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이 공허하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날들은 끝났는데 이게 끝나면 후련하고 살만할 줄 알았는데 마음이 텅빈거같고 허무한것도 참 힘드네 다시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올걸알지만 누굴 다시 너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누군가를 너만큼 알아가야할 그 과정들이 덧없고 의미없고 귀찮게만 느껴진다 언제쯤 이런 시간들도 끝이날까..261
널 다 잊은건 아닌데
너무 마음이 공허하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날들은 끝났는데 이게 끝나면
후련하고 살만할 줄 알았는데 마음이 텅빈거같고 허무한것도 참 힘드네
다시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올걸알지만 누굴 다시 너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누군가를 너만큼 알아가야할 그 과정들이 덧없고 의미없고 귀찮게만 느껴진다 언제쯤 이런 시간들도 끝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