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업로드 했어요 저런 세탁통 위에 선반에 티비가 있었구요 그 세탁통을 바닥으로 끌어 내리다가
위 선반위 티비까지 떨어진겁니다...
메갈이니 뭐니 배상하기 싫어 자신 아이들이 잘못한
행동에 대한 잘못은 모른척하고 매장책임으로만
전가하는 아빠의 무책임을 말하고자 한거구요
솔직히 아이들이 이것저것 만져보고 싶어하는건
저도 알아요 제 아이도 그러하니까요
하지만 고가의 제품을 아무렇지않게 만지면서
장난치는 것을 방관하는 것이 잘못되었다 말하고
싶었네요.
아기 엄마에 대한 내용을 적지 않은 이유는
아이아빠 눈치를 계속 보면서 어쩔줄 몰라하고
당신은 가만있으라며 아이엄마에게도 큰소리치는
모습을 보았기에 아이엄마에 대한 내용을 적지
않았네요..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시골의 한 도시에 살고 있는 애기 엄마입니다.
요새 하도 말이 많은 맘충, 파파충.....
이제 그만저만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고
저도 괜히 의식하게 되어
아이를 데리고 나올때면
항상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데요
오늘 본 황당한 일화가 있어서 작성해보네요
영화보러 왔다가 가전매장에서 안마의자 무료체험을 받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처음부터 악지르고 뛰어다니고 애기 엄마는 다른 가전제품을 보고 있고
애기 아빠는 아이 둘을 케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덜덜 거리는 그 운동기구 같은데 올라가서 아이둘다 악을 악을 지르고엄청 시끄럽게 하더라구요
몇번 직원들의 제지가 있고 나서야 아빠가 쉿 쉿 몇번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아이가 그 주변을 돌며
이것저것 만지고 있는걸 계속 방치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마사지 쇼파를 받고 있다가 일어나더니
안마의자 주변에 있는 가전청소 받는 것을
홍보하는 티비가 세워져 있었고
그 아래에 더러운 세탁조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아이가 세탁조를 바닥으로
태연하게 내리면서
위에있던 티비가 바닥으로 떨어져서
깨져버리는 일이 생겼어요
바닥으로 떨어진 티비를 수습을 하는데
티비가 깨졌던걸 안 애기 아빠가
티비가 위험한 위치에 있었다면서 얘기하다가
우는 애기를 수습하는것 처럼 하더니
그냥 매장을 나가버리더라구요
저도 아무런 수습이 없나 하고 보고있었더니
직원이 어딘가 전화를 하더니 황급히 따라나가더라구요
계속 주변을 돌면서 구경을 하고 있는데아까 나갔던 그 아이엄마와 애기아빠가
들어오더니 직원한테 대뜸 화난 투로 왜 불렀냐
뭐가 어째서 그러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황당하더라구요 저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약간 화가난 것 처럼 하더니 티비가 떨어진 그 곳으로 가더라구요 졸졸 따라갔죠
그러더니 되리어 직원한테 티비를 왜 이런데에 두냐고
위험하다고 하더니 그냥 가버리네요
그 흔한 사과 한마디 안하더라구요
일단 저였다면 직원하고 다른 주변사람들에게 우리 아이때문에 놀라고 피해를 줘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먼저 했을텐데...
끝까지 사과한마디 없던 저 가족들...
특히 애기 아빠...
가전제품 매장에서 일명 파파충을 봤네요
사진 업로드 했어요 저런 세탁통 위에 선반에 티비가 있었구요 그 세탁통을 바닥으로 끌어 내리다가
위 선반위 티비까지 떨어진겁니다...
메갈이니 뭐니 배상하기 싫어 자신 아이들이 잘못한
행동에 대한 잘못은 모른척하고 매장책임으로만
전가하는 아빠의 무책임을 말하고자 한거구요
솔직히 아이들이 이것저것 만져보고 싶어하는건
저도 알아요 제 아이도 그러하니까요
하지만 고가의 제품을 아무렇지않게 만지면서
장난치는 것을 방관하는 것이 잘못되었다 말하고
싶었네요.
아기 엄마에 대한 내용을 적지 않은 이유는
아이아빠 눈치를 계속 보면서 어쩔줄 몰라하고
당신은 가만있으라며 아이엄마에게도 큰소리치는
모습을 보았기에 아이엄마에 대한 내용을 적지
않았네요..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시골의 한 도시에 살고 있는 애기 엄마입니다.
요새 하도 말이 많은 맘충, 파파충.....
이제 그만저만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고
저도 괜히 의식하게 되어
아이를 데리고 나올때면
항상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데요
오늘 본 황당한 일화가 있어서 작성해보네요
영화보러 왔다가 가전매장에서 안마의자 무료체험을 받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처음부터 악지르고 뛰어다니고 애기 엄마는 다른 가전제품을 보고 있고
애기 아빠는 아이 둘을 케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덜덜 거리는 그 운동기구 같은데 올라가서 아이둘다 악을 악을 지르고엄청 시끄럽게 하더라구요
몇번 직원들의 제지가 있고 나서야 아빠가 쉿 쉿 몇번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아이가 그 주변을 돌며
이것저것 만지고 있는걸 계속 방치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마사지 쇼파를 받고 있다가 일어나더니
안마의자 주변에 있는 가전청소 받는 것을
홍보하는 티비가 세워져 있었고
그 아래에 더러운 세탁조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아이가 세탁조를 바닥으로
태연하게 내리면서
위에있던 티비가 바닥으로 떨어져서
깨져버리는 일이 생겼어요
바닥으로 떨어진 티비를 수습을 하는데
티비가 깨졌던걸 안 애기 아빠가
티비가 위험한 위치에 있었다면서 얘기하다가
우는 애기를 수습하는것 처럼 하더니
그냥 매장을 나가버리더라구요
저도 아무런 수습이 없나 하고 보고있었더니
직원이 어딘가 전화를 하더니 황급히 따라나가더라구요
계속 주변을 돌면서 구경을 하고 있는데아까 나갔던 그 아이엄마와 애기아빠가
들어오더니 직원한테 대뜸 화난 투로 왜 불렀냐
뭐가 어째서 그러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황당하더라구요 저도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약간 화가난 것 처럼 하더니 티비가 떨어진 그 곳으로 가더라구요 졸졸 따라갔죠
그러더니 되리어 직원한테 티비를 왜 이런데에 두냐고
위험하다고 하더니 그냥 가버리네요
그 흔한 사과 한마디 안하더라구요
일단 저였다면 직원하고 다른 주변사람들에게 우리 아이때문에 놀라고 피해를 줘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먼저 했을텐데...
끝까지 사과한마디 없던 저 가족들...
특히 애기 아빠...
이렇게 작은 시골도시에서도 저런사람들이 있나 너무 황당한 저녁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