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4살이구요 남자친구랑 100일가까이 만났어요! 알게된지는 1년정도 됬는데 남자친구가 그1년 고백을4번 정도했었는데 그땐 마음의준비도안됬고 제마음에 확신도 없어서 거절아닌 거절을 하면서 연락만 가끔하다가 잠깐 연락끊겼다가 최근에 사귀게 된거에요 나이차이는 저보다 12살이 많아요 나이차때문인지 항상 저를 잘 챙겨줬어요 그러다 최근에 많이 싸웠었어요 한번은 제가 친구들이랑 술을먹는다했고 연락도 제선에서는 아주 잘했는데 그게 오빠선에서는 연락이 잘 안된건가봐요 원래 제가 친구들이랑 자주 술을 먹는편도 아니고 먹을땐 거의항상 남자친구랑 같이 먹었거든요 근데그날 연락 한시간?정도 못하고 전화 2~3통을 친구들이랑 노느라 못받았었어요ㅠㅠ 오빠는 화가나서 정신병걸릴거같고 이렇게 집착하는 자신도싫다면서 확김에 저한테 그만 만나자고 하더군요...그때 전 술도 취해있었고 화가나서 진심이냐고 진심이면 나도 알겠다고했더니 미안 하다며 자기가 너무 화가나서 확김에 한말이라고 잘못했다그래서 잘풀었었어요 그때부터 조금씩 작고 잦은 다툼이 있었는데 오빠자체도 연락이 그렇게 막 잘되는편은 아니에요 특히 같이일하는 친구들이랑 밥을먹으러가면 기본 1~2시간은 연락안될때도 있고 밥을먹으며 간단히 술한잔 하는것도 말없이 먹은적도 있구요 하지만 전 저보다 나이도 훨씬많고 어른이기에 어른들끼리 할얘기가 있나보다 내가 이해해줘야지 하고 넘긴게 몇번되요 근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연락안된다고 확김에 헤어지자 한지 얼마안되서 남자친구도 밥을먹으러 가서 연락이 오랫동안 안되는거에요 그때 제가 화가많이나서 연락을 퉁명 스럽게 하다가 결국 서운한걸 다 말하면서 이렇게는 못만날거같다고 말을해버렸어요 전 서운함을 풀어주길 바랫고 변명아닌 변명과 저를 이해시켜주길 원해서 그렇게 얘기한건데 남자친구는 제가 헤어지자는 말로 오해하고 그만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말에 어이가 없어서 그냥 헤어지고 ..그러고 헤어진지 3일짼데 생각보다 제가 오빠를 많이 좋아했는지 잊기 힘든 상태인데 남자친구도 가끔 제 SNS를 보는거같고 페이스북 좋아요를 잘못누른건지 일부러 누른건지 모르지만 눌렀다가 없애기도 하구요 방금은 갑자기 초콜렛먹을래?라며 뜬금없는 카톡이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무슨 뜬금없이 초콜렛이냐 그랬더니 제가 항상 남자친구집에가면 맛있게먹는 초콜렛이 있었는데 자기는 잘안먹으니까 먹을거면 내일 갖다주겠다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얘기하려고 카톡했냐 그랬더니 겸사겸사한거래요..그래서 제가 초콜렛안먹을거고 미련남은거 아니면 연락하지말라고 나도 생각보다힘든데 참고있는거야 라고 보냇더니 미련은 있는데 요즘 많이 싸우기도 하고 일적으로도 스트레스 받는상태여서 머리가 복잡하다고 앞으로 신경안쓰이게 연락안해보도록 노력한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안싸우게 노력해볼생각은 없냐 했더니 지금 머리가 이래저래 복잡해서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니 너도 좀 고민하고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남자들의 생각해본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차라리 아니면 아니다 기면기다 확실히 얘기해주면 감정정리라도 빨리 할텐데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생각좀 해봐야겠다라고 하니까 제 머리도 터질거같네요...제 남자친구는 어떤 생각을 하는것일지 이러다가 다시돌아올지 아님 생각을해봤는데 다시안만나는게 좋다고 얘기할지 감이않와요 이런글 처음써봐서 막쓴거같은데 죄송하구요ㅠ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남자든 여자든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남자친구가 다시 사귀는걸 생각해본다네요
안녕하세요~저는 24살이구요 남자친구랑 100일가까이 만났어요! 알게된지는 1년정도 됬는데 남자친구가 그1년 고백을4번 정도했었는데 그땐 마음의준비도안됬고 제마음에 확신도 없어서 거절아닌 거절을 하면서 연락만 가끔하다가 잠깐 연락끊겼다가 최근에 사귀게 된거에요 나이차이는 저보다 12살이 많아요 나이차때문인지 항상 저를 잘 챙겨줬어요 그러다 최근에 많이 싸웠었어요 한번은 제가 친구들이랑 술을먹는다했고 연락도 제선에서는 아주 잘했는데 그게 오빠선에서는 연락이 잘 안된건가봐요 원래 제가 친구들이랑 자주 술을 먹는편도 아니고 먹을땐 거의항상 남자친구랑 같이 먹었거든요 근데그날 연락 한시간?정도 못하고 전화 2~3통을 친구들이랑 노느라 못받았었어요ㅠㅠ 오빠는 화가나서 정신병걸릴거같고 이렇게 집착하는 자신도싫다면서 확김에 저한테 그만 만나자고 하더군요...그때 전 술도 취해있었고 화가나서 진심이냐고 진심이면 나도 알겠다고했더니 미안 하다며 자기가 너무 화가나서 확김에 한말이라고 잘못했다그래서 잘풀었었어요 그때부터 조금씩 작고 잦은 다툼이 있었는데 오빠자체도 연락이 그렇게 막 잘되는편은 아니에요 특히 같이일하는 친구들이랑 밥을먹으러가면 기본 1~2시간은 연락안될때도 있고 밥을먹으며 간단히 술한잔 하는것도 말없이 먹은적도 있구요 하지만 전 저보다 나이도 훨씬많고 어른이기에 어른들끼리 할얘기가 있나보다 내가 이해해줘야지 하고 넘긴게 몇번되요 근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연락안된다고 확김에 헤어지자 한지 얼마안되서 남자친구도 밥을먹으러 가서 연락이 오랫동안 안되는거에요 그때 제가 화가많이나서 연락을 퉁명 스럽게 하다가 결국 서운한걸 다 말하면서 이렇게는 못만날거같다고 말을해버렸어요 전 서운함을 풀어주길 바랫고 변명아닌 변명과 저를 이해시켜주길 원해서 그렇게 얘기한건데 남자친구는 제가 헤어지자는 말로 오해하고 그만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말에 어이가 없어서 그냥 헤어지고 ..그러고 헤어진지 3일짼데 생각보다 제가 오빠를 많이 좋아했는지 잊기 힘든 상태인데 남자친구도 가끔 제 SNS를 보는거같고 페이스북 좋아요를 잘못누른건지 일부러 누른건지 모르지만 눌렀다가 없애기도 하구요 방금은 갑자기 초콜렛먹을래?라며 뜬금없는 카톡이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무슨 뜬금없이 초콜렛이냐 그랬더니 제가 항상 남자친구집에가면 맛있게먹는 초콜렛이 있었는데 자기는 잘안먹으니까 먹을거면 내일 갖다주겠다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얘기하려고 카톡했냐 그랬더니 겸사겸사한거래요..그래서 제가 초콜렛안먹을거고 미련남은거 아니면 연락하지말라고 나도 생각보다힘든데 참고있는거야 라고 보냇더니 미련은 있는데 요즘 많이 싸우기도 하고 일적으로도 스트레스 받는상태여서 머리가 복잡하다고 앞으로 신경안쓰이게 연락안해보도록 노력한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안싸우게 노력해볼생각은 없냐 했더니 지금 머리가 이래저래 복잡해서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니 너도 좀 고민하고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남자들의 생각해본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차라리 아니면 아니다 기면기다 확실히 얘기해주면 감정정리라도 빨리 할텐데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생각좀 해봐야겠다라고 하니까 제 머리도 터질거같네요...제 남자친구는 어떤 생각을 하는것일지 이러다가 다시돌아올지 아님 생각을해봤는데 다시안만나는게 좋다고 얘기할지 감이않와요 이런글 처음써봐서 막쓴거같은데 죄송하구요ㅠ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남자든 여자든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