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으로 알게된 여자가 있습니다.그녀는 20대 후반이고 아직 취업 준비생입니다. 처음 그녀와 채팅을 시작하고 얼마 안되었을 때그녀는 자기 친구와 자기 생일 파티중인데 친구와 내기를 했다고 했습니다.채팅앱에서 생일 케익을 보내달라고 해서 받을 수 있다 없다를 내기를 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게 생일 케익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3만원 짜리 지정된 케익)그녀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던 저는 그녀와 친해지고 싶어서 케익을 보냈죠. (에라 모르겠다)그렇게 카톡으로 넘어오고나서 사진도 교환하고 전 그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리고 다음 날 새벽에 배고프다며 특정 치킨을 보내달라고 했고 (2만원짜리 치킨 보내줌)그 다음날에는 운동 끝나고 카드를 두고왔다며 커피를 보내달라고 했고(보내줌)또 스트레스 받는다며 자기는 스트레스를 풀 때 케익을 먹으면서푼다고 해서 저에게 보내달라고 하더군요.(3만원)저녁에는 좋아하는 책이 있으니 본인에게선물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결국 또 보내줬습니다. (만원)선물을 받으면 고맙다는 얘기는 그래도 꼭 합니다...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중에 특별한 날이 아닌날에이렇게 짧은기간에 선물을 막 사달라고 하는 여자는 처음이였고...보내주면서 아직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3일만에 벌써부터 10만원을 넘게선물해 줬는데 이거 사귀면서는 얼마나 큰 선물을 사달라고 할 까 생각도 들고...그녀에게 주는 선물값은 제가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큰 부담은 안되는 금액입니다.그래도 벌써부터 10만원이라는 돈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라서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그녀는 아직 취준생이라 먹고싶은거 참는게 많은데 제가 채워 줬기 때문에 저에게 기대게 됬다고 하더군요... 이런 그녀를 이해해줘야 하는것인가 생각도 드는데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선물을 보내달라고 하는 그녀(저 호구??)
처음 그녀와 채팅을 시작하고 얼마 안되었을 때그녀는 자기 친구와 자기 생일 파티중인데 친구와 내기를 했다고 했습니다.채팅앱에서 생일 케익을 보내달라고 해서 받을 수 있다 없다를 내기를 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게 생일 케익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3만원 짜리 지정된 케익)그녀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던 저는 그녀와 친해지고 싶어서 케익을 보냈죠. (에라 모르겠다)그렇게 카톡으로 넘어오고나서 사진도 교환하고 전 그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리고 다음 날 새벽에 배고프다며 특정 치킨을 보내달라고 했고 (2만원짜리 치킨 보내줌)그 다음날에는 운동 끝나고 카드를 두고왔다며 커피를 보내달라고 했고(보내줌)또 스트레스 받는다며 자기는 스트레스를 풀 때 케익을 먹으면서푼다고 해서 저에게 보내달라고 하더군요.(3만원)저녁에는 좋아하는 책이 있으니 본인에게선물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결국 또 보내줬습니다. (만원)선물을 받으면 고맙다는 얘기는 그래도 꼭 합니다...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중에 특별한 날이 아닌날에이렇게 짧은기간에 선물을 막 사달라고 하는 여자는 처음이였고...보내주면서 아직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3일만에 벌써부터 10만원을 넘게선물해 줬는데 이거 사귀면서는 얼마나 큰 선물을 사달라고 할 까 생각도 들고...그녀에게 주는 선물값은 제가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큰 부담은 안되는 금액입니다.그래도 벌써부터 10만원이라는 돈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라서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그녀는 아직 취준생이라 먹고싶은거 참는게 많은데 제가 채워 줬기 때문에 저에게 기대게 됬다고 하더군요... 이런 그녀를 이해해줘야 하는것인가 생각도 드는데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