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려고 한달에 두번씩 가는 요양원이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청소도와드리고 주변정리 도와드리는거 대부분 쉬운일 시키셨는데 그저께 관리자 분께서 아는 요가자세나 스트레칭자세 알려드리라고(간호쪽이 진로라 동아리때 노인분들을 위한 강의? 같은거 많이 들어놔서) 하셔서 잘 알려드렸거든. 근데 원래 요양원이 케바케인가? 학원쌤께 막 얘기하다가 이거 말씀드렸더니 되게 특이하다고 막 그러시던데 요양원마다 시키는 일 강도같은게 다른가??
난 그냥 자주 봉사가니까 믿음이 생기셔서? 시킨일이라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뭐 나쁘진 않았고 좋은 경험이었어 근데 내가 생각해도 신기해서!
요양원 봉사
난 그냥 자주 봉사가니까 믿음이 생기셔서? 시킨일이라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뭐 나쁘진 않았고 좋은 경험이었어 근데 내가 생각해도 신기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