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맞이 하는 사람입니다 어제 모바일 메모로 열심히 적어놓은 옮겨 작성합니다(판쓰다 날아가면 더 빡^^) 본론에 앞서 오타와 띄어쓰기가 보일땐, 잦은 눈 깜빡임효과로 모자이크 부탁드립니다 자차 출퇴근이 필요한 직장인 운전자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은 입출구가 하나로 지하주차장 진입시 차량의 혼잡을 위해 일방통행 길임을 표시하는 바닥의 화살표방향표기와 운전자가 잘 볼 수 있는 위치의 벽면에 일방통행의 문구과 화살표시를 더욱 눈에 띄도록 부착한지 한달 가뿐히 넘었네요 일방통행 진입 화살표 표기가 있기에 바늘과 실 따라가 듯 역주행의 해당 방향 진입금지 표시도 분명 있습니다. 아파트 재도색작업 시에 함께 작업된지 얼마 안된 것이라 뚜렷합니다 이정도 기간이면 몰랐던 주민 운전자들도 거의 아실때 쯤이 되었으리라 작성하면서 추측하지만 일방통행의 표기하기 전부터 흐릿한 방향표기로도 주민분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였으며, 가끔 역주행 차량을 만나면 등장시 움찔하시고는 정차하시고 주차하기를 기다리신다거나 피해주시려고 비상등 표시를 하십니다 제 빡침은 이 역주행으로 부터 일어납니다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지하주차장 일방통행의 특성으로 입출구에서 가까운 일방통행의 길의 끝 주변 주차자리(그림에서 글쓴이가 주차하는 주변)는 다른 곳 보다는 좀 비어있는 편이여서 역주행으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종종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일방통행 표기가 뚜렷해지고서는 주민분들도 서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드문 일방통행의 길 끝 주변으로 후방주차하려고 반 넣었고(한번에 못넣을 각도로 맞추는 바람에) 앞으로 전진하며 방향 틀어 후방만 하면 주차 끝나는데 마침 역주행으로 들어온 하얀 스타렉스의 차량이 큰 등빨로 제 차 앞으로 지나가려고 역주행으로 정차없이 들이밀며 돌진하기에 크락션을 울렸습니다 크락션소리에 정차하셔서 제가 후진하여 주차를 끝내고 내렸더니 그 하얀 스타렉스 조수석에 창문을 열고 남성분 한분이 계셨기에 크락션소리에 놀라셨겠다 싶고 일방통행이니까 이래저래 다른차량들도 서로 조심해야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아, 오지라퍼!!!!!!!!!!!) *이미지를 추가하여 독자님의 일방통행 방향의 이해를 도와봅니다 스타렉스가 마침 천천히 후방주차 중이셔서 조수석에 계신 남성분께 들릴 것 같아서 "여기 일방통행길이신거 아시죠??(허허허^^;;)" 라고 말씀드렸더니 잘 못들으셨는지, 잘 안보이시는건지 미간에 주름이 잡히심 후방주차 천천히 하던 차량이 정차되고는 사이드를 급하게 당기면 차량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들리고는 운전석 쾅 닫고 운전자이신 아줌마께서 친히 내 앞으로 경보하듯 오셔서 씩씩거리시며 따지시더라구요 "왜 빵거려!!!, 일방통행에서 역주행을 하던 말던 무슨상관인데?!?!!" -혹시라도 부딪히지 않을까 싶어 크락션 울렸어요(허허, 너스레 웃으며 말씀드렸습니다) "앞에 닿지 않을 만큼 공간이 되길래 앞으로 움직인건데, 어!!!! 운전을 못하면 하지를 말던가!!!!" -하핳 근데 여기 일방통행인건 아시죠???^*^ "내가 일방통행이라고 한바퀴 삥 돌아서 주차해야 돼?! 역주행이 무슨 상관이야!!!" -하하 참..(정색, 외면하고는 끝까지 소리치시길래 저도 마지막엔 소리침) 늬예~늬예!!! 가세요!! (뒤돌면서 후방주차하러 가시면서 지하주차장 떠나가라 외치심)"싸가지없는 년" 말이 안통한다는 걸 알기엔 선빵으로 속사포 랩을 대화내용보다 더 무한반복으로 들었고 짧은 시간내에 한마디 듣는데 아줌마 뒷편으로 보이는 아줌마의 흰색스타렉스 차량이 지역 1산의 학원차임을 차량에 부착된 스티커들 덕에 바로 인식했지만 이렇게 막무가내로 언제 한번 본 적 없는 분께서는 나이가 벼슬인지 큰소리와 반말, 싸가지없는 년으로 판단하시는 말씀을 속 시원하게 지르셨는지 후방주차하러 돌아가셨습니다 예? 저 웃으면서 좋게 말씀나누고 싶었을 뿐이였어요 역주행 급 진입하는 차량들이나 라이트 안켜는 운전자가 있으니 혹시 모를 위험을 알려드리려고 말 걸었다가 낭패봤습니다 처음 제 말투가 행여 공격적이지 않았는지 싶어 씩씩거리며 다가오심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레 소리낮춰 말씀드리는데도 큰소리로 말씀하시는걸 보고 소용이 없단걸 알았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했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구요? 요즘 말은 아니라는 걸 아주 혹독하게 느꼈네요 저도 화낼줄알고 말같지 않은 말에 대꾸할 줄 압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겁니다 50대쯤 되시는 분께서 학원차운행 하신다는 것이 차량만봐도 한눈에 보이는데 그런 분께서 내리셔서 하시는 말씀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담아두셨던 화를 뿜어내시는건지, 대화할 가치를 못느꼈습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 화낼일도 아닌데 화를 못눌러서 씩씩거리는거 보니 아는분도 아닌데그 분이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곱게 늙으라는 말 내면도 중요하네요 역주행하더라도 천천히 진입하시거나 심지어 비상등까지 켜고 들어오시는 운전자들이 있는가하면 비상깜빡이도 안바래요, 라이트도 안켜고 지하주차장에 들어옵니다 역.주.행.으.로 아파트에 혼자사는 것도 아닌데 주민들간의 서로 규칙도 규칙이지만 양해구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적반하장이셨던 아주머니께서 화를 쌓아두고 참고계셨는데 제가 잘못 걸렸죠 뭐오는말 고와야 가는말 곱다고하니 곱게 했는데ㅋㅋㅋㅋ 나이가 벼슬이였어요??? 크락션이 언제부터 위협하는 용도였나요???위험을 알리거나 신호줄때 크락션 울릴게 아니라 확성기라도 달아두고 얘기한답니까??서로 욕심부리거나 양보해주겠거니하는 마음으로 수신호도 없이 운전하면 사고아닌가요?? 액면가로 어려보이는 성인이면, 분노하게 했으니 반말받이로 화풀이하셔도 되는거였어요??? 급하시면 교통법규도 무시하시고 합법이라 말씀하실 분이 학원운영자 자리로 계시네요ㅋㅋㅋㅋㅋㅋ (물론 모든 학원운영자를 저격하는거 아닙니다,18층 사시는 스타렉스 보유하신 1산 어느 학원선생님께서 지나가다 읽어주셨으면 하네요,그날 말이 안통해서 말씀 안드렸어요^^) + 같은 아파트 주민이니까 서로 지키자는건데 그게 싫으시면 주택가서 사셔야지 왜 아파트에서 역주행과 막무가내 주차하셔서 민폐로 자기소개를 하고 다니신다고 하시네요 (차량한대만 오고갈 수 있는 도로에 지나갈 수 있는 자리도 안주고 세워두고 본인 볼일을 보러 가셨었다고 아파트 주민분들께 얘기도 들었습니다 ^^;;;) 둥글게 대화로 끝날 수 있던 상황을 분노조절 못하셔서 파르륵 거리시는것만 보고 덕분에 저는 빡침을 잠깐 얻었지만 운동으로 심신을 다스리고 빡침썰로 남겨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 없었음 인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그렇게 듣고나니 마음과 머리는 찢기는거 같았지만 웃는얼굴에 침 뱉는 사람 되지말고, 사람이 짖는다 싶으면 피하는게 상책임을 제대로 배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마스떼ㅠㅠ(웃지만 마음은 웁니다)후 마침표 백만개!!!!!! 364
지하주차장 역주행하시던 적반하장 학원차량선생님
20대후반 맞이 하는 사람입니다
어제 모바일 메모로 열심히 적어놓은 옮겨 작성합니다(판쓰다 날아가면 더 빡^^)
본론에 앞서 오타와 띄어쓰기가 보일땐, 잦은 눈 깜빡임효과로 모자이크 부탁드립니다
자차 출퇴근이 필요한 직장인 운전자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은 입출구가 하나로 지하주차장 진입시 차량의 혼잡을 위해
일방통행 길임을 표시하는 바닥의 화살표방향표기와 운전자가 잘 볼 수 있는 위치의 벽면에
일방통행의 문구과 화살표시를 더욱 눈에 띄도록 부착한지 한달 가뿐히 넘었네요
일방통행 진입 화살표 표기가 있기에 바늘과 실 따라가 듯 역주행의 해당 방향 진입금지 표시도 분명 있습니다.
아파트 재도색작업 시에 함께 작업된지 얼마 안된 것이라 뚜렷합니다
이정도 기간이면 몰랐던 주민 운전자들도 거의 아실때 쯤이 되었으리라 작성하면서 추측하지만
일방통행의 표기하기 전부터 흐릿한 방향표기로도 주민분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였으며,
가끔 역주행 차량을 만나면 등장시 움찔하시고는 정차하시고 주차하기를 기다리신다거나 피해주시려고 비상등 표시를 하십니다
제 빡침은 이 역주행으로 부터 일어납니다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지하주차장 일방통행의 특성으로
입출구에서 가까운 일방통행의 길의 끝 주변 주차자리(그림에서 글쓴이가 주차하는 주변)는 다른 곳 보다는 좀 비어있는 편이여서 역주행으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종종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일방통행 표기가 뚜렷해지고서는 주민분들도 서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드문 일방통행의 길 끝 주변으로 후방주차하려고 반 넣었고(한번에 못넣을 각도로 맞추는 바람에)
앞으로 전진하며 방향 틀어 후방만 하면 주차 끝나는데 마침 역주행으로 들어온 하얀 스타렉스의 차량이
큰 등빨로 제 차 앞으로 지나가려고 역주행으로 정차없이 들이밀며 돌진하기에 크락션을 울렸습니다
크락션소리에 정차하셔서 제가 후진하여 주차를 끝내고 내렸더니 그 하얀 스타렉스 조수석에
창문을 열고 남성분 한분이 계셨기에 크락션소리에 놀라셨겠다 싶고
일방통행이니까 이래저래 다른차량들도 서로 조심해야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아, 오지라퍼!!!!!!!!!!!)
*이미지를 추가하여 독자님의 일방통행 방향의 이해를 도와봅니다
스타렉스가 마침 천천히 후방주차 중이셔서 조수석에 계신 남성분께 들릴 것 같아서
"여기 일방통행길이신거 아시죠??(허허허^^;;)" 라고 말씀드렸더니
잘 못들으셨는지, 잘 안보이시는건지 미간에 주름이 잡히심
후방주차 천천히 하던 차량이 정차되고는 사이드를 급하게 당기면 차량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들리고는
운전석 쾅 닫고 운전자이신 아줌마께서 친히 내 앞으로 경보하듯 오셔서 씩씩거리시며 따지시더라구요
"왜 빵거려!!!, 일방통행에서 역주행을 하던 말던 무슨상관인데?!?!!"
-혹시라도 부딪히지 않을까 싶어 크락션 울렸어요(허허, 너스레 웃으며 말씀드렸습니다)
"앞에 닿지 않을 만큼 공간이 되길래 앞으로 움직인건데, 어!!!! 운전을 못하면 하지를 말던가!!!!"
-하핳 근데 여기 일방통행인건 아시죠???^*^
"내가 일방통행이라고 한바퀴 삥 돌아서 주차해야 돼?! 역주행이 무슨 상관이야!!!"
-하하 참..(정색, 외면하고는 끝까지 소리치시길래 저도 마지막엔 소리침) 늬예~늬예!!! 가세요!!
(뒤돌면서 후방주차하러 가시면서 지하주차장 떠나가라 외치심)"싸가지없는 년"
말이 안통한다는 걸 알기엔 선빵으로 속사포 랩을 대화내용보다 더 무한반복으로 들었고
짧은 시간내에 한마디 듣는데 아줌마 뒷편으로 보이는 아줌마의 흰색스타렉스 차량이
지역 1산의 학원차임을 차량에 부착된 스티커들 덕에 바로 인식했지만 이렇게 막무가내로
언제 한번 본 적 없는 분께서는 나이가 벼슬인지 큰소리와 반말, 싸가지없는 년으로 판단하시는 말씀을 속 시원하게 지르셨는지 후방주차하러 돌아가셨습니다
예? 저 웃으면서 좋게 말씀나누고 싶었을 뿐이였어요
역주행 급 진입하는 차량들이나 라이트 안켜는 운전자가 있으니 혹시 모를 위험을 알려드리려고 말 걸었다가 낭패봤습니다
처음 제 말투가 행여 공격적이지 않았는지 싶어 씩씩거리며 다가오심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레 소리낮춰 말씀드리는데도 큰소리로 말씀하시는걸 보고 소용이 없단걸 알았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했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구요? 요즘 말은 아니라는 걸 아주 혹독하게 느꼈네요
저도 화낼줄알고 말같지 않은 말에 대꾸할 줄 압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겁니다
50대쯤 되시는 분께서 학원차운행 하신다는 것이 차량만봐도 한눈에 보이는데 그런 분께서 내리셔서 하시는 말씀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담아두셨던 화를 뿜어내시는건지, 대화할 가치를 못느꼈습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 화낼일도 아닌데 화를 못눌러서 씩씩거리는거 보니 아는분도 아닌데
그 분이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곱게 늙으라는 말 내면도 중요하네요
역주행하더라도 천천히 진입하시거나 심지어 비상등까지 켜고 들어오시는 운전자들이 있는가하면
비상깜빡이도 안바래요, 라이트도 안켜고 지하주차장에 들어옵니다 역.주.행.으.로
아파트에 혼자사는 것도 아닌데 주민들간의 서로 규칙도 규칙이지만 양해구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적반하장이셨던 아주머니께서 화를 쌓아두고 참고계셨는데 제가 잘못 걸렸죠 뭐
오는말 고와야 가는말 곱다고하니 곱게 했는데ㅋㅋㅋㅋ
나이가 벼슬이였어요???
크락션이 언제부터 위협하는 용도였나요???
위험을 알리거나 신호줄때 크락션 울릴게 아니라 확성기라도 달아두고 얘기한답니까??
서로 욕심부리거나 양보해주겠거니하는 마음으로 수신호도 없이 운전하면 사고아닌가요??
액면가로 어려보이는 성인이면, 분노하게 했으니 반말받이로 화풀이하셔도 되는거였어요???
급하시면 교통법규도 무시하시고 합법이라 말씀하실 분이 학원운영자 자리로 계시네요ㅋㅋㅋㅋㅋㅋ
(물론 모든 학원운영자를 저격하는거 아닙니다,
18층 사시는 스타렉스 보유하신 1산 어느 학원선생님께서 지나가다 읽어주셨으면 하네요,
그날 말이 안통해서 말씀 안드렸어요^^)
+
같은 아파트 주민이니까 서로 지키자는건데 그게 싫으시면 주택가서 사셔야지 왜 아파트에서 역주행과 막무가내 주차하셔서 민폐로 자기소개를 하고 다니신다고 하시네요
(차량한대만 오고갈 수 있는 도로에 지나갈 수 있는 자리도 안주고 세워두고 본인 볼일을 보러 가셨었다고 아파트 주민분들께 얘기도 들었습니다 ^^;;;)
둥글게 대화로 끝날 수 있던 상황을 분노조절 못하셔서 파르륵 거리시는것만 보고
덕분에 저는 빡침을 잠깐 얻었지만 운동으로 심신을 다스리고 빡침썰로 남겨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 없었음
인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그렇게 듣고나니 마음과 머리는 찢기는거 같았지만
웃는얼굴에 침 뱉는 사람 되지말고, 사람이 짖는다 싶으면 피하는게 상책임을 제대로 배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마스떼ㅠㅠ(웃지만 마음은 웁니다)후 마침표 백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