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이별을 겪은 후
이기적인 내가 너무 힘들다며
차였어요... 다시연락올거 상상도 못하고
그대로 연락 절대 안하고 꾹참았어요
sns는 훔쳐봤는데 글도 안올라오고
많이힘든가보다 생각했어요 다른남친들 사귈때
연락 기다리는 방법은 헤어지고 절대 연락안하면
저는 백프로 다시 연락오더라구요
역시나 2주뒤 연락오더니 보고싶다고 다시만났어요
지방에서 일하는데 택시타고 왔어요 새벽에
그리고나서 2개월가량 잘만나다가
그동안 많이 생각한 이별이였는지
똑같은 이유로 이기적인 내가 힘들다며 헤어지쟀어요
다시재회하고 이기적이라기에 많이 노력했어요
싫다는 점 다 신경쓰고 그래도 좋았기에
힘들지 않았어요
근데 또 헤어지자고 하니깐 너무 답답하고미치겠더라구요 제가 너무좋아서 하나 하나 다 신경쓰여서
자기 생활이 안된다며
제가 자립심이 좀 강해서 모든지 혼자잘해서
여행도 잘다니고 하거든요
전남친이 지방에서 일해서 일주일에 한번보는데
저는 평일에쉬고 전남친은 주말에 쉬거든요
그래서 혼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였어요
휴무가 맞고 그러면 물론 제일먼저 만나는사람이였겠죠
저는 최선을다했어요 토욜날제가 일끝나고 만나면
밤늦은시간에 만나서 담날 새벽 6-7 시까지 놀고
두시간자고 바로 출근했요
그래도 피곤한 내색없이 그래도 너보는게 더좋다고
말했어요 실제로도 그랬구요
잠보다 그사람이 훨씬 좋았어요
저는 아직도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신기하게도
헤어지고 났는데 어이가없지만 눈물은 안나더라구요
미련이없다고할까
저는 전남친이 잘못해도 그럴수도있지 하고
다 이해했거든요 근데 본인은 잘하지도 않고
저한테만 요구했던 모습이 떠올라 화만 났어요
헤어지고 날 차단했지만 곧 친추로 뜨던데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붙잡을 생각도없고 절대 먼저 연락도안할거에요
다시연락이 안올거같지만 온다면
그게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해요
연락안왔음 좋겠네요
서로 많이 좋아해서 모든게 많이 예민했었는데
오히려 사귈때보다 지금 더 숙면하는거 같아요
전남친이 술먹으면 집갈때까지 못잤거든요
더한 이별도 많이 겪었지만
나이먹을수록 감정이 무뎌지는건지
바로체념이 되는거같아요
전남친이 밉지는 않네요
정말 잘살았음 좋겠어요
서로 인연이 아니였던거겠죠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다시만날거잖아 어차피
또는 전남친 욕하는거밖엔 들을말이 없어서
여기서 하소연 하네요
차였지만 후련해요
이기적인 내가 너무 힘들다며
차였어요... 다시연락올거 상상도 못하고
그대로 연락 절대 안하고 꾹참았어요
sns는 훔쳐봤는데 글도 안올라오고
많이힘든가보다 생각했어요 다른남친들 사귈때
연락 기다리는 방법은 헤어지고 절대 연락안하면
저는 백프로 다시 연락오더라구요
역시나 2주뒤 연락오더니 보고싶다고 다시만났어요
지방에서 일하는데 택시타고 왔어요 새벽에
그리고나서 2개월가량 잘만나다가
그동안 많이 생각한 이별이였는지
똑같은 이유로 이기적인 내가 힘들다며 헤어지쟀어요
다시재회하고 이기적이라기에 많이 노력했어요
싫다는 점 다 신경쓰고 그래도 좋았기에
힘들지 않았어요
근데 또 헤어지자고 하니깐 너무 답답하고미치겠더라구요 제가 너무좋아서 하나 하나 다 신경쓰여서
자기 생활이 안된다며
제가 자립심이 좀 강해서 모든지 혼자잘해서
여행도 잘다니고 하거든요
전남친이 지방에서 일해서 일주일에 한번보는데
저는 평일에쉬고 전남친은 주말에 쉬거든요
그래서 혼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였어요
휴무가 맞고 그러면 물론 제일먼저 만나는사람이였겠죠
저는 최선을다했어요 토욜날제가 일끝나고 만나면
밤늦은시간에 만나서 담날 새벽 6-7 시까지 놀고
두시간자고 바로 출근했요
그래도 피곤한 내색없이 그래도 너보는게 더좋다고
말했어요 실제로도 그랬구요
잠보다 그사람이 훨씬 좋았어요
저는 아직도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신기하게도
헤어지고 났는데 어이가없지만 눈물은 안나더라구요
미련이없다고할까
저는 전남친이 잘못해도 그럴수도있지 하고
다 이해했거든요 근데 본인은 잘하지도 않고
저한테만 요구했던 모습이 떠올라 화만 났어요
헤어지고 날 차단했지만 곧 친추로 뜨던데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붙잡을 생각도없고 절대 먼저 연락도안할거에요
다시연락이 안올거같지만 온다면
그게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해요
연락안왔음 좋겠네요
서로 많이 좋아해서 모든게 많이 예민했었는데
오히려 사귈때보다 지금 더 숙면하는거 같아요
전남친이 술먹으면 집갈때까지 못잤거든요
더한 이별도 많이 겪었지만
나이먹을수록 감정이 무뎌지는건지
바로체념이 되는거같아요
전남친이 밉지는 않네요
정말 잘살았음 좋겠어요
서로 인연이 아니였던거겠죠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다시만날거잖아 어차피
또는 전남친 욕하는거밖엔 들을말이 없어서
여기서 하소연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