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는 교회에 평소처럼 가고있는데 다닌지 얼마 안된터라 혼자 다니고 어색하게 말도안하고 반애들이랑 앉아있는 나였는데 안보이던 누나가 혜성처럼 뚝 나타나더라 첨보는 사이라 인사하고 이름만 알고 말았는데 그때부터인가 뭔가 딱 그렇더라 빠지는느낌이랄까 그때 알았어 그 누나가 좋은게 한주 두주 그누나 보러 교회가는거처럼 가는데 수련회기간이더라 원래는 마음에도 없던 수련회고 가기도 싫었던 나였는데 누나도 간다는 소리듣고 나도 모르게 간다고 체크하고있더라 이렇게 수련회를 가게되었는데 뭔가 3일동안 계속보니까 점점 더 좋아지는거같더라 더 가까워지는거같고 그누나 덕분에 여기 교회 형누나들이랑도 엄청 많이 가까워지는거같고 누나가 막 장난도 걸고 말도 걸어주고 나 적응하라고 도와주는게 느껴지는게 너무 좋더라 이렇게 나 혼자서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냥 막 지내다가 어느순간 알게되었어 누나가 유학갔다가 잠시 한국에 온거라고 그거 듣고 좀 많이 놀랐어 잠시 온거라고? 좀 많이 멘탈이 나갔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고 그냥 이럴줄 저럴줄 모르고 시간만 보내다가 결국 내일 가네... 포기해야할까?? 이번 겨울이나 내년 여름에 다시온다는데.. 그때까지 나 혼자서 맘고생할거같아.. 포기해야하는게 맞는거겠지?..
포기해야겠지??
원래 다니는 교회에 평소처럼 가고있는데
다닌지 얼마 안된터라 혼자 다니고 어색하게
말도안하고 반애들이랑 앉아있는 나였는데
안보이던 누나가 혜성처럼 뚝 나타나더라
첨보는 사이라 인사하고 이름만 알고 말았는데
그때부터인가 뭔가 딱 그렇더라
빠지는느낌이랄까 그때 알았어 그 누나가 좋은게
한주 두주 그누나 보러 교회가는거처럼 가는데
수련회기간이더라 원래는 마음에도 없던
수련회고 가기도 싫었던 나였는데 누나도 간다는
소리듣고 나도 모르게 간다고 체크하고있더라
이렇게 수련회를 가게되었는데 뭔가 3일동안
계속보니까 점점 더 좋아지는거같더라
더 가까워지는거같고 그누나 덕분에 여기 교회
형누나들이랑도 엄청 많이 가까워지는거같고
누나가 막 장난도 걸고 말도 걸어주고
나 적응하라고 도와주는게 느껴지는게 너무 좋더라
이렇게 나 혼자서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냥 막 지내다가 어느순간 알게되었어
누나가 유학갔다가 잠시 한국에 온거라고
그거 듣고 좀 많이 놀랐어 잠시 온거라고?
좀 많이 멘탈이 나갔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고
그냥 이럴줄 저럴줄 모르고 시간만 보내다가
결국 내일 가네... 포기해야할까??
이번 겨울이나 내년 여름에 다시온다는데..
그때까지 나 혼자서 맘고생할거같아..
포기해야하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