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긴글읽어주시고 댓글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들 댓글 읽고나니
진짜 헤어져야겠단 생각이 확고하게 들게 되었네요
후기라고해야되나요
지가 먼저 연락이 왔더라구요
사람들이뭐라했냐묻길래
일일이 캡쳐하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제가쓴글
링크하나 딱해서 보냈습니다
몇분뒤 전화가오길래 받았더니 그 댓글쓴사람들
제정신이녜요 어디서 불륜드라마 보고왔냐면서
자기는 진짜 지인생걸고 여사친한테 친구이상
그 감정 느껴본적 1도없고 모텔에 단둘이가도
아무일 없을꺼라며 지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뭘 안다고 떠들어대는지 너무 억울해서 화가나는데
그것보다 내가 그 말도안되는 댓글을 보고 상처받았을까봐 그게 더 화가난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나는 더이상 오빠랑 할말없다
내가쓴 글 과장이나 덧붙힌거 하나없이 진실만 적은거 알지?하니깐 그렇긴하지만 뭐 지가 그여자한테하는
행동이나 말투랑 나에게대하는 행동이랑말투를
그사람들은 안봐서 그렇다는 개소리하길래
도중에 말 끊고
근데 그사람들은 우리랑 상관없는 남들인데
남들이 봤을때도 문제있는거면 답나온거아냐?
하니깐 왜 아무 상관도 없는 남들 말에 우리가 헤어져야되냐며 진짜 말이 안통하는 소릴 하길래
오빠한테 백날 천날 말해봤자 모를꺼라고
이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인줄 알았다면
첨부터 안만났을꺼라고
난이제 그 여자때메 신경쓰기싫다고 전화끊었어요
그랬더니 전화계속오고 전화도 안받았더니
카톡으로 그제서야 이제 그여사친 개인적으로 만날일도 없고 너가 신경쓰일 일도 안만든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 상황 피하려고 그냥 하는소리 같아서
번호 스팸넣고 카톡차단 페북차단 박았습니다
6개월 넘게 만났지만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요ㅋㅋ
같이 화내주시고 쓴소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빠 혹시 오빠가 이거보고 있을지도 모르니깐
한마디할께ㅋㅋㅋㅋㅋㅋ울집 찾아와서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빌면 내가 마음약해질꺼라고 혹시 생각했다면 진짜 꿈깨고 그 언니한테도 이 링크
보여주려면 보여주던지 둘이 같이 나 재밌게 씹고 ㅎㅎ
그리고 그언니는 이제 곧 결혼 적령기 아닌가..ㅎ
그 나이되도록 클럽 좋아하고 남의남친한테 여우짓이나 하고 다니는거 알면 어느 남자가 좋아할까 ㅋㅋㅋ
결혼하고싶으면 남까지말고 그시간에
자기자신을 되돌아보시라고 꼭 전해줘^_^
아맞다 아니면 그언니 호구인 오빠가 거둬가주던지
유치하지만 이렇게라도 하니깐 맘편하네
그럼 진짜 잘지내 ㅋㅋ
안녕하세요
남친의 여사친때메 진지하게 헤어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친은 제가 이해가 안된다길래 여기에
글을 적고 댓글캡쳐해서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남친도 같이 볼꺼에요
일단 남친 여사친과 첫만남은
오빠가 지랑 무지 친한 친구가 있는데
저를 소개시켜주고싶다는거에요
무엇보다 여자니깐 친하게 언니동생사이로 지내면
좋을것같다고요 뭐 저도 첨엔 오빠랑 저랑 나이차도
쫌 나니깐 나이많은 언니가 있으면 절 동생처럼
챙겨주고 오빠에 대한 팁들도 얻을까 싶어 ㅇㅋ하고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그냥 쫌 청순해보이고 여자여자하더라고요
근데 언니가 저를 보더니 그냥 까딱 고개짓으로 인사만하고 제 남친쪽으로 시선 고정한 채 남친에게 둘이만 아는얘길 하더라고요 제가 민망한걸 오빠가 눈치챗는지
나한테 궁금한것도 좀 물어보라며 둘이친해지라고 말하니 자기는 언니들이랑만 어울려다녀서 동생들 쫌 불편하다 나는 언니들이 편하다며 대놓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진짜 어색하게 밥만 먹다가 나왓어요
근데 웃긴게 나와서는 오빠보고 차 갖고왔냐고 묻더니 지 친구만난다고 시내까지 태워다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오빠가 안된다 ㅇㅇ이(제이름)태워다줘야되는데 시내까지가면 너무늦고 그쪽은 제집이랑 완전 반대방향이라서 미안하다고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와..예전엔 니약속있어도 내가 태워다 달라면 태워다주더니 여친생겻다고 변햇네?"
하길래 솔직히 거기서 가만히있기도 눈치보여서
괜찮다고 오빠보고 언니 데려다주는김에 시내에서 영화보고 오자고 했습니다
근데 탈때도 오빠 옆자리 방석은 지가 선물로 준 방석이라면서 이게 푹신하다며 어차피 금방가니깐 옆에앉아두되지?^_^ 하며 지가 조수석에 앉더라고요
속으로 뭐지?했는데 너무 순식간이고 그자리에서
"내려주세요 제자리에요 "할수도 없고 어이없는
상태로 뒷자리에 탔습니다
오빠는 여사친보고 니가뭔데 내옆에 타냐고 했지만
여사친은 뻔뻔하게 니여친도 가만있는데 왜 니가 난리냐고 나는 원래 조수석 체질이라면서 개소리를ㄹ..ㅎㅎ
그리고 보통 남사친의 여친을 소개받는 자리란걸
알고나왔으면 기본적으로 예의가 있으면 궁금한게 없어도 물어보고 하지않나요?ㅋㅋㅋ
근데 아예 저를 없는 사람취급하듯 오빠한테
쫑알쫑알..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내에 여사친을 내려다주고 도저히
영화볼기분이 아니라서 그냥 집 가자고했습니다
눈치가없는건지 오빠는 끝까지 여사친이 원래
여자보다 남자들이랑 더 친한애라서 첨이라 낯가리는것같다며 차차 만나보면 친해지겠지 거립니다;ㅋ
그 말은 앞으로도 이런자리를 자주하잔 소리아닌가여?어이가없어서 대꾸도 안했구요
그러고도 몇번 오빠가 그 여사친과 친해지라며
자리마련하겠다했지만 그때마다 말 돌렸어요ㅋㅋㅋ
여사친이 걸리긴 했지만 그때마다 그런 상황자체를
안만들려고 피했습니다
근데 어제 남친이랑 까페에 있는데 남친이
화장실간사이에 제폰은 충전 맡겨서 남친폰으로
페북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계속 카톡이 오길래
솔직히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남친카톡 드갔습니다
그 여사친이더라고요 짜증나서 걍 무시할까 하다가
솔직히 그때 저 만나고 난뒤에 제 얘기 했을꺼 같아서
여사친대화방 드가서 카톡방 검색을 했습니다
여친 이라고 검색하니깐 여러개가 나오더라고요
근데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ㅋㅋ;
오빠가 저를 만난뒤에 그 여사친한테
어떠냐면서 이쁘지 라며 팔불출같이 보냈더라고요
그랬더니 여사친이" 딱히 ㅂㄹ..걍 어려서 귀여워보이는거지 내가 전에 소개시켜준 여자가 더나음"
거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야 니여친 내가 예전에 말했던 여우같은ㄴ잇잖아 걔닮아서 난 정이안가"
"니여친 폰 확인해봐 니말고 남자잇을지 어케아노ㅋㅋㅋㅋ" 그냥 대놓고 싫다고 말해놨더라구요
근데 더짜증나는건 오빠의 반응이었어요
첨엔 하지마라 그래도 내가 조아하는애니깐 이쁘게봐달라고 하더니 나중에보니
저랑 싸운얘길 그여자한테 다말해놨더라고요
그 여사친은 니가 이쁘다이쁘다해주니깐
닐 만만하게 보는거다 한번 연락해보지말아보라면서
그래도 정 힘들면 그냥 깨지라면서
지가 더 괜찮은여자 소개시켜준다고 ;ㅋㅋㅋㅋㅋ
여자는 여자로 잊는거라며 ㅎㅎ
헤어짐을 부추기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나오자마자 제가 본 폰 화면
그대로 냅두고 그냥 집왔어요
오빠가 전화와서 니가 기분나쁜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걔는 내 친구라서 내 기분 살핀다고 그렇게
말한거지 진심아니고 원래 애가 말을 막한다며
끝까지 쉴드치길래 그게 오빠 문제다 그냥 헤어지자
라고 했더니 제가 이해가 안간대요
그래서 그럼 이해하지말고 그냥 그여사친이란 여자랑
불알친구하며 살아 라고 했더니 끝까지 지 잘못을
모르길래 너무 짱나서 헤어지더라도 내 잘못이 아닌
니 잘못으로 헤어진거를 알았음 좋겠어서 이렇게
글 적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댓글 쫌 남겨주세여
그대로 캡쳐해서 보여줄껍니다
(후기아닌후기)남친의 여사친 행동 제정신인가요?;
여러분들 댓글 읽고나니
진짜 헤어져야겠단 생각이 확고하게 들게 되었네요
후기라고해야되나요
지가 먼저 연락이 왔더라구요
사람들이뭐라했냐묻길래
일일이 캡쳐하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제가쓴글
링크하나 딱해서 보냈습니다
몇분뒤 전화가오길래 받았더니 그 댓글쓴사람들
제정신이녜요 어디서 불륜드라마 보고왔냐면서
자기는 진짜 지인생걸고 여사친한테 친구이상
그 감정 느껴본적 1도없고 모텔에 단둘이가도
아무일 없을꺼라며 지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뭘 안다고 떠들어대는지 너무 억울해서 화가나는데
그것보다 내가 그 말도안되는 댓글을 보고 상처받았을까봐 그게 더 화가난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나는 더이상 오빠랑 할말없다
내가쓴 글 과장이나 덧붙힌거 하나없이 진실만 적은거 알지?하니깐 그렇긴하지만 뭐 지가 그여자한테하는
행동이나 말투랑 나에게대하는 행동이랑말투를
그사람들은 안봐서 그렇다는 개소리하길래
도중에 말 끊고
근데 그사람들은 우리랑 상관없는 남들인데
남들이 봤을때도 문제있는거면 답나온거아냐?
하니깐 왜 아무 상관도 없는 남들 말에 우리가 헤어져야되냐며 진짜 말이 안통하는 소릴 하길래
오빠한테 백날 천날 말해봤자 모를꺼라고
이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인줄 알았다면
첨부터 안만났을꺼라고
난이제 그 여자때메 신경쓰기싫다고 전화끊었어요
그랬더니 전화계속오고 전화도 안받았더니
카톡으로 그제서야 이제 그여사친 개인적으로 만날일도 없고 너가 신경쓰일 일도 안만든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 상황 피하려고 그냥 하는소리 같아서
번호 스팸넣고 카톡차단 페북차단 박았습니다
6개월 넘게 만났지만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요ㅋㅋ
같이 화내주시고 쓴소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빠 혹시 오빠가 이거보고 있을지도 모르니깐
한마디할께ㅋㅋㅋㅋㅋㅋ울집 찾아와서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빌면 내가 마음약해질꺼라고 혹시 생각했다면 진짜 꿈깨고 그 언니한테도 이 링크
보여주려면 보여주던지 둘이 같이 나 재밌게 씹고 ㅎㅎ
그리고 그언니는 이제 곧 결혼 적령기 아닌가..ㅎ
그 나이되도록 클럽 좋아하고 남의남친한테 여우짓이나 하고 다니는거 알면 어느 남자가 좋아할까 ㅋㅋㅋ
결혼하고싶으면 남까지말고 그시간에
자기자신을 되돌아보시라고 꼭 전해줘^_^
아맞다 아니면 그언니 호구인 오빠가 거둬가주던지
유치하지만 이렇게라도 하니깐 맘편하네
그럼 진짜 잘지내 ㅋㅋ
안녕하세요
남친의 여사친때메 진지하게 헤어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친은 제가 이해가 안된다길래 여기에
글을 적고 댓글캡쳐해서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남친도 같이 볼꺼에요
일단 남친 여사친과 첫만남은
오빠가 지랑 무지 친한 친구가 있는데
저를 소개시켜주고싶다는거에요
무엇보다 여자니깐 친하게 언니동생사이로 지내면
좋을것같다고요 뭐 저도 첨엔 오빠랑 저랑 나이차도
쫌 나니깐 나이많은 언니가 있으면 절 동생처럼
챙겨주고 오빠에 대한 팁들도 얻을까 싶어 ㅇㅋ하고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그냥 쫌 청순해보이고 여자여자하더라고요
근데 언니가 저를 보더니 그냥 까딱 고개짓으로 인사만하고 제 남친쪽으로 시선 고정한 채 남친에게 둘이만 아는얘길 하더라고요 제가 민망한걸 오빠가 눈치챗는지
나한테 궁금한것도 좀 물어보라며 둘이친해지라고 말하니 자기는 언니들이랑만 어울려다녀서 동생들 쫌 불편하다 나는 언니들이 편하다며 대놓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진짜 어색하게 밥만 먹다가 나왓어요
근데 웃긴게 나와서는 오빠보고 차 갖고왔냐고 묻더니 지 친구만난다고 시내까지 태워다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오빠가 안된다 ㅇㅇ이(제이름)태워다줘야되는데 시내까지가면 너무늦고 그쪽은 제집이랑 완전 반대방향이라서 미안하다고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와..예전엔 니약속있어도 내가 태워다 달라면 태워다주더니 여친생겻다고 변햇네?"
하길래 솔직히 거기서 가만히있기도 눈치보여서
괜찮다고 오빠보고 언니 데려다주는김에 시내에서 영화보고 오자고 했습니다
근데 탈때도 오빠 옆자리 방석은 지가 선물로 준 방석이라면서 이게 푹신하다며 어차피 금방가니깐 옆에앉아두되지?^_^ 하며 지가 조수석에 앉더라고요
속으로 뭐지?했는데 너무 순식간이고 그자리에서
"내려주세요 제자리에요 "할수도 없고 어이없는
상태로 뒷자리에 탔습니다
오빠는 여사친보고 니가뭔데 내옆에 타냐고 했지만
여사친은 뻔뻔하게 니여친도 가만있는데 왜 니가 난리냐고 나는 원래 조수석 체질이라면서 개소리를ㄹ..ㅎㅎ
그리고 보통 남사친의 여친을 소개받는 자리란걸
알고나왔으면 기본적으로 예의가 있으면 궁금한게 없어도 물어보고 하지않나요?ㅋㅋㅋ
근데 아예 저를 없는 사람취급하듯 오빠한테
쫑알쫑알..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내에 여사친을 내려다주고 도저히
영화볼기분이 아니라서 그냥 집 가자고했습니다
눈치가없는건지 오빠는 끝까지 여사친이 원래
여자보다 남자들이랑 더 친한애라서 첨이라 낯가리는것같다며 차차 만나보면 친해지겠지 거립니다;ㅋ
그 말은 앞으로도 이런자리를 자주하잔 소리아닌가여?어이가없어서 대꾸도 안했구요
그러고도 몇번 오빠가 그 여사친과 친해지라며
자리마련하겠다했지만 그때마다 말 돌렸어요ㅋㅋㅋ
여사친이 걸리긴 했지만 그때마다 그런 상황자체를
안만들려고 피했습니다
근데 어제 남친이랑 까페에 있는데 남친이
화장실간사이에 제폰은 충전 맡겨서 남친폰으로
페북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계속 카톡이 오길래
솔직히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남친카톡 드갔습니다
그 여사친이더라고요 짜증나서 걍 무시할까 하다가
솔직히 그때 저 만나고 난뒤에 제 얘기 했을꺼 같아서
여사친대화방 드가서 카톡방 검색을 했습니다
여친 이라고 검색하니깐 여러개가 나오더라고요
근데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ㅋㅋ;
오빠가 저를 만난뒤에 그 여사친한테
어떠냐면서 이쁘지 라며 팔불출같이 보냈더라고요
그랬더니 여사친이" 딱히 ㅂㄹ..걍 어려서 귀여워보이는거지 내가 전에 소개시켜준 여자가 더나음"
거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야 니여친 내가 예전에 말했던 여우같은ㄴ잇잖아 걔닮아서 난 정이안가"
"니여친 폰 확인해봐 니말고 남자잇을지 어케아노ㅋㅋㅋㅋ" 그냥 대놓고 싫다고 말해놨더라구요
근데 더짜증나는건 오빠의 반응이었어요
첨엔 하지마라 그래도 내가 조아하는애니깐 이쁘게봐달라고 하더니 나중에보니
저랑 싸운얘길 그여자한테 다말해놨더라고요
그 여사친은 니가 이쁘다이쁘다해주니깐
닐 만만하게 보는거다 한번 연락해보지말아보라면서
그래도 정 힘들면 그냥 깨지라면서
지가 더 괜찮은여자 소개시켜준다고 ;ㅋㅋㅋㅋㅋ
여자는 여자로 잊는거라며 ㅎㅎ
헤어짐을 부추기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나오자마자 제가 본 폰 화면
그대로 냅두고 그냥 집왔어요
오빠가 전화와서 니가 기분나쁜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걔는 내 친구라서 내 기분 살핀다고 그렇게
말한거지 진심아니고 원래 애가 말을 막한다며
끝까지 쉴드치길래 그게 오빠 문제다 그냥 헤어지자
라고 했더니 제가 이해가 안간대요
그래서 그럼 이해하지말고 그냥 그여사친이란 여자랑
불알친구하며 살아 라고 했더니 끝까지 지 잘못을
모르길래 너무 짱나서 헤어지더라도 내 잘못이 아닌
니 잘못으로 헤어진거를 알았음 좋겠어서 이렇게
글 적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댓글 쫌 남겨주세여
그대로 캡쳐해서 보여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