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는 낭랑 18세 톡녀입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톡을 보는데 성폭행 당할뻔한 이야기를 보고 저도 몇일전 언니에게 들은 무서운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ㅠㅠ 저희 언니는 낮에는 컴퓨터 학원 ? 같은데를 가고 저녁에는 집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밤12시쯤에 마치죠 언니가 12시쯤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올려고 하는데 친구 ? 랑 약속이 잡힌거예요 ~ 밤에 집에 왔다 나가기 그랬는지 언니가 강변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드마라 다운받은거를 보고 있는데 (밤이라 강변에 사람들은 없구요 ㅜㅜ) 처음에는 어떤 커플이 지나가는것 같았데요 먼가 이상해서 다시 보니까 여자 ?? 가 지나가드래요 근데 또 여자의 직감 ,,,,,,,,? 다시보니까 왠 남자가 교복치마 같은거를 입고 위에 블라우스 ? 스타킹에 삼색슬리퍼를 신고 머리는 가발 피스 같은거를 끼고 제일 무서운건 파란마스크 ,,,,,,,,, 하하하 ㅠㅠㅠㅠㅠ ( 전 들었을때 옷차림부터가 무서웠죠) 처음에 얼핏봤을때는 여자였는데 여자랑 남자랑 체격부터가 다르잖아요 딱 봐도 남자인거예요 ,,,,, 처음에는 언니가 별로 안무서웠데요 근데 그 남자가 자꾸 언니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걸 느낀 순간부터 막 무서워졌데요 언니도 그 남자가 멀하는지 봐야되니까 힐끔힐끔 쳐다보고 언니는 강변쪽에서 이제 차다니는 길쪽으로 올라가고 싶은데 그 남자가 올라가는 길목에서 자꾸 있으니까 올라가지도 못하고 언니는 속으로 친구가 빨리오길 기다렸죠 그렇게 언니혼자 있은지 15분 정도가 되니까 언니도 무서웠는지 걷기 시작했데요 처음에는 막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그 남자가 언니랑 걸음을 똑같은 박자로 걷는거예요 이상하다 싶어서 좀 천천히 걸어니까 또 천천히 걷고 무섭지만 태연한척 드라마를 보면서 걸어가는데 헉 !!!!!!!!!!! 그 남자가 언니한테 다가오는거예요 다행히 언니 친구가 멀리서 이상하다는걸 눈치채고 막 뛰어와서 언니는 산것 같아요 ㅜㅜㅜㅜㅜㅜ 그 이상한 남자가 언니랑 1미터 정도 거리 ? 언니친구는 조금은 멀지만 서로서로 보이는정도 ? 언니도 냅다 친구한테 뛰어가고 ;; 언니랑 친구랑 차타고 가는데 그 이상한 남자가 버스정류장에 있더래요 솔직히 아무일도 안일어났지만 그런 남자랑 아무도 없는 강변에 둘이 있다고 생각하면 섬뜩하지 않을까요 ? ㅜㅜㅜㅜㅜㅜ (저는 막 그사람이 분명 언니한테 해코지할려고 했던것 같다고 생각해요) 암튼 여자분들 조심 또 조심하세요 ~
언니에게 들은 섬뜩한 여장남자 ,,,,,,,,?
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는 낭랑 18세 톡녀입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톡을 보는데 성폭행 당할뻔한 이야기를 보고
저도 몇일전 언니에게 들은 무서운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ㅠㅠ
저희 언니는 낮에는 컴퓨터 학원 ? 같은데를 가고
저녁에는 집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밤12시쯤에 마치죠
언니가 12시쯤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올려고 하는데 친구 ? 랑 약속이 잡힌거예요 ~
밤에 집에 왔다 나가기 그랬는지
언니가 강변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드마라 다운받은거를 보고 있는데
(밤이라 강변에 사람들은 없구요 ㅜㅜ)
처음에는 어떤 커플이 지나가는것 같았데요
먼가 이상해서 다시 보니까 여자 ?? 가 지나가드래요
근데 또 여자의 직감 ,,,,,,,,? 다시보니까
왠 남자가 교복치마 같은거를 입고 위에 블라우스 ? 스타킹에 삼색슬리퍼를 신고
머리는 가발 피스 같은거를 끼고 제일 무서운건 파란마스크 ,,,,,,,,,
하하하 ㅠㅠㅠㅠㅠ ( 전 들었을때 옷차림부터가 무서웠죠)
처음에 얼핏봤을때는 여자였는데 여자랑 남자랑 체격부터가 다르잖아요
딱 봐도 남자인거예요 ,,,,,
처음에는 언니가 별로 안무서웠데요
근데 그 남자가 자꾸 언니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걸 느낀 순간부터 막 무서워졌데요
언니도 그 남자가 멀하는지 봐야되니까 힐끔힐끔 쳐다보고
언니는 강변쪽에서 이제 차다니는 길쪽으로 올라가고 싶은데
그 남자가 올라가는 길목에서 자꾸 있으니까 올라가지도 못하고
언니는 속으로 친구가 빨리오길 기다렸죠
그렇게 언니혼자 있은지 15분 정도가 되니까
언니도 무서웠는지 걷기 시작했데요
처음에는 막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그 남자가 언니랑 걸음을 똑같은 박자로 걷는거예요
이상하다 싶어서 좀 천천히 걸어니까 또 천천히 걷고
무섭지만 태연한척 드라마를 보면서 걸어가는데
헉 !!!!!!!!!!! 그 남자가 언니한테 다가오는거예요
다행히 언니 친구가 멀리서 이상하다는걸 눈치채고 막 뛰어와서
언니는 산것 같아요 ㅜㅜㅜㅜㅜㅜ
그 이상한 남자가 언니랑 1미터 정도 거리 ?
언니친구는 조금은 멀지만 서로서로 보이는정도 ?
언니도 냅다 친구한테 뛰어가고 ;;
언니랑 친구랑 차타고 가는데
그 이상한 남자가 버스정류장에 있더래요
솔직히 아무일도 안일어났지만
그런 남자랑 아무도 없는 강변에 둘이 있다고 생각하면
섬뜩하지 않을까요 ? ㅜㅜㅜㅜㅜㅜ
(저는 막 그사람이 분명 언니한테 해코지할려고 했던것 같다고 생각해요)
암튼 여자분들 조심 또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