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의 폭염이 비가 내리면서 그 기세가 꺾이고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날씨가 되었어요
그동안 제가 회사 점심시간이라는 주제로.
5탄까지 올렸었는데
이렇게 6탄으로 돌아온 이유는
오늘 사장님이 해 주신 튀김요리가
그야말로 대박이었기 때문인데요!!!
이게 말은 새우 튀김이라는데
제가 5년전 푸켓에서 배터지게 먹었던
랍스터와 그 촉촉하게 녹아드는 그 맛이 비슷해서
오랜만에 다시 글을 올립니당♡
겉은 튀김이라 끝내주게 바삭하면서
안의 속살은 보드랍기 이를 데 없는 그 맛..
제가 세상 어딜 가서
이런 요리를 먹어볼 수 있나 하는 황홀감 때문에
사진을 한 번 올려보아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 환상적인 맛에 비해 비주얼이 사실 별로인 게
가장 큰 문제예요 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휴가를 다녀왔던
양평의 소나기 마을 사진을 올려보아요
모두들 어린시절 황순원의 아름다운 소설
소나기 다 읽어보셨잖아요
마침 비가 내려서 더욱 촉촉하게 느껴졌던
소나기 마을의 싱그러움 속에서
가녀린 소녀의 슬픈 미소가 느껴지는 듯
해서 더욱 애잔했던..
푸르른 사진으로 조금이라도
힐링되시길 바라며 음..
주말에도 내내 비소식이 있다고 하니
더위가 씻겨내려가듯
걱정과 아픔도 같이 씻겨내려가길 바라며
모두들 힘내세용!!^^
회사 점심시간에 이래도 되는 건가요? 6탄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의 폭염이 비가 내리면서 그 기세가 꺾이고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날씨가 되었어요
그동안 제가 회사 점심시간이라는 주제로.
5탄까지 올렸었는데
이렇게 6탄으로 돌아온 이유는
오늘 사장님이 해 주신 튀김요리가
그야말로 대박이었기 때문인데요!!!
이게 말은 새우 튀김이라는데
제가 5년전 푸켓에서 배터지게 먹었던
랍스터와 그 촉촉하게 녹아드는 그 맛이 비슷해서
오랜만에 다시 글을 올립니당♡
겉은 튀김이라 끝내주게 바삭하면서
안의 속살은 보드랍기 이를 데 없는 그 맛..
제가 세상 어딜 가서
이런 요리를 먹어볼 수 있나 하는 황홀감 때문에
사진을 한 번 올려보아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 환상적인 맛에 비해 비주얼이 사실 별로인 게
가장 큰 문제예요 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휴가를 다녀왔던
양평의 소나기 마을 사진을 올려보아요
모두들 어린시절 황순원의 아름다운 소설
소나기 다 읽어보셨잖아요
마침 비가 내려서 더욱 촉촉하게 느껴졌던
소나기 마을의 싱그러움 속에서
가녀린 소녀의 슬픈 미소가 느껴지는 듯
해서 더욱 애잔했던..
푸르른 사진으로 조금이라도
힐링되시길 바라며 음..
주말에도 내내 비소식이 있다고 하니
더위가 씻겨내려가듯
걱정과 아픔도 같이 씻겨내려가길 바라며
모두들 힘내세용!!^^
지금부터는 우리의 동심속에 영원히 자리잡고 있을
황순원의 소나기 마을에 다녀온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날 비가 간간히 내려서
화창한 날씨가 아니라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사진 색감을 보니 매우 진한 초록빛이 생동감을 주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자연의 그 아름다움을 과학적 기술에 담는다는 건
정말로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ㅠㅠ
암튼 너무나 좋았던 소나기 마을의 사진을 올려보면서
당시의 싱그럽고 평온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나누었으면 해요 ^^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