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즐겁냐?

ㅇㅇ2017.08.17
조회48,849

기분이 상당히 좋지안아서 그냥 아무렇게나 말할게요

 

우리 집 윗층에 할머니랑 손자랑 같이 사는거같음 근데 더 열받는건

 

거기에 무슨 날마다 손자 소녀 지 아들 며느리가 옴 근데 부모가 정말 개념이 없음

 

그날 오기만 하면 애들이 엄청 뛰어다님 한번도 제제안하고 계속뛰어다니게 냅둠

 

심지어는 리코더 불고 소리지르고 식탁끌고다니고 어른들도 쿵쾅거리고 이걸 새벽1시까지

 

지금 연속으로 2번이나 그럼 돌아버릴거같음 진짜 잠을 잘수가 없음 그러면서 올라가서 조용히

 

하라고 그러면 적반하장 심지어 아들미친사람같음 와서 "덤벼이새끼야"하는거같음 열받아서 한번은 경찰에서 신고해서 왔음 경찰도 소리듣고 너무 심하다고 하고 올라가서 뭐라하면서 다시와서 보복할거같으면 바로 신고하라고했음 그정도 심각함

 

사건은 어제 였음 문을 열었는데 애들소리가 상당히 장난이 아님 밤10시에 정말 너무 힘들었음

 

위에서 식탁끄는소리 애들미친듯이 뛰는 소리 딥빡이 올라옴 여기 살면서 2년동안 계속싸움 근데

 

할머니 적반하장 아들두명만 오면 그렇게 적반하장 삿대질하면서 애들이 뛰어놀수있다고 하면서

 

더 뭐라함 이게 무슨소리야 ... 다같이 사는 빌안에서 ..; 아들이 직업이 군인이라고했나..얼핏 그렇게 들은거 같음  무튼 오히려 더 잘 아실사람이 있으면서 저런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감......................

 

그러면서 아들 하나는 달려들고 도대체 왜 저러는 집안인지 모르겠음 며느리도 제대로 된 사람은 아닌듯 지 남편만 말릴 줄 알지 아무것도 안함....... 다른 사람이 층간소음에 대해서 적어놨고 공지 뛰어났는데도 저럼..

 

심지어 대각선에서도 소리난다고 제발 부탁한다고 하소연을 해도 그집은 말을 안들음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되나 지금 고민중임 소송을 거자니 소송비용이 더나올거같고 그렇다고 저렇게 두자니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슴

 

어떻게 해야될까 고민중임... 근데 진짜 개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