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개학인 판녀들 들어와서 어이없던 일들 말하고가자!!!

ㅇㅇ2017.08.15
조회112,724
안녕 판녀들 제목그대로야 자기인생중에 진짜 제일로 어이없는일을 적어줬음 좋겠어!!
음 내기준에서 어이없는일은 전에 내친구랑 나랑 같이 파자마한적이있는데 내친구가 좋아하던남자애가있었어 근데 파자마때 내가 화장실간다고 폰을 두고 간 사이에 내친구가 내폰으로 페메 열어서 지가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내 코스프레를 하면서 고백을 했거든?(남자애는 내친구가 내 코스프레하는줄 몰랐음)근데ㅋㅋㅋㅋㅋ내친구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그 고백을 받은거야 그래서 내가 화장실 다녀오고나서 내친구는 나한테 이거 어떡할거냐고 이러길래 개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니가알아서 하랬더니 내친구가 "받을거야말거야??" 계속 이딴식으로 물어봄.그래서 남자애한테 솔직하게말하면 남자애 마음가지고 장난친것밖에안되잖아?그리고 내친구가 내 코스프레하면서 보냈다고하면 그남자애는 더 열받을것같아서 그냥 사귀기로했는데 그 뒤로도 내가 남자뺏은년이라고 생지1랄하고 학교에 소문냈다ㅎㅎ 판녀들은 어떤경험이 제일 어이없어??

+)오늘 그냥 무심코 들어와서 톡선보니까 나랑 비슷한 주제의 글이있어서봤는데 내 글이어서 너무 놀랬다 조회수 실화너 진짜,,다들 너무 웃기고재밌다ㅋㅋㅋㅋㅋㅋ댓 많이 달아줘서 고마우!!


사진은 망가녀님이 인스타에 올리신 사진과글인데 공감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