겨둔채 사라지는 빙하의 존재는이상기온의 현상을 확연하게 보여줍니다...빙하 위에 자라는 이끼들의 생명력은 대단하기만 합니다...매달 빙하 안까지 가는 길은 멀어지기만 합니다...빙하지대에도 어김없이 피어나는 야생화...그 엄청난 빙하가 다 녹아버려 이제는 물 웅덩이로변해버린 곳도 많이 있습니다...49th State Brewing Co 레스토랑 옥상 야외 테라스에 오르니 기타연주가 한창이었습니다...앵커리지 바다를 바라보며 간단한 식사를 했는데 , 음식에 대한 감상보다는 주변 경치 감상에 빠졌습니다...이미 이 식당에서 다른 음식들을 먹어봤기 때문에그냥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저녁이라 다소 쌀쌀하기에 개스 스토브가 가동되어 한결 푸근하고 좋았습니다...앵커리지항구가 서서히 노을에 젖어들고 있습니다...저녁노을이 너무 강렬해서 정면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습니다...저녁노을은 순식간에 지기에 온전히 노을을 즐기기 위해연신 셧터를 눌렀습니다...해가 지고 나서도 한참동안 노을빛이 온 세상을 촉촉하게 적시우고 있습니다..바다와 함께 하는 저녁노을인지라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게 하는 묘한 매력이 넘치는 알래스카입니다..표주박.어제 저녁에는 한국영화 " 택시 드라이버"를 보았습니다.광주항쟁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 다소 아쉬운게있었다면 외국인이 봐서 전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자세한 설명이 있었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바램이었습니다..자료화면은 최대한 배제하고 구성을 했는데이왕이면 그 처절한 장면들을 첨가 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그래야 더 리얼리티가 살아 날 수 있으니까요.헬기에서 사격을 하고 빌딩 옥상에서 민간인을대상으로 저격 사격을 하는 내용들도 첨가를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한국의 킬링필드인 광주항쟁이 재 조명되는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그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마음입니다..
알래스카" 빙하와 맛집 그리고, 노을 "
알래스카의 저녁노을은 유난히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듯 합니다.
특히, 여행을 하다가 노을을 만나면 그 노을 빛에
물들어 아련한 감동으로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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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맛집들을 들러서 새로운
음식들을 맛보고 , 거기다가 노을까지 만나면
금상첨화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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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빙하 (Matanuska Glacier)도 들르고
앵커리지 맛집중 하나인 49th State Brewing Co는
맥주로 유명한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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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잔 하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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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빙하로 들어가기전 도로의 언덕에서
바라보면 빙하 전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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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Rifle Lodge 레스토랑에서 촬영은 계속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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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밑은 아직 빙하인지라 걸을때 주의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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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속살은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채 오는 이들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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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 없이 녹아 흐르는 빙하의 눈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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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물줄기로 수로가 생기고 , 그 빙하수에 손을 적시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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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와 바위를 남겨둔채 사라지는 빙하의 존재는
이상기온의 현상을 확연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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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위에 자라는 이끼들의 생명력은 대단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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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빙하 안까지 가는 길은 멀어지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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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지대에도 어김없이 피어나는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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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청난 빙하가 다 녹아버려 이제는 물 웅덩이로
변해버린 곳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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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th State Brewing Co 레스토랑 옥상 야외
테라스에 오르니 기타연주가 한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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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바다를 바라보며 간단한 식사를 했는데 , 음식에 대한
감상보다는 주변 경치 감상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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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 식당에서 다른 음식들을 먹어봤기 때문에
그냥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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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라 다소 쌀쌀하기에 개스 스토브가 가동되어
한결 푸근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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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항구가 서서히 노을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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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이 너무 강렬해서 정면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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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은 순식간에 지기에 온전히 노을을 즐기기 위해
연신 셧터를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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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나서도 한참동안 노을빛이 온 세상을
촉촉하게 적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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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함께 하는 저녁노을인지라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게 하는 묘한 매력이 넘치는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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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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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는 한국영화 " 택시 드라이버"를
보았습니다.
광주항쟁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 다소 아쉬운게
있었다면 외국인이 봐서 전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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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은 최대한 배제하고 구성을 했는데
이왕이면 그 처절한 장면들을 첨가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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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더 리얼리티가 살아 날 수 있으니까요.
헬기에서 사격을 하고 빌딩 옥상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저격 사격을 하는 내용들도 첨가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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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킬링필드인 광주항쟁이 재 조명되는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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