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제가 봐도 못생겼어요 ㅠㅠ 피부도 까맣고 몸매도 딱히 이쁘지 않고요 (통 허리에 굵고 짧은 다리). 아무리 살 빼고 화장해도 호박에 줄 그은 수준. 저는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해도 거절당해요. 저한테 고백한 남자도 없고요. 소개팅도 다 까이던지 만나면 연락 안 와요. 고백해서 사귄 남자는 있는데 한 달 후에 차였어요. 그렇다고 제 눈이 높은 것도 아니에요. 저도 제 주제를 알아서 외모는 그냥 그런 남자들만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외모보다는 성격을 보거든요. 친구들이 성격은 인정하는데 왜 그런 남자를 좋아하냐고 물어요. 근데 잘생긴 남자 좋아해서 뭐 합니까. 친구들이랑 남사친들은 제 성격은 좋다고 하네요. 다들 제 성격 보고 반하게 만들라네요. 그럼 뭐 해요 못생겼는데. 남자들 생각보다 성격 안 봐요. 그러고 얼마나 이쁘고 성격 좋은 여자들도 많은데요. 인생 살면서 이쁘면 장땡이라는게 진짜 같습니다. 저는 진짜 답이 없을까요?
저는 답이 없는걸까요?
저는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해도 거절당해요. 저한테 고백한 남자도 없고요. 소개팅도 다 까이던지 만나면 연락 안 와요. 고백해서 사귄 남자는 있는데 한 달 후에 차였어요.
그렇다고 제 눈이 높은 것도 아니에요. 저도 제 주제를 알아서 외모는 그냥 그런 남자들만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외모보다는 성격을 보거든요. 친구들이 성격은 인정하는데 왜 그런 남자를 좋아하냐고 물어요. 근데 잘생긴 남자 좋아해서 뭐 합니까.
친구들이랑 남사친들은 제 성격은 좋다고 하네요. 다들 제 성격 보고 반하게 만들라네요. 그럼 뭐 해요 못생겼는데. 남자들 생각보다 성격 안 봐요. 그러고 얼마나 이쁘고 성격 좋은 여자들도 많은데요.
인생 살면서 이쁘면 장땡이라는게 진짜 같습니다. 저는 진짜 답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