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세 중학생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사교성이 좋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친구들을 잘못 사귀었던 것 같습니다.
그 친구들은 재밌었습니다. 초등학교때 그 친구들과 다니다가 저는 타락해버렸지만요... 남자끼리 성희롱도 하고 서로 크기도 재보고.. 서로꺼 만지려고도 하고 등등 한심한 짓들을 많이 했네요..
그렇게 초등학교6학년을 다보내고 중학생이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가 낯설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였고 멍청하게 초등학교때 하던짓을 그대로 하고 말았습니다.
제 친했던 친구들은 다른 중학교 가고 한명은 같은 중으로 왔지만 그친구는 인맥이 너무나 넓어지고 말았습니다. 일진이 되었던 것 이지요.
저는 너무나 낯설었고 적응을 못했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린 1학년 2학기때,그때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저는 성희롱 등등으로 약점을 잡혔고,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는 형의 도움으로 학폭으로 넘길수도 있었으나 제가 한행동들이 저에게 다시 불똥이 되어 날아왔습니다. 자기들을 신고하면 제가 한짓을 다 고발해서 제가더 벌을 많이 받게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무엇보다 아는 형이 이사실을 알게됬을때 저는 진짜 그냥 인생망했다 싶었는데 다행이도 이형이 저를 감싸주더군요 다시는 이러지 말라고.. 저는 진짜 감동먹었습니다. 이형은 평생 알고 지내도 좋을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네요.
그렇게 중학교 2학년이되고 저는 이쁜 여자아이와 작년에 저를 괴롭히던 한명과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 여자아이의 웃는 이쁜 모습에 반해 4개월째 짝사랑중입니다... 하지만 저는 평범한 아이이고 괴롭히던 애는 술담배를 즐겨하는 일진인데 제가 고백하면 그애가 여자아이에게 무슨말을 해버릴지 모르겠어서 고백도 못하고 혼자 끙끙앓는중입니다. 누구보다 그여자아이를 생각하고 걔를 걱정하는데 말이죠.. 그여자아이게 저는 그냥 반친구겠지만 그래서 다행입니다. 아직 저에대해 많은 것들을 제대로 아는게 없어요... 지금 작년에 했던 모든일들을 반성하고 있지만.. 사과도 했지만... 모든게 후회됩니다. 제가 대체 왜그랬던 것일까요..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지만 이일때문에 용기가 없네요. 누구한테도 제대로 말하기가 그래 익명인 네이트판 여러분들께 상담을 받아보고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학교 2학년인데 인생 상담좀 해보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사교성이 좋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친구들을 잘못 사귀었던 것 같습니다.
그 친구들은 재밌었습니다. 초등학교때 그 친구들과 다니다가 저는 타락해버렸지만요... 남자끼리 성희롱도 하고 서로 크기도 재보고.. 서로꺼 만지려고도 하고 등등 한심한 짓들을 많이 했네요..
그렇게 초등학교6학년을 다보내고 중학생이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가 낯설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였고 멍청하게 초등학교때 하던짓을 그대로 하고 말았습니다.
제 친했던 친구들은 다른 중학교 가고 한명은 같은 중으로 왔지만 그친구는 인맥이 너무나 넓어지고 말았습니다. 일진이 되었던 것 이지요.
저는 너무나 낯설었고 적응을 못했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린 1학년 2학기때,그때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저는 성희롱 등등으로 약점을 잡혔고,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는 형의 도움으로 학폭으로 넘길수도 있었으나 제가 한행동들이 저에게 다시 불똥이 되어 날아왔습니다. 자기들을 신고하면 제가 한짓을 다 고발해서 제가더 벌을 많이 받게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무엇보다 아는 형이 이사실을 알게됬을때 저는 진짜 그냥 인생망했다 싶었는데 다행이도 이형이 저를 감싸주더군요 다시는 이러지 말라고.. 저는 진짜 감동먹었습니다. 이형은 평생 알고 지내도 좋을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네요.
그렇게 중학교 2학년이되고 저는 이쁜 여자아이와 작년에 저를 괴롭히던 한명과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 여자아이의 웃는 이쁜 모습에 반해 4개월째 짝사랑중입니다... 하지만 저는 평범한 아이이고 괴롭히던 애는 술담배를 즐겨하는 일진인데 제가 고백하면 그애가 여자아이에게 무슨말을 해버릴지 모르겠어서 고백도 못하고 혼자 끙끙앓는중입니다. 누구보다 그여자아이를 생각하고 걔를 걱정하는데 말이죠.. 그여자아이게 저는 그냥 반친구겠지만 그래서 다행입니다. 아직 저에대해 많은 것들을 제대로 아는게 없어요... 지금 작년에 했던 모든일들을 반성하고 있지만.. 사과도 했지만... 모든게 후회됩니다. 제가 대체 왜그랬던 것일까요..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지만 이일때문에 용기가 없네요. 누구한테도 제대로 말하기가 그래 익명인 네이트판 여러분들께 상담을 받아보고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