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번도 비속어 관련 말들을 써본적이 없어서 말을 험하게 하거나 남을 험담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배려도 많이해주고, 자상하고, 무엇보다 인생에서 저를 1순위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주 사소한 다툼으로 충돌이 생겨도 말이 험해지고 소리를 지릅니다. '아씨, 와..씨......아........ㅈㄴ 니가 이렇게 말하니까 내가 이러는거지 씨...ㅂ' 이런 빡친 추임새들과 함께 소리를 지릅니다. 지나고는 본인도 그렇게 말합니다. '별거 아니었는데 왜이렇게 화났나 몰라 미안하다' 근데 저는 그과정속에서 상처를 받습니다. 일주일전에도 싸우는 과정속에 막 악담을 뱉어서 진짜 다신 만나긴 싫었는데 삼일뒤에 동네에 와서 내가 미쳤었나보다 하고 사과하더군요. 근데 그런지 이틀이 지나서 또 정말정말 사소한 말 다툼에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남친이. 아니 말 다툼도 아니었고, 내가 의도한걸 잘못 이해해서 그런겁니다. 그러고는 혼자 뚝 전화를 끊어버리고는 내가 다시 전화하니까 너무 빡쳐서 소리지를거 같아서 연락하기 싫다 여기 카페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서로 말에 오해가 있으면 좋게 이야기 하며 그 오해를 풀어가야지 소리를 지르면 다 해결이 되냐? 우리는 앞으로 개미똥만큼도 갈등이 있으면 안되겠네. 나도 연락하기 싫으니까 연락하지마' 라고 보내니까 ' 응, (비속어)' 를 보내더군요. 저희가 어쩔수없이 월요일부터 같은 교육을 듣는데 저랑 관련사진 하나도 안지운거보면 그날 만나서 사과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제가 저번주에 한번만 말 더 험하게 하면 끝이라고 했거든요. 이런걸로 헤어지는 사람도 있나요? 좀 혼란을 느껴요. 잘할땐 세상 그 모든것보다 제가 1순위인데, 싸우면 함부로 대하고 세상 그 모든것보다 막대해도 되는 사람이 된달까 약간 약한 분노조절장애 같기도 해요.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조언좀 부탁합니다.3
싸울때 돌변하는 사람 만나보신적 있나요
말을 험하게 하거나 남을 험담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배려도 많이해주고, 자상하고, 무엇보다 인생에서 저를 1순위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주 사소한 다툼으로 충돌이 생겨도 말이 험해지고 소리를 지릅니다.
'아씨, 와..씨......아........ㅈㄴ 니가 이렇게 말하니까 내가 이러는거지 씨...ㅂ' 이런 빡친 추임새들과 함께 소리를 지릅니다.
지나고는 본인도 그렇게 말합니다.
'별거 아니었는데 왜이렇게 화났나 몰라 미안하다'
근데 저는 그과정속에서 상처를 받습니다.
일주일전에도 싸우는 과정속에 막 악담을 뱉어서 진짜 다신 만나긴 싫었는데 삼일뒤에 동네에 와서
내가 미쳤었나보다 하고 사과하더군요.
근데 그런지 이틀이 지나서 또 정말정말 사소한 말 다툼에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남친이.
아니 말 다툼도 아니었고, 내가 의도한걸 잘못 이해해서 그런겁니다.
그러고는 혼자 뚝 전화를 끊어버리고는 내가 다시 전화하니까
너무 빡쳐서 소리지를거 같아서 연락하기 싫다 여기 카페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서로 말에 오해가 있으면 좋게 이야기 하며 그 오해를 풀어가야지 소리를 지르면 다 해결이 되냐? 우리는 앞으로 개미똥만큼도 갈등이 있으면 안되겠네. 나도 연락하기 싫으니까 연락하지마'
라고 보내니까
' 응, (비속어)' 를 보내더군요.
저희가 어쩔수없이 월요일부터 같은 교육을 듣는데 저랑 관련사진 하나도 안지운거보면 그날 만나서 사과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제가 저번주에 한번만 말 더 험하게 하면 끝이라고 했거든요.
이런걸로 헤어지는 사람도 있나요? 좀 혼란을 느껴요.
잘할땐 세상 그 모든것보다 제가 1순위인데, 싸우면 함부로 대하고 세상 그 모든것보다 막대해도 되는 사람이 된달까
약간 약한 분노조절장애 같기도 해요.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