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여자 집에 대려와서 밥먹였습니다

한국타이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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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차 입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팀에 여자랑 눈이 맞았습니다

요번 여름에 휴가가 없다고 집에다 거짓말하고 휴가를 그녀랑 다녀왔습니다

집밥을 너무 먹이고 싶어서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직장후배한명 있는데

일때문에 잠깐 왔다고 밥좀 먹여야 된다고 말하고

휴가 끝나고 집으로 데려와 밥을 먹였습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한다는건 이미 알고있었고 집들이때도 왔었기때문에 의심을 전혀 안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쫄깃쫄깃한게 바람피면서 집까지 데려와 밥을 먹이는게

너무나도 스릴있고 재밌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마누라는 인터넷을 잘안해서 어짜피 들킬일도 없구요

아무튼 인생은 재미나게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