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 입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팀에 여자랑 눈이 맞았습니다 요번 여름에 휴가가 없다고 집에다 거짓말하고 휴가를 그녀랑 다녀왔습니다집밥을 너무 먹이고 싶어서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직장후배한명 있는데 일때문에 잠깐 왔다고 밥좀 먹여야 된다고 말하고휴가 끝나고 집으로 데려와 밥을 먹였습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한다는건 이미 알고있었고 집들이때도 왔었기때문에 의심을 전혀 안하더라구요근데 너무 쫄깃쫄깃한게 바람피면서 집까지 데려와 밥을 먹이는게 너무나도 스릴있고 재밌어서 한번 올려봅니다마누라는 인터넷을 잘안해서 어짜피 들킬일도 없구요 아무튼 인생은 재미나게 살아야 합니다 4115
바람피는 여자 집에 대려와서 밥먹였습니다
결혼 6년차 입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팀에 여자랑 눈이 맞았습니다
요번 여름에 휴가가 없다고 집에다 거짓말하고 휴가를 그녀랑 다녀왔습니다
집밥을 너무 먹이고 싶어서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직장후배한명 있는데
일때문에 잠깐 왔다고 밥좀 먹여야 된다고 말하고
휴가 끝나고 집으로 데려와 밥을 먹였습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한다는건 이미 알고있었고 집들이때도 왔었기때문에 의심을 전혀 안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쫄깃쫄깃한게 바람피면서 집까지 데려와 밥을 먹이는게
너무나도 스릴있고 재밌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마누라는 인터넷을 잘안해서 어짜피 들킬일도 없구요
아무튼 인생은 재미나게 살아야 합니다