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만났어요 그 1년을 어떻게 만났나 싶을정도로 둘의 성격, 사고방식, 좋아하는 것, 노래 다 다르게 느껴지고 만나서 데이트를 해도 하고싶은게 없어요 밥먹고나면 둘다 '뭐하지? 뭐할까?' 의 연속 다른 권태기인 분들 글 보니까 계속 짜증이 난다던데 짜증..?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좀 둘 사이가 무기력하다고 해야할까 스킨십은 좀 하기 싫어진것같아요 물론 걸을때 손잡구 팔짱끼구 어깨동무는 좋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내 몸을 좀 쓸거나 더 건드는게 싫은것같아요 둘이 뭘 해도 재밌지가 않고 뭘해야할질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좋아하는건 분명해요 이럴경우도 권태기라고 할수있는걸까요
이런게 권태기일까요?
그 1년을 어떻게 만났나 싶을정도로
둘의 성격, 사고방식, 좋아하는 것, 노래 다 다르게 느껴지고
만나서 데이트를 해도 하고싶은게 없어요
밥먹고나면 둘다 '뭐하지? 뭐할까?' 의 연속
다른 권태기인 분들 글 보니까 계속 짜증이 난다던데
짜증..?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좀 둘 사이가 무기력하다고 해야할까
스킨십은 좀 하기 싫어진것같아요
물론 걸을때 손잡구 팔짱끼구 어깨동무는 좋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내 몸을 좀 쓸거나 더 건드는게 싫은것같아요
둘이 뭘 해도 재밌지가 않고 뭘해야할질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좋아하는건 분명해요
이럴경우도 권태기라고 할수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