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요약]A와 B는 따로살고 연휴에 가족끼리 1박2일 호텔묵음. 오늘 B가 자기 옷 어딨냐고 A에게 전화함.A가 바로 호텔 옷장에 둔게 생각났고 A옷도 두고왔다고 몇차례 말함. 평소 A가 나서서 B의 일을 처리해주곤 했음. 호텔도 A가 알아보고 정했고 B의 복지카드로 결제함. 혹시 B가 말못했을까봐 시간 지나서 A가 B에게 전화해 호텔에 물어볼까라고 B가 자기가 물어봤는데 없다고함. A가 확인차 호텔에 전화했더니 B옷만 분실접수 돼있음을 확인함.
톡내용 부가설명☞가족끼리 이년저년 욕하는 분위기 전혀 아니고 둘다 평소 욕안함.☞가족 여행중에 B가 A에는 말하지 않고 마카오 간 사실을 알게됨. 왜 말안했냐고 A가 물으니 B는 엄마한텐 말했고 A가 안물어봐서 말안했다고함.☞명절에 큰집 갈 준비하며 거울보는데 A얼굴 부어있는걸 보고(성형한적 없음) B가 ㅅㅍㄱ 아줌마라고함.
A의 유난 VS B의 잘못
톡내용 부가설명☞가족끼리 이년저년 욕하는 분위기 전혀 아니고 둘다 평소 욕안함.☞가족 여행중에 B가 A에는 말하지 않고 마카오 간 사실을 알게됨. 왜 말안했냐고 A가 물으니 B는 엄마한텐 말했고 A가 안물어봐서 말안했다고함.☞명절에 큰집 갈 준비하며 거울보는데 A얼굴 부어있는걸 보고(성형한적 없음) B가 ㅅㅍㄱ 아줌마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