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성입니다. 정말 너무간절하고 눈물만 나와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초부터 몸이 굉장히 아팟습니다 들어나지도않고 티도 않는 병이죠. 오분이상 앉아잇기어렵고 앉으면 엉덩이가 불타는듯한 신경통과 작열감... 외상이나 엉덩방아들 아무이유없이 너무아파지기시작햇어요 그전엔 운동도 너무열심히하고 행복하게 직장생활도 햇엇죠 그래서 지역병원에선 해결될거 같지않아서 직장까관두고 좋다는 병원 좋은 교수님든 만나보기시작햇어요 일명 병원쇼핑이죠...너무간절한 맘에... 밤에 잠도 못자고 식사도 서서해야할만큼 너무힘들어요 근데 좋다는병원 좋은교수님을 봐도 딱히 병명은 나오지도 않아 너무 답답한 심정이에요 한주한주 견디기 힘들만큼 통증과싸우고 진통제도 안들어서 나쁜생각만 하고잇네요 24시간중에 20시간은 거이 누워지내고잇네요 그러다보니 다른 부수적인 질환도 계속 생기구... 그간 검사에 병원비로만 쓴게 거이600만원정도되고 주변에는 하도아프다고만 하니깐 너 멘탈적인문제다 정신과가라 이런말도하더군요. 저는 제가 느끼는 통증이 절대 신체화라고 생각하지않아요.. 많은걸 바란것도아니고 정말 소소하게 평범한 삶을바란거뿐인데 왜저에게 이런시련이 잇을까요... 언제 끝날지모르는 불안감과 그동안 상처받은거땜에 자존감은 거이 바닥이고... 정말정말 살고싶고 안아프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살고싶어요
정말 너무간절하고 눈물만 나와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초부터 몸이 굉장히 아팟습니다
들어나지도않고 티도 않는 병이죠.
오분이상 앉아잇기어렵고 앉으면 엉덩이가 불타는듯한 신경통과 작열감...
외상이나 엉덩방아들 아무이유없이 너무아파지기시작햇어요 그전엔 운동도 너무열심히하고 행복하게 직장생활도 햇엇죠
그래서 지역병원에선 해결될거 같지않아서 직장까관두고 좋다는 병원 좋은 교수님든 만나보기시작햇어요
일명 병원쇼핑이죠...너무간절한 맘에...
밤에 잠도 못자고 식사도 서서해야할만큼 너무힘들어요
근데 좋다는병원 좋은교수님을 봐도 딱히 병명은 나오지도 않아 너무 답답한 심정이에요
한주한주 견디기 힘들만큼 통증과싸우고 진통제도 안들어서 나쁜생각만 하고잇네요
24시간중에 20시간은 거이 누워지내고잇네요 그러다보니 다른 부수적인 질환도 계속 생기구...
그간 검사에 병원비로만 쓴게 거이600만원정도되고
주변에는 하도아프다고만 하니깐
너 멘탈적인문제다 정신과가라 이런말도하더군요.
저는 제가 느끼는 통증이 절대 신체화라고 생각하지않아요..
많은걸 바란것도아니고 정말 소소하게 평범한 삶을바란거뿐인데 왜저에게 이런시련이 잇을까요...
언제 끝날지모르는 불안감과 그동안 상처받은거땜에 자존감은 거이 바닥이고...
정말정말 살고싶고 안아프고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