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고상한 취미가 글 쓰기임ㅇㅇ 대략 21살 군대에서 읽은 책들을 독후감처럼 싸이월드에 끄적끄적 거리기 시작해서 벌써 6년째 글을 씀ㅇㅇ 글을 쓰면 장점이 내 생각이 정리가 됨ㅇㅇ 물론 형식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내 맘대로 끄적임 물론 내 블로그나 싸이는 비공개고ㅇㅇ 왜냐면 난 나의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게 창피했거든ㅇㅇ 아니면 네이버 기사에 내 의견을 적던지..... 여기다 글을 적으면 반박이나 비판의 댓글이 없음. 그게 좀 그래. 뭐 내가 내 상처 얘기를 하면 댓글로: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다 지나간거다 혹은 니가 기타 미사여구 집어치고 니가 찌질해서 연애를 못하는거다 아니면 내가 비판같은걸 하면 넌 뭐 생각이 그리 베베 꼬였냐 좀 긍정적일 수는 없냐 이런 댓글이 엄뜸ㅇㅇ 대부분 욕들이고 그래도 정상적인 의견에는 나도 수용함ㅇㅇ 무조건 아니라고 말하는 놈은 아님. 그게 좀 아쉬움ㅇㅇ 나도 생각이란걸 하긴 하지만 아는만큼 보인다고 내가 모르는 시각도 존재함ㅇㅇ 그걸 말해주면 좋겠음ㅇㅇ 그나마 콩이가 몇 번 말해줘서 고쳤음ㅇㅇ 고맙게 생각함ㅇㅇ 아 배추구나ㅇㅇ 김치녀석ㅇㅇ 암튼 그러함~ 1
내가 원래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고상한 취미가 글 쓰기임ㅇㅇ
대략 21살 군대에서
읽은 책들을 독후감처럼 싸이월드에 끄적끄적
거리기 시작해서 벌써 6년째 글을 씀ㅇㅇ
글을 쓰면 장점이 내 생각이 정리가 됨ㅇㅇ
물론 형식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내 맘대로 끄적임
물론 내 블로그나 싸이는 비공개고ㅇㅇ
왜냐면 난 나의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게 창피했거든ㅇㅇ
아니면 네이버 기사에 내 의견을 적던지.....
여기다 글을 적으면
반박이나 비판의 댓글이 없음.
그게 좀 그래.
뭐 내가 내 상처 얘기를 하면
댓글로: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다 지나간거다
혹은
니가 기타 미사여구 집어치고
니가 찌질해서 연애를 못하는거다
아니면
내가 비판같은걸 하면
넌 뭐 생각이 그리 베베 꼬였냐
좀 긍정적일 수는 없냐
이런 댓글이 엄뜸ㅇㅇ
대부분 욕들이고
그래도 정상적인 의견에는 나도 수용함ㅇㅇ
무조건 아니라고 말하는 놈은 아님.
그게 좀 아쉬움ㅇㅇ
나도 생각이란걸 하긴 하지만
아는만큼 보인다고
내가 모르는 시각도 존재함ㅇㅇ
그걸 말해주면 좋겠음ㅇㅇ
그나마 콩이가 몇 번 말해줘서
고쳤음ㅇㅇ
고맙게 생각함ㅇㅇ
아 배추구나ㅇㅇ
김치녀석ㅇㅇ
암튼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