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 볼리아리 겸둥이들..스압.ㅋ

볼리아리2017.08.17
조회26,397

 

 

 **헉 톡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쓴거라서 생각도 못했는데..

근데 메인에 "스피치" 라고 올라가있네요!ㅋㅋ

애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죽을때까지 함께할랍니다~♥

 

 

 

안녕하세요~ㅎㅎ

작년에 스피츠 볼리사진 많이 올렸었는데..ㅎ

작년5월에는 둘째 아리가 새식구로 들어왔어요.

그간의 사진들 올려봅니당..ㅎㅎ 심심한 이 밤..

 

 

이렇게 작았던 아리가..ㅎㅎ

지금은 볼리보다 더 크답니다.

애가 너무 통통해요! 완전 발랄 그자체..

 

 

 

 

웃는얼굴이 너무 매력적이었던 애기 아리~

 

 

 

 

 

 

 

 

원숭이 시기 지나면서부터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볼리한테 어찌나 까불던지..ㅋㅋ

 

 

 

 

 

왼쪽이 그 작던 아리입니다.ㅎㅎ

위 사진은 작년 겨울에 찍은건데 ..

증말 순식간에 커지더라구요. 사모예드인줄..ㅎㅎ

저때가 한..8개월정도 됐을거예요.

 

 

 

 

 

 

 

컴퓨터방 벽지랑 장판 다 뜯어놔서

지금은 커튼으로 가려놨어요 ㅠ

 

 

 

쇼파에서 당당하게 티비보고있는 둘때 아리.ㅋㅋ

점점 볼리보다 덩치가 커지더라구요.

보기엔 털이 엄청 많아보이는데

사실 털은 목부분만 많아요.. 목욕시키다가 알았어요.

저게 다 살이란걸,

 

 

 

 

볼리는 어릴때도 얌전했는데,

아리는 진짜 말썽꾸러기 입니다 ㅠ

문턱도 다 긁어놔서 모자이크..

심자어 화장실에 있는 휴지를 꺼내와서는

저 난리를 .

 

 

 

 

아래가 아리입니다.ㅎ

사진으로 보니 입이 너무 길어보이네요.

지금은 머리쪽에 털이 많이 자라서 안저래요 ㅎㅎ

 

 

 

작년 겨울에 찍은사진!

참고로 왼쪽이 둘째 아리입니다.

둘이 데리고 돌아다니면

아리 임신한줄 알더라구요.

볼리를 더 어리게 봐요..ㅎ

 

 

 

귀여운 볼리~^^

 

 

 

사진만봐도 심술 가득...ㅋㅋ 오른쪽이 아리입니다.

 

 

 

처음으로 트리 구경하는 아리양..♡

 

 

작년에 찍은 뒷모습!

오른쪽이 아리..증말 볼리보다 커요.ㅎ

 

 

 

 

볼리가 장난감 가지고 놀고있으면

꼭 와서 저렇게 물고 늘어져요.(왼쪽이 볼리)

몸무게가 상당해서 물고 그냥 배깔고 누워버립니다. 안끌려가도록..

 

 

 

신혼방 차린줄...ㅎㅎ

 

 

 

아리는 현재 엉덩이쪽 털을 잘라줬어요.

쉬할때마다 자꾸 흔적을 남기더라구요.

 

 

 

 

 

 

관절 다칠까봐 이불 깔아둔건데

아주 자리를 잡았더라구요. 간식도 이불에서 먹고

빨래도 다 꺼내와서 이불에 올려놓고 장난감도 모아놓고...ㅋㅋ

지금은 이불을 걷어놨어요.

 

 

 

 

위 사진은..아리 중성화 수술 한 날..ㅠ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던 애라 혹 수술 잘못될까봐

전날 잠도못자고 ..그래도 수술은 잘 끝났고

현재 아주아주 건강하답니다^^

 

집에 강아지 텐트 펴놓고 아리를 눕혀놨는데

볼리가 눈치를 챈건지, 텐트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더라구요.ㅠ

 

 

 

 

계속 지키고 앉아있었어요.

 

 

 

수술 후에 둘이 부쩍 가까워져서

좀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초반엔 근처에도 못오게 하더니만.ㅎ

 

 

 

 

ㅋㅋㅋ 빙구 웃음~ㅋㅋ

아리표정중에 웃는게 젤 웃겨요 ㅋ

 

 

 

 

 

 

 

사료도 물도 귀찮으면 걍 누워서 먹는 아리.

사진에보이는 파란 고무공을 제일 좋아해요.

애기때부터 갖고놀던거라 그런듯.

 

 

 

 

볼리는 털이 살짝 누래요.

어릴때는 아주 하얬는데 점점 누래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ㅠㅠ

 

 

 

강아지 노는 어플 틀어놨더니

발로 탁탁 쳐대고 잘 놀더군요.ㅎㅎ

동영상 찍어논건데 움짤로 간단하게 올립니다.

 

 

 

문열고 들어오는 아리 짤..

볼리는 문을 못여는데, 아리는 열고 들어옵니다

그냥 손잡이를 아래로 내리면 되니까요.ㅎㅎ

근데 문제는, 한번 문열고 들어와보더니 이제 방법을

알아서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는데도

문열고 들어오더라구요...ㅋㅋ

 

 

 

 

 

둘 목욕시켜놨더니 좋다고 뛰댕기는 짤.ㅎㅎ

사진이 참 많죠~?

애기들 사진 찍는게 제일 행복해요.ㅎㅎ

블로그 놀러오세요~!ㅎㅎ

쫌만 내리면 애기들 사진 많아요^^

http://blog.naver.com/yooil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