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쁘니단비요~^^

유니2017.08.18
조회10,320

더운데 잘들 지내셨나요?
더위도 이제 한풀 꺾였어요~
쁘단유미는 이번 여름엔 덥지 않게 잘 지냈어요~
엄마가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었거든요~ㅋ
전기세 폭탄은 담달에 고민 하는걸로~~
요번 여름에 미니가 마지막으로
중성화를 마쳤어요~
두번이나 덧나서 엄청고생 ㅠㅠ
불쌍한 아가~고생했어ㅠ



엄마인 쁘니는 아직도 미모를 뽐내고 있어요^^


더우니까 유리위에서 한컷



쁘니 짧네~ㅋ
미니어처 아니에요~^^


단비는 박스에 숨어서 몰래 빼꼼~


단비도 더워서 유리탁자에 ~


그 좁은덴 어떻게 들어간거야?ㅋ


유니는 여전히 새침해요~


여기저기 숨고 피해 다니는게 우리 유니 특기에요~


중성화 수술 마지막 회복기에 우리 미니
고생 많았다~우리아가~


넥카라를 빼고나서 헬쓱해진 미니~
수술후에 엄마 껌딱지가 ~
아침엔 간식달라고 발가락 깨물 깨물~ㅋ
가는데 마다 따라 다니구요~
야옹야옹 계속 얘기하고요~수다쟁이에요~아주~ㅋ
자려고 누우면
옆에 붙어서 골골거리고~
예전에 터프냥 미니는 찾아 볼 수 없어요~~
그래서 전 요즘 행복한 비명 이에요~
가끔 니가 무섭다~ㅋㅋㅋ
엄마 무릎에 앉아 어딜 그리보는지~^^
에구~기요미!!!


추가로 어떤분이 단체샷 말씀 하셔서
요번엔 미니 넥카라 때문에 나머지 아가들이
하악거려서 미니만 한달이상
안방에 혼자 데리고 있어서 못찍었구요~
엄마인 쁘니가 젤 하악 거려서 많이 놀랐어요ㅠ
늘 얌전한 쁘니였는데 ...
그런모습 첨이였어요~ㅠㅠ
예전꺼 리바이벌(?) 해볼께요~







언제나 저에게 힘이되주는 우리 쁘단유미♡♡♡
마냥 이뻐해 주고 사랑해 주고 싶네요~
아가들아 항상 건강 하구~~
여러분들도 다들 마지막 더위들 잘 이겨내시구요~
우리 쁘단유미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