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생도 어린나이아니고,
동생이 알아서 할일이고 알아서 할거라 믿지만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함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동생이 22살쯤에 나이차이가좀나는 남자를
만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당시 같이 쇼핑도중 알바하던곳 사장님의 생일 선물을
사길래 뭐지? 너가 왜사줘? 사귀냐?
햇는데 응이라더군요?
그래서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라고만 이야기한
제자신이 이제와서 후회가 듭니다. 머리끄댕이를 잡고 말렸어야햇는데. 평소 동생은 가족들한테 조금 시크하고 본인이
있었던 일에 대해서 말을 많이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믿음직햇고 어른스러웠던 동생입니다.
그러다보니 저스스로 어느정도 만나다
헤어지겟지 햇던것 같아요.
우선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면 그러고 좀 지나서
제가 알게된건 동생이 그 알바를 그만둔 후에
제가 친구랑 동생알바햇던곳으로
술한잔 하러갔죠 전 처음갔어요.
친구는 동생 연애를 몰랏구요
근데 친구는 그곳에 몇번 술마시러가서 주방이모랑 알던사이라
저랑같을때 주방이모랑사장에게 여기알바햇던애언니에요 이모
하더라구요? 그주방이모가 사장엄마였구요
그리고 친구가하는말이 사장은 이혼남이고 아들도 있데요
진짜이혼햇는지 혼인유지중인지 알길은 없다만
진짜 머리가 띵해지더라구요
뭐라고 이야기해야될까 동생한테 뭐라고 이야기해야될까
고민하다가 동생에게 아직도 만나냐 물었고 헤어졌다는 말을
들었어요. 전 언니도 아니에요 그말을 한 동생을 믿었던거죠
그리고 100%믿지는 못해도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사진이 올라오는것도 아니였고 카톡사진이 바뀌는것도 아니였고 흔적을 찾아볼수없었거든요..
그리고 몇개월 지나고 몇번 혹시나 하는 맘에 물어봤더니
짜증을 내더라구요 왜케물어보냐고 아니라고 진작 헤어졌다고
근데 요 최근에 제가 동생핸드폰을 봤어요
만나데요 그남자를
그남자가 제동생에게 결혼하자고 하데요
제동생에게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네 몇년을만난거죠 몇년을
동생핸드폰을 본건 당연히 제 잘못이지만
이걸 안이상 진짜 그냥 넘어갈수가없는데
동생은 헤어지겟다할테고 또 물어보면 헤어졌다고 할테고
진짜 답답함니다
그남자번호는 제번호로 가지고왔는데
그냥 무작정 이남자를 제가 만나봐야하는건지
만나서 헤어져달라고 사정해야하는지
동생머리끄댕이를잡고라도 뭐라고이야기해야할지
너무 당황해서 진짜 말도안나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여러분이라면
동생이나 언니 가족분들이 이러신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말을하실지요..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 헤어지게 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
이상황에 대한 조언 꼭 부탁드리겟습니다..
동생의 남자친구. 정말 찢어놓을수있는 방법없을까요?
동생은 25살 저는 한살차이나는 언니 26살입니다.
저도 동생도 어린나이아니고,
동생이 알아서 할일이고 알아서 할거라 믿지만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함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동생이 22살쯤에 나이차이가좀나는 남자를
만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당시 같이 쇼핑도중 알바하던곳 사장님의 생일 선물을
사길래 뭐지? 너가 왜사줘? 사귀냐?
햇는데 응이라더군요?
그래서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라고만 이야기한
제자신이 이제와서 후회가 듭니다. 머리끄댕이를 잡고 말렸어야햇는데. 평소 동생은 가족들한테 조금 시크하고 본인이
있었던 일에 대해서 말을 많이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믿음직햇고 어른스러웠던 동생입니다.
그러다보니 저스스로 어느정도 만나다
헤어지겟지 햇던것 같아요.
우선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면 그러고 좀 지나서
제가 알게된건 동생이 그 알바를 그만둔 후에
제가 친구랑 동생알바햇던곳으로
술한잔 하러갔죠 전 처음갔어요.
친구는 동생 연애를 몰랏구요
근데 친구는 그곳에 몇번 술마시러가서 주방이모랑 알던사이라
저랑같을때 주방이모랑사장에게 여기알바햇던애언니에요 이모
하더라구요? 그주방이모가 사장엄마였구요
그리고 친구가하는말이 사장은 이혼남이고 아들도 있데요
진짜이혼햇는지 혼인유지중인지 알길은 없다만
진짜 머리가 띵해지더라구요
뭐라고 이야기해야될까 동생한테 뭐라고 이야기해야될까
고민하다가 동생에게 아직도 만나냐 물었고 헤어졌다는 말을
들었어요. 전 언니도 아니에요 그말을 한 동생을 믿었던거죠
그리고 100%믿지는 못해도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사진이 올라오는것도 아니였고 카톡사진이 바뀌는것도 아니였고 흔적을 찾아볼수없었거든요..
그리고 몇개월 지나고 몇번 혹시나 하는 맘에 물어봤더니
짜증을 내더라구요 왜케물어보냐고 아니라고 진작 헤어졌다고
근데 요 최근에 제가 동생핸드폰을 봤어요
만나데요 그남자를
그남자가 제동생에게 결혼하자고 하데요
제동생에게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네 몇년을만난거죠 몇년을
동생핸드폰을 본건 당연히 제 잘못이지만
이걸 안이상 진짜 그냥 넘어갈수가없는데
동생은 헤어지겟다할테고 또 물어보면 헤어졌다고 할테고
진짜 답답함니다
그남자번호는 제번호로 가지고왔는데
그냥 무작정 이남자를 제가 만나봐야하는건지
만나서 헤어져달라고 사정해야하는지
동생머리끄댕이를잡고라도 뭐라고이야기해야할지
너무 당황해서 진짜 말도안나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여러분이라면
동생이나 언니 가족분들이 이러신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말을하실지요..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 헤어지게 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
이상황에 대한 조언 꼭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