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봐 일단 나는 20대 초반에 해본알바는 공수니 편수니 술집 잠깐 취업은 잠깐하고 다시 학교로 복학했어 술집알바는 체인점이구 지금도 술집에서 서빙함 근데 오늘은 판에 진상들에 대해 써보고 싶어서..그리구 나처럼 알바중에 이런 진상 있었나 궁금하기도 하구!!! 일단 내가 겪은 진상 몇개를 풀어줄게
1. 수류잔
이건 그냥 전에 술집이 룸은 아니구 나무로 되고 약간 뚫린 칸막이로 인테리어 된 곳인데 (미안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빙중 술에 쩔은 진상이 자기 지인이랑 싸우면서 대각선 자리로 잔을 ㄹㅇ 수류탄처럼 던졌는데 그게 칸막이에 맞아서 여기저기 유리파편이 튀고 나 좀만 빨리 걸었으면 그 날 롤로노아 조로 될 뻔했다.
2. 번호주세요
나 진짜 어디 내놔도 안빠지고 못생길 자신있음 근데 번호 달라하면 기분좋지 당연 좋지 왜 싫냐고? 너네 아빠뻘이 번호 달라고 ...하 진짜... 그러면서 팔만지고 이름 알려달라하고 남친있다니까 세컨드 어떻냐고...장난으로 넘기라고 하는데 난 장난으로 안받아져 ㅜㅜ 이거 나만그래...?
3. 콜택시VIP
이건 오늘 있었던 일이야..셋이 와서 3000원짜리 생맥 3개시키고 그리고 한명가고 둘이서 콜택시 불러달라해서 불렀다 근데 택시가 어디쯤이냐해서 난 전화해서 물어보고 했는데 곧 도착이라니까 자기가 다른 택시 불렀다고 정확히 어디냐 금방오냐해서 다시 전화해서 여쭤보니까 근처시라고 하셔서 근처라고 하니까 자기걸 취소한데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했어 저럴거면 지가 부르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근데 갑자기 둘이 나가더라 그래서 하..이러는데 한 사람이 들어와서 택시번호 물어봐서 얘기해드리고 택시에 전화해서 위치물어보니까 가게 뒤로갔어...그래서 설명하는데 화내더라구 그러더니 그사람이 자기가 설명하겠다고 달래 그래서 설명하고 막 가더라 근데 너무 죄송한거 내가 불렀는데 괜히 기분 상한거같아서 죄송하다고 하고 막 나도 들어왔는데 그 설명한 사람은 들어와서 막따지더라 내 태도 불량하다고 왜 택시 불러주고 마중안해주냐 내 나이가 좀있음 50이고 아가씨 나이가 어리니까 이런 말 할수있는거다. 내가 이 동네에서 택시를 얼마나 많이 시켰는줄아냐 VIP다 ㅋㅋㅋㅋㅋㅋㅋ하.. 다음부턴 그런식으로 행동하지마라. 이러고 사장님이 내 쉴드 쳐주셨어 너무 죄송했음... 진짜 근데 그러다가 마지막에 너무 기분나빠하지마라 우리같은 피해자 안나왔음 좋겠어서 이런거다 이러는데... 나도 잘못한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좀 억울했어 ㅜ
내가 이상한건가 그냥 짜증나는 손님들이였어
어른들이 이걸 읽으면 택시는 내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하긴하는데 솔직히 난 술집에서 택시를 왜불러줘야하는지 이해가 안돼 물론 불러줄수는있는데 저럴거면 자신들이 불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ㅠ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겪은 진상중에 내또래보단 40대 50대 아저씨 아줌마들이 많아 나이어리다고 무시하고 여자라고 무시하고 ...제발 진상들 알바생은 알바생이지 콜센터도 아니고 내가 술집서빙을 하지 너네가 기분좋고 분위기 띄우자고 날 그런식으로 이용하는거 제발 하지말았으면...ㅠ 다른 사람들은 어땠어?ㅜㅜ 난 나보다 심한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어떤 진상있었어?
진상들다이런건가
1. 수류잔
이건 그냥 전에 술집이 룸은 아니구 나무로 되고 약간 뚫린 칸막이로 인테리어 된 곳인데 (미안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빙중 술에 쩔은 진상이 자기 지인이랑 싸우면서 대각선 자리로 잔을 ㄹㅇ 수류탄처럼 던졌는데 그게 칸막이에 맞아서 여기저기 유리파편이 튀고 나 좀만 빨리 걸었으면 그 날 롤로노아 조로 될 뻔했다.
2. 번호주세요
나 진짜 어디 내놔도 안빠지고 못생길 자신있음 근데 번호 달라하면 기분좋지 당연 좋지 왜 싫냐고? 너네 아빠뻘이 번호 달라고 ...하 진짜... 그러면서 팔만지고 이름 알려달라하고 남친있다니까 세컨드 어떻냐고...장난으로 넘기라고 하는데 난 장난으로 안받아져 ㅜㅜ 이거 나만그래...?
3. 콜택시VIP
이건 오늘 있었던 일이야..셋이 와서 3000원짜리 생맥 3개시키고 그리고 한명가고 둘이서 콜택시 불러달라해서 불렀다 근데 택시가 어디쯤이냐해서 난 전화해서 물어보고 했는데 곧 도착이라니까 자기가 다른 택시 불렀다고 정확히 어디냐 금방오냐해서 다시 전화해서 여쭤보니까 근처시라고 하셔서 근처라고 하니까 자기걸 취소한데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했어 저럴거면 지가 부르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근데 갑자기 둘이 나가더라 그래서 하..이러는데 한 사람이 들어와서 택시번호 물어봐서 얘기해드리고 택시에 전화해서 위치물어보니까 가게 뒤로갔어...그래서 설명하는데 화내더라구 그러더니 그사람이 자기가 설명하겠다고 달래 그래서 설명하고 막 가더라 근데 너무 죄송한거 내가 불렀는데 괜히 기분 상한거같아서 죄송하다고 하고 막 나도 들어왔는데 그 설명한 사람은 들어와서 막따지더라 내 태도 불량하다고 왜 택시 불러주고 마중안해주냐 내 나이가 좀있음 50이고 아가씨 나이가 어리니까 이런 말 할수있는거다. 내가 이 동네에서 택시를 얼마나 많이 시켰는줄아냐 VIP다 ㅋㅋㅋㅋㅋㅋㅋ하.. 다음부턴 그런식으로 행동하지마라. 이러고 사장님이 내 쉴드 쳐주셨어 너무 죄송했음... 진짜 근데 그러다가 마지막에 너무 기분나빠하지마라 우리같은 피해자 안나왔음 좋겠어서 이런거다 이러는데... 나도 잘못한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좀 억울했어 ㅜ
내가 이상한건가 그냥 짜증나는 손님들이였어
어른들이 이걸 읽으면 택시는 내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하긴하는데 솔직히 난 술집에서 택시를 왜불러줘야하는지 이해가 안돼 물론 불러줄수는있는데 저럴거면 자신들이 불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ㅠ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겪은 진상중에 내또래보단 40대 50대 아저씨 아줌마들이 많아 나이어리다고 무시하고 여자라고 무시하고 ...제발 진상들 알바생은 알바생이지 콜센터도 아니고 내가 술집서빙을 하지 너네가 기분좋고 분위기 띄우자고 날 그런식으로 이용하는거 제발 하지말았으면...ㅠ 다른 사람들은 어땠어?ㅜㅜ 난 나보다 심한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어떤 진상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