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여자입니다
저희 회사는 총 인원이 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입니다
구내식당이 따로 없어 매일 밖에서 밥을 사먹는데
차장님때문에 정말 죽을 맛입니다
밥을 조금이라도 남기거나 냉면국물 같은것도 남기면 엄청 뭐라하십니다...
뭐라하는 수준이 아니라 다 먹을때까지
모두 자리에앉아 못가게합니다
눈치가보여 급하게 입에 쑤셔넣고 삼키는것까지 봐야만 자리에서 일어나게합니다
차라리 속편하게 안먹으려고 오늘은 점심 굶겠다고하니 절대 안된다고합니다
그것도 유독 저한테만 심하십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습니다
막상 그만두려고 사표를써도 내질 못합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희를 버리다시피 하여서 지금 고등학생인 동생을 제가 키워야하기때문입니다
여기까진 저희집사정이고
저도 어렵게 취직한지라 쉽게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렇게 먹고 화장실에 가서 다 토해버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밥고문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힘들어요
22살여자입니다
저희 회사는 총 인원이 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입니다
구내식당이 따로 없어 매일 밖에서 밥을 사먹는데
차장님때문에 정말 죽을 맛입니다
밥을 조금이라도 남기거나 냉면국물 같은것도 남기면 엄청 뭐라하십니다...
뭐라하는 수준이 아니라 다 먹을때까지
모두 자리에앉아 못가게합니다
눈치가보여 급하게 입에 쑤셔넣고 삼키는것까지 봐야만 자리에서 일어나게합니다
차라리 속편하게 안먹으려고 오늘은 점심 굶겠다고하니 절대 안된다고합니다
그것도 유독 저한테만 심하십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습니다
막상 그만두려고 사표를써도 내질 못합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희를 버리다시피 하여서 지금 고등학생인 동생을 제가 키워야하기때문입니다
여기까진 저희집사정이고
저도 어렵게 취직한지라 쉽게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렇게 먹고 화장실에 가서 다 토해버립니다...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